지난 7월 12일 개장한 삼척 초곡 용굴촛대바위길은 친화경데크 512m, 출렁다리 56m, 전방대 3곳, 광장 4곳 등을 갖춘 660m의 해안길이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강원도 삼척의 해안절경을 가가이서 감상할 수 있는 촛대바위길은 휴가철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주 포토그래퍼
6일부터 열흘간 개최…59개국 316편 상영·경쟁부문 강화로 아시아 영화축제 위상 이어가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영화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오후 6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