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주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과 함께 오는 5월 14일부터 15일 이틀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이치방크 파크(Deutsche Bank Park)에서 ‘미리 체험하는 한국, 한국에서 만나요!’란 주제로 한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2022 코리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 이후 유럽에서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한류테마의...
12일 전남 함평군 손불면 양재리 이팝나무 가지에 눈이 내린 듯 하얀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평 양재리 이팝나무는 지난 1988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됐다.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지역축제이자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제24회 함평 나비대축제’가 열흘 간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8일 대장정을 마쳤다. 함평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만에 재개한 함평나비대축제가 관람객의 호평 속에 지난 8일 중앙광장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함평나비! 희망의...
동성애와 조선시대 여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관련한 글 등으로 논란을 빚다 사퇴한 김성회 전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인과 언론인을 비판해 파문이 일고 있다. 그는 “정치인들은 국민을 분열시키지만, 언론인들은 국민의 생각을 왜곡시키고 저능아로 만든다”며 “대한민국 언론인들이 국가를 망치는 제1...
"자신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성장 동력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다짐이다. 우월감이나 자만심을 경계하고 배려와 포용으로 전진한다면 주어진 운명을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모처럼 휴일 골프를 약속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흔쾌히 응했다. 지난 5일 시조(始祖) 제향 행사를 주관해...
함양군은 지난 7일 농촌체험 기차여행 ‘농뚜레일’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함양에서 운영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농뚜레일은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대전역 도착 후 관광버스로 함양을 관광하는 코스로 36명이 참여했다. 함양 지리산 마천에 도착하여 원조흑돼지의 맛을 느낀 후 대봉산 모노레일에 탑승하여 대봉산 정상에서 지리산까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9일 간「찻사발에 담긴 천년의 불꽃」이란 주제로 개최된 ‘제24회 문경찻사발축제’가 5월 8일 16시 ‘제19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 시상식과 경품추첨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년 만에 현장 축제로 개최한 이번 축제에 9일 동안 11만여 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기획전시전과...
만발한 연분홍빛 철쭉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단양소백산철쭉제가 일상 회복에 발맞춰 ‘다시 시작하는 우리’를 주제로 3년 만에 주민들과 관광객을 만난다. 담양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단양읍 상상의 거리 일원과 소백산 등지에서 단양소백산철쭉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단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해진 민간 공연예술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55억 원을 투입(’22년 1차 추경 40억 원 포함)해 1,800여 개 공연예술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연장 대관료를 지원한다. 2022년 5월 9일(월)부터 23일(월)까지 1차 공모를 진행하며,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접수한다. 문체부는 2014년부터 민간 공연예술단체나 개인이 안정적으로...
울진군은 오는 20일까지 군민과 방문객의 볼거리 제공 및 예술체험을 위한 ‘사람과 음악, 자연이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에 참여할 공연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018년 시작하여 올해로 5년째인 울진군 버스킹 공연은 관내의 예술 단 체와 동호회에게는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군민과 방문객에게는 일상을 위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