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6일 오전 태화강역사 내에서 ‘태화강역 울산 관광안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행사는 관광안내소 둘러보기, 근무자 격려, 울산 관광 홍보물을 배부 등으로 진행된다.
‘태화강역 울산관광 안내소’는 태화강역사 2층 에스컬레이터 맞은편에 면적 30㎡, 개방형 형태로 설치되어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운영은 오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3월 말 개장 예정인 금강보행교가 한국관광공사의 ‘2022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새로운 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금강보행교는 신규 관광지이면서, 즉시 홍보마케팅 사업 추진이 가능하고...
한국웰빙문화관광협회(회장 이정환)가 주관한 제1회 한국문화관광대상에서 제천시가 마케팅분야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2021년 12월 10일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 1회 한국문화관광대상은 국내관광과 문화정책의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시상식으로 올해 처음 열렸다.
전국 48개 지자체가 지원한 금번 공모전에서 제천시는 경남 하동군을 포함한 9곳의...
전병열 에세에 l 어쩌다 차악을 선택해야 할 대통령선거인가
“중국 덩샤오핑(鄧小平)의 흑묘백묘론(黑猫白猫論)같이 정치만 잘하면 된다고 보면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누가 더 나쁘고, 덜 나쁜지를 놓고 선택해야 된다면 당연히 덜 나쁜 이를 뽑아야 한다.”
대통령선거를 한 달 정도 앞두고 있다....
부산관광공사는 176개국 글로벌 여성 여행자 어플 리케이션 노매드헐(NomadHer)과 함께 여성 여행자를 위한 부산의 관광코스 및 관광지 정보를 안내하는 온라인 홍보 책자를 발간하였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가이드북은 최근 비대면으로 인해 나홀로 여행하는 혼행족이 증가하 고 있고, 특히 혼자 여행을 하고자 하는...
태안군 안면도수산시장이 벽화와 포토존, 조명디자인, 특화매장 등을 갖춘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군은 올해 총 4억 원(국비 50%, 군비 50%)을 투입, △쾌적한 쇼핑환경 개선(기반시설) △시장 정체성 강화(디자인 ICT) △공동체 상권의 활력(자생력 강화 교육) △시장 활력 제고(이벤트 및 홍보) △다다익선 캠페인...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관광 캐릭터 ‘청양이’를 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지침을 마련하고 관련 이미지를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다고 14일 밝혔다.
‘청양이’는 청양지역 관광 홍보를 위한 캐릭터로 지난 2020년 11월 개발했다. 청양군을 곧바로 떠올릴 수 있는 직관적인 이름을 가졌으며, 지난해 내...
안산시 관광명소인 대부도 관문에 위치한 바다향기테마파크가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어우러지는 수도권 관광허브로 거듭날 전망이다.
안산시는 시화지구(대송단지) 5공구에 위치한 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대부도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바다향기테마파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시화간척지 매립사업에 따라 조성중인 77㏊ 규모의 간척지로, 시는 2012년부터 임시사용을 통해 유지·관리를 하고 있다.
당시 규정에는 조성 중인 간척지의 활용도가 제한적이어서 시는 2012년 갈대숲을 조성하고, 2016년부터는 시험·연구 목적의 작물경작 등 공공용도로만 임시로 사용해왔다.
그러나 미준공 간척지의 활용방안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 농어촌정비법 개정안을 김철민 국회의원(상록을)이 대표 발의해 2018년 통과됨에 따라 간척지가 조성 중인 토지에서도 향토문화 축제 및 문화예술 공연·전시 등이 가능해졌다.
시는 법령 개정에 맞춰 바다향기테마파크를 거점으로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개최, 지역주민과 농어민 수익증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특히 바다향기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축제와 문화행사를 마련해 많은 시민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대부도를 수도권 힐링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단장으로 10개 부서가 참여하는 TF팀을 신설해 체계적인 준비에 나서며, 코로나19가 안정화되는 일상회복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관련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우선 바다향기테마파크의 넓은 부지를 활용한 행사를 발굴해나가는 한편, 기존 화훼단지를 활용한 꽃 축제, 밀·와인·소금·염생식물 등 대부도 향토자원과 연계한 음식문화 축제도 추진해나간다.
또 방아머리해변, 경기해양안전체험관 등 인근 해양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도 개발하며, 농어촌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축제 등을 개최·유치해 바다향기테마파크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김철민 의원이 개정한 농어촌정비법이 빛을 발하도록 바다향기테마파크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바다향기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와 함께,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동주염전 체험장, 구봉도 스카이바이크 등 관광 인프라 확충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작년 제주탐나라공화국과 관광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바다향기테마파크에 바다향기 콘셉트의 편의시설물을 설치한 바 있다.
전세리 기자 jsr@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MICE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친환경 ‘그린 마이스(Green MICE)’ 행사 대상 지원금 가산 지급, 경기도 지역 연계 주최자 가점 등을 추진한다.
공사는 이와 같은 내용을 기반으로 14일(월)부터 마이스 개최 주최단체로부터 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이번 MICE 행사 지원은 지속가능한 마이스 산업 생태계 구축과 지역협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5개 분야(회의․전시회․이벤트․기업회의․포상관광)의 온․오프라인 및 하이브리드 행사를...
울산시가 태화강 둔치 물억새 단지를 관광명소로 가꿔 나간다.
울산시는 오는 4월 14일까지 태화강 둔치 물억새 단지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2022년 태화강 물억새 베어내기 작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는 중구와 남구, 북구에 걸쳐 총면적이 21만 6,000㎡(중구 3만 8,000㎡, 남구 5만 2,000㎡, 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