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는 인류를 위협하는 숫자다. 지구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1.5℃이상 높아지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생존을 위협받는다. 하지만 이미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지구 표면 온도는 0.87℃ 상승했다. 지금 추세라면 2030년에서 2052년 사이에 마의 1.5℃에 도달하게 된다. 지구의 모든 지역이 똑같은 정도로 더워지는...
선천적으로 동안(童顔)인 탓에 에피소드가 많다. 어릴 적에는 아이 같다는 소리가 듣기 싫어 어른스럽게 보이고자 애를 썼다. 객지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리게 보이는 게 싫어서 나이를 실제보다 두·세 살 많게 소개했다. 그러다 보니 객지 친구들이 나보다 나이가 많았다. 우리 세대는 형제자매...
전남 함평군이 지역축제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닻을 올렸다. 함평군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재)함평축제관광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7월 공개모집을 통해 임명된 7명의 선임직 이사·감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세계인이 환호하는 축제 ▲지역산업과 연계한 관광산업의 발전방향 ▲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 엔젤피스예술단, 11월 5일~6일 벡스코오디토리움 - 김충석 이사장,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 협조 요청 - 부산 시민 무료 공연 · 유튜브 생중계 · K팝, 뮤지컬, 무용 등 종합예술 선사 (사)부산 엔젤피스예술단은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며, 부산 시민들을 위한 무료 특별 콘서트를...
태안군의 ‘진산’ 백화산을 오르는 길목이자 군민 마음 속 ‘태안의 발원지’로서 큰 사랑을 받아온 ‘샘골’이 새롭게 태어난다. 태안군은 지난 2019년부터 태안읍 동문리 829번지 일원(샘골) 총 3만 3945㎡ 면적에 총 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오는 9월이면...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5일 오후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백일홍꽃단지에서 스프링클러가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하고 있다.
하계올림픽이 한창인 일본에서는 침체된 방한 관광시장을 견인하고자 MZ세대를 겨냥한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 이후를 겨냥, 일본 MZ세대의 새롭고 다양한 관심사에 착안해 한류, 웹툰 등 다양한 뉴노멀 시대 맞춤형 사업을 지난 7월 말부터 추진 중이다. 먼저 공사는 최근 일본 사회전반에서...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국가무형문화재 ‘윤도장’ 보유자로 김희수(金熙秀, 남, 1962년생, 전라북도 고창군)를 인정 예고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윤도장’은 전통 나침반인 윤도(輪圖)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한 장인을 말한다. 윤도는 천문학, 음양오행 사상 등 동양의 우주관과 세계관이 반영된 대표적인 전통 생활과학 도구다. 천문학이 발달하기 시작한 삼국 시대부터...
장성군이 올해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참여할 제2기 활동 모임체를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사람을 조직하고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사업이다. 장성군은 축령산 편백숲을 활용하는 ‘편백숲 어울림(林) 치유여행 프로젝트’를 제안해 2019년 사업 대상지로 최종...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제주 척 캠페인’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보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제주 척 캠페인’은 중국 MZ세대를 겨냥해 제주의 문화, 음식, 자연, 여행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한 온·오프라인 결합형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올해 4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