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책로 정비·미로정원·추가 산책로 조성 마무리, 25일부터 개방
- 신흥저수지와 이어진 약 0.5km 산책로(둘레길) 추가 확장
도심 속 수변 산책 공간인 ‘다이로움 익산 행복정원’이 시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됐다.
시는 신흥공원 일원 ‘다이로움 익산 행복정원’수변 산책로를 추가 조성하고 25일부터 시민들에게...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3년의 성과를 발판삼아, 다시 한번 더 큰 도약을 위한 다짐을 결의했다.
제주관광공사는 25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창립 1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금일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표창 수상자 등 일부 직원들의 참석하에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시행됐다.
2021년 상반기 표창으로...
논산시는 7월 탑정호 출렁다리 정식 개통을 앞두고 미디어파사드·음악분수를 시범운영 중이라고 24일 전했다.
다리 전체를 스크린 삼아 각양각색의 장면을 연출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함께 총 길이 150미터 규모의 음악분수는 스크린에 실사 영상과 각종 글자를 표출하는 레이저 쇼 등 음악과 영상이 한데...
목포시가 슬로시티의 철학을 담은 정책으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목포시는 슬로시티의 지속 가능한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3일간 슬로시티 자격증 과정인 ‘슬로공동체 지도자 과정’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차 과정으로서 시는 작년 10~11월 ‘슬로라이프 디자이너 과정’과 ‘슬로투어리즘 과정’을 운영했고, 63명이...
오명돈 중앙임상위원회 위원장 전망 “변이바이러스, 백신으로 완전 예방 못해, 전세계 70억 집단면역 불가능, 접종효과 얼마나 갈지도 미지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결국 지구에 토착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분석과 전망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오명돈(서울대의대 교수)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바이러스 동거시대를 받아들이면서 매년...
- 국내 최장 부산 해상케이블카 사업 논란 - 지자체의 결정 시급, 사회적 비용 최소화해야
부산 해운대·광안리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장 해상관광케이블카(조감도) 사업을 두고 찬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민간 사업자가 다시 제안한 부산 해운대~이기대 해상 관광 케이블카 건립을 둘러싸고 지자체 간 갈등이...
서울시가 오는 8월부터 남산공원에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경유 관광버스’ 진입을 전면 제한한다. 기존 5등급 경유차량 진입 제한에 이어, 등급과 관계없이 모든 경유 관광버스가 들어올 수 없게 된다.
서울시가 오는 8월 1일부터 단체 관광버스로 남산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은 남산예장공원에서 하차한 후 친환경 전기...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오는 22일부터 숭례문의 정문 외에 후문을 추가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덕수궁관리소는 숭례문의 보호와 관람안전을 위하여 그동안 정문만 개방하여 운영하였으나 앞으로는 남대문시장과 가까운 후문도 추가로 개방하여 관람객과 지역 주민이 자유롭게 숭례문 정문과 후문을 오갈 수 있도록 할...
익산시가 웅포관광지 민간투자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섰다.
익산시는 KB국민은행 호남지역영업그룹과 웅포관광지(3지구)조성사업 미개발 부지 민간투자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헌율 시장과 왕덕봉 KB국민은행 호남지역영업그룹 대표, 유재구 시의회 의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KB금융그룹 기업컨설팅의...
국화의 모든 것을 보고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는 10월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함평군은 21일 정부의 3분기 백신접종계획과 현재 함평군민 백신접종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1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잠시 멈췄던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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