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예로부터 ‘생거진천(生居鎭川’)으로 불렸다. ‘살아서는 진천에 사는 게 좋다’는 뜻을 지닌 별칭답게 살기 좋은 고장이다. 그만큼 여행하기 좋은 자연 경관과 다양한 유적·명승지가 많다. 그 중 진천군을 대표하는 관광지 다섯 곳을 소개한다. 자연의 소박함과 어우러진, 진천 농다리 진천 농다리(지방유형문화재 제28호)는 천 년을...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하천 복원, 스토리 창작 클러스터 조성 등 관광 네트워크 구축 지역 개발, 기업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 등 인구 증가로 나아가는 선순환 구조 확립 생거진천이라 불리는 이유는. “옛날부터 진천군이 살기 좋은 곳으로 아주 유명했습니다. 옛 농경사회 시절에는 홍수, 태풍, 가뭄...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는 최근 일부 언론 등을 통해 보도된「궁·능 직원 근무복 디자인」논란과 관련하여 그간 추진 경위 및 향후 조치계획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궁·능 직원 근무복 디자인 개발」추진 경위 궁·능 관리소 직원 근무복은 그동안 각 궁·능 관리소에서 자체적으로 제작·지급하여 왔으나, 궁궐과...
경북문화관광공사(김성조 사장, 이하 공사)는 세계적인 복싱선수이자 필리핀상원의원 매니 파퀴아오를 경북으로 초청하여 10월 31일(목) 한국적인 정서를 가장 잘 간직한 안동 일원의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하였다. 파퀴아오는 1995년 프로권투 데뷔하여 통산 전적 58승(KO승 38) 2무 6패로 사상 최초 8개 체급 챔피온 타이틀 보유자이다. 이는...
오는 31일 예정된 ‘경기-러시아 기술협력센터’ 개소식 참가를 위해 경기도를 방문한 러시아 대표단이 30일 민선 7기가 최초로 마련한 ‘경기도 혁신산업투어’에 참가해 도내 주요 혁신산업시설을 시찰했다. 민선 7기의 주요 혁신산업 현장을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아시아 실리콘밸리’로 부상하고 있는 경기도 혁신산업의 과거, 현재,...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늘(30일) 오전 10시 50분 국회 본관 3식당에서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한 ‘여·야·정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국무총리실의 김해신공항 검증이 연내 완료될 수 있도록 여·야·정이 TF를 구성해 함께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의회는 전재수...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센터장 조상진)는 29일 2019년도 노인일자리 인력파견형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100여명과 함께 역사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날 탐방은 대전 뿌리공원에 들러 충효의 산 교육장인 족보 박물관을 둘러 보고, 청남대에서 대통령 관련 기록을 돌아보면서 국내 정치사 등 현대사를 체득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경비와...
서춘수 함양군수를 단장으로 26일부터 11월3일까지 일정으로 미 동부지역 우호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함양군 시장개척단 및 우호교류단이 28일 미국 롱아일랜드 노스 햄스테드를 비롯한 지자체, 그리고 뉴욕한인회 등 민간단체들과 활발한 유대강화 활동을 펼쳤다. 군에 따르면 함양군 우호교류단은 현지시간 28일 오전 8시 향우...
서울시는 10월 30일(수)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한국광고학회와 공동으로 ‘서울웨이브(Seoul Wave), 세계가 사랑한 도시 서울’을 주제로 한「제4회 서울브랜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도시브랜드 I‧SEOUL‧U 탄생 4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포럼은 서울시와 I‧SEOUL‧U의 글로벌화에 대해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꾸며질...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김장철 김치에 빠질 수 없는 새우젓을 소재로 「섬 새우젓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신안군의 새우젓 생산량은 229어가 258척으로 연간 10,815톤을 잡아 740억원의 위판고를 올려 전국의 7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안군은 그 명성을 널리 알리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