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대전천 우안 하상도로변에 조성한 코스모스단지의 꽃들이 만개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하천관리사업소는 하천을 계절별 다채로운 꽃과 함께 볼거리가 있는 아름다운 친수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해마다 대전 3대 하천 주요 경관지역 둔치에 꽃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올해 봄에는...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교육단체들과 함께하는 2018년 광주문화예술교육축제 ‘아트날라리’를 오는 10월 20일 빛고을시민문화관 앞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트날라리’는 ‘토요문화학교’와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지역문화예술교육 단체가 모여 1년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창의적으로 문화예술을 즐기는 멋진 우리들’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는 지역 67개 단체가...
부산시 시립박물관이 개관 40주년 및 통신사 기록물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2018년 국제교류전 ‘UNESCO 세계기록유산, 통신사 기록물’을 오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부산박물관에서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시회의 개막식은 오는 25일 오후 4시 부산박물관 부산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에 앞서 오후...
LCC(Low Cost Carrier, 저가항공사)가 대두되고, 제주나 가까운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공항은 기차역이나 버스터미널만큼 친숙한 공간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요즘이다. 인근지역의 관광을 활성화 시켜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교통플랫폼의 장점 덕분일까? 제주2공항, 영남신공항, 새만금신공항에 흑산공항까지. 신공항을 유치하려는 사람들과 이를...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0월의 토요일, 청와대 사랑채(종로구 효자로 13길 45) 앞 분수대광장에서는 다채로운 공연 마당이 펼쳐진다. 지난 9월 1일부터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2달간 매주 토요일 오후에 열리는 ‘2018 예술로 산책로’ 행사가 바로 그것이다. 토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반짝 열리는 이 행사엔...
제주도에 대한 내국인의 관심도가 급속히 식어가고 있다. 해결되지 않은 난민 사태와 불법체류자간의 살인사건, 30대 여성 사망사건 등 악재가 끊이지 않았던 제주의 인기가 주춤한다는 뜻이다. 제주도는 그동안 내국인 관광객의 관심도를 가장 많이 받았던 관광지였다. 하지만 연일 계속된 악재는 독보적인 인기도 떨어뜨렸다....
10월 20일~11월 4일 가을에 가기 좋은 텔레비전 속 여행지 매력 펼쳐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이하 관광공사)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김홍주) 및 17개 광역 자치단체와 함께 가을 여행주간을 실시한다. 2018 여행주간의 표어(슬로건)는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꾸는 여행의 매력을...
유럽에서 ‘안티투어리즘(Antitourism)’이 확산되고 있다. 찾아오는 관광객을 기피하는 안티 투어리즘은 관광객이 지나치게 몰려들어 주민들의 삶이 침해당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유럽의 안티투어리즘은 지난해 여름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스페인의 유명 관광지 주민들이 벌인 대규모 반(反)관광시위로 수면 위에 드러났다. 이후 관광명소로 알려진 주변 유럽국들도...
아름답고 고요한 남쪽바다와 루지, 어드벤처타워 등 흥미진진한 놀 거리가 어우러진 도시 통영은 축제 역시 다채롭다. 역사에 길이 남은 한산대첩을 기리는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바닷가의 아름다운 감성을 담은 ‘통영국제음악제’,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통영예술제’ 등이 열린다. 언제 찾아도 아름다운 축제가 관광객을 반겨주는 통영으로 지금 바로...
산림청은 기아자동차와 ‘산림복지시설 연계 무장애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7일 기아차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종근 기아차 전무, 박종호 산림청 차장,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김선규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아차가 운영하는 교통약자 차량 지원 사업인 ‘초록여행’에 산림체험과 숙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