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봄의 활기가 넘치는 4월에 여행하기 좋은 농촌지역 명소를 추천하는 ‘봄 농촌여행 코스 6선’을 선정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월 계절·주제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를 선정, 발표해 오고 있다. 이번 농촌여행코스는 봄기운으로 나른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곳으로 분야별로...
"6.13 지방선거 선심용이든, 청년실업 해소 정책이든 실질적으로 청년 취업에 도움이 되고, 중소기업 성장의 계기가 된다면 적극적으로 의결해줘야 한다" 정부가 지난 5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3조 9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을 의결했다. 추경 예산 중 2조 9,000억 원은 청년 일자리 대책에, 나머지 1조...
부산에서 출발하는 고속 카페리 여객선 카멜리아는 항해 속력이 23.5노트이고 승선 정원은 647명, 승용차 41대를 선적할 수 있다. ‘배로 즐기는 규슈온천 여행 3일’은 대마도 동해상을 지나 바로 펼쳐진 일본 본토 남단의 규슈에 당도한다. 규슈는 일본에서 세 번째로 큰 섬으로 후쿠오카, 사가,...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섬인 혼슈, 홋카이도, 큐슈, 시코쿠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이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있었던 시코쿠는 예술,...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와 추자면사무소(함운종 면장)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추자도의 봄철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한 ‘2018 봄 추자탐험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험단은 추자도 지역주민이 직접 뽑은 추자관광10선을 홍보하기 위한 공사의 후속조치로, 일반인들을 모집해 봄철 추자의 구석구석을 체험‧여행하는 컨셉으로 기획됐다. 이들은 이틀간 추자에서 체류하며, 지난...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2019년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앞두고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 유실되거나 잊힌 대한민국임시정부‧임시의정원‧광복군과 관련된 유산들을 찾아 문화재로 등록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한 달간 대국민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대상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한국광복군에서 생산·배포한 기록물이나 설립․운영에 직접 참여한 인물들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6일 아르피나에서 부산지역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등 30명과 함께 ‘부산관광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부산 홍보에 나선다. 부산관광 글로벌 서포터즈는 부산 지역 대학생 14명, 영어권 유학생 2명, 일본 3명, 중국 7명, 대만 4명 등 5개국 30명으로...
대구시 달서구가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달서구청이 광고 천재라 불리는 대구 출신의 이제석(35) 이제석광고연구소 대표에게 의뢰해 조성한 대형 원시인 조형물이 ‘흉물’ 논란에 휩싸이면서다. ‘2만 년 역사가 잠든 곳’이라는 이름의 이 작품은 달서구가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제작했다. 1997년 그리고 2006년 달서구...
천년을 품은 대숲향기에 ‘흠뻑’ 올해로 스무 해를 맞는 담양대나무축제가 ‘대숲향기, 천년을 품다’를 주제로 5월 2일부터 7일까지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개최된다. 벌써부터 관광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로 선정될 만큼 최고의 봄 축제로 인정받은 담양대나무축제는...
국내여행은 줄어들고, 줄어든 만큼 해외여행은 증가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세종대학교 관광산업연구소와 여행리서치 전문 컨슈머인사이트에서 진행한 ‘주례 여행 행태 및 계획 조사’에 따르면 지난 14개월간 국내여행은 줄고, 해외여행은 늘었다. 지난 1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7 항공여객실적’에서도 늘어난 해외여행객의 수를 짐작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