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억 원 투입, 낙석 위험 해소·교통 편의 개선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강원 홍천군이 지역 대표 관광지인 용소계곡에 새로운 터널을 개통하며 안전한 관광 기반을 마련했다.
홍천군은 지난 1일 두촌면 천현리 농어촌도로 구간에 ‘용소계곡 터널’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0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선정돼...
여수 일일 여행으로 문화 향유 기회 선물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군이 관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별한 여행을 지원하며 뜻깊은 하루를 선물했다.
함평군은 지난달 29일 ‘2025 함평군 행복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 39명에게 여수시 일일 여행을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여행이...
- 중정기념당, 스펀 천등 날리기, 야류해양공원, 101빌딩, 서문정거리, 국립고궁박물관 등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한국잡지협회(회장 백동민, 이하 협회)의 발행인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처음으로 방문하는 여행지라서 기대와 설렘을 안고 인천공항에서 대만 타이베이 도원국제공항으로 향하는 대한항공에 몸을 실었다.
하늘에서 내려다 본 대만은 바다로 둘러싸여 평화롭고...
- 야류해양공원, 101빌딩, 서문정거리, 국립고궁박물관 등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천등을 날리기로 소원을 빌고 야루해양공원으로 향했다.
예류지질공원(Yehliu Geopark)으로 불리는 이곳은 자연이 수천만 년에 걸쳐 조각해낸 기암괴석이 즐비해, 타이베이 북부 해안에 위치한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바다, 바람, 파도, 지각 운동이 만들어낸 독특한 지형 덕분에...
국화·버베나·클레오메… 11월 4일까지 네이처월드서 ‘2025 태안 가을꽃박람회’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꽃과 바다의 도시’ 충남 태안군이 가을을 알리는 대규모 꽃 축제로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태안군은 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남면 마검포길에 위치한 네이처월드에서 코리아플라워파크 주관 ‘2025 태안 가을꽃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그동안 안면읍...
구급차·의료부스 운영으로 안전한 축제 진행 도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부산 강서구 지역주민들의 여름 축제가 의료지원으로 한층 더 안전하게 진행됐다.
KBI그룹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 산하 갑을녹산병원은 지난 8월 30일 부산시 강서구에서 열린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 현장에 구급차와 의료부스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강서구, 강서구자원봉사센터, 한국영상자료원이...
K-웹툰 캐릭터, 한국 관광지 배경으로 일본 팬들 만난다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한국의 인기 웹툰 속 인물들이 현실의 관광지를 배경으로 여행을 떠난다. 한국관광공사가 네이버웹툰 일본어 서비스 ‘라인망가’와 손잡고 일본 웹툰 팬들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 홍보에 나선 것이다.
공사는 ‘좀비딸’, ‘킬러 배드로’, ‘시한부인 줄...
섬과 세계를 잇는 여정, 여수에서 시작된다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365 기념행사’가 오는 5일 여수세계박람회장 해양광장에서 열린다. 섬박람회 개막을 정확히 1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여수시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전 세계를 향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주행사장에는 8개의 전시관이 들어설...
세계 거장과 신진 영화인이 함께하는 창작의 장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인과 관객들의 기대 속에 넷플릭스가 준비한 ‘크리에이티브 아시아(Creative Asia)’가 열린다. 오는 9월 20일 동서대학교-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막을 올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보다 더욱 커진 규모와 다양한...
국제로타리 3661지구 & 3590지구, 산청 수해복구 합동 봉사활동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국제로타리 3661지구(부산)와 3590지구(진주)가 지난 26일 경남 산청 지역의 수해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에 힘을 보탰다. 두 지구의 연합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회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아끼지 않았다.
3661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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