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산업에서 여성의 위상을 높이고 그들의 문화예술적 기여를 제고하고자 ‘까멜리아상’을 제정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부산국제영화제와 샤넬이 올해 새롭게 제정한 ‘까멜리아상’은 영화 산업에서 여성의 지위를 높이고 그들의 문화적, 예술적 기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첫 수상자로 한국의 류성희 미술감독이 선정되었다. 역사적으로...
- ‘12척의 판옥선! 회령포 시간여행’주제 - 10월 4~6일까지 3일간 장흥군 회진면서 열려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2024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가’가 오는 10월 4일 장흥군 회진면 회령진성과 회진항 물양장 일원에서 열린다.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열리는 올해 축제는 ‘12척의 판옥선! 회령포 시간여행’이란 주제로 펼쳐진다. 축제...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아름다운 탑정호 일원에서 개최된 ‘탑정호 출렁다리 100세 건강걷기’행사가 시민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3개 읍‧면에서 활동 중인 100세 건강위원회 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탑정호 음악분수에서 출발해 데크길과 출렁다리를 건너서 돌아오는 탑정호 출렁다리...
2024 부산국제트래블페어 참가 - 부산 벡스코에서 전남의 매력을 만나는 3일간의 특별한 기회!-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관광협회가 오늘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 부산국제트래블페어’에 참가해 전남세계문화관광대전을 국내외에 알리고, 가을 관광 자원을 본격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세계로컬여행, 부산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부산국제트래블페어는...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24일~25일 양일간 농촌크리에이투어 ‘고령통통 어와달달별곡’의 홍보를 위한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고령군 농촌관광협력단 주관으로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고령 개실마을 선비체험과 엿만들기 체험, 가얏고마을 가야금 연주 체험, 신리마을 꿀 비누만들기 체험, 안림딸기마을 딸기청 만들기 체험, 예마을...
“군민 화합 한마당” -태안종합운동장서 11개 종목 경기 진행, 읍·면민 및 출향군민 참여-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김연자·당찬 공연, 씨름 이벤트 등 프로그램 ‘다채’-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민을 하나로 묶는 ‘화합 한마당’ 태안군민체육대회가 2년 만에 성대한 막을 올린다. 군은 오는 10월 5일 하루간 태안종합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8개 읍·면민과 출향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6회 태안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27일...
-홍콩 도심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러닝 이벤트 2024 사이클로톤…새로운 코스로 더욱 색다르게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이어지는 스포츠 대장정… 사이클로톤부터 트레일 러닝, 하이킹 이벤트까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가을은 홍콩을 방문하기에 완벽한 계절이다. 쾌적한 날씨와 함께 바다와 산을 조망하는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홍콩에서는 좋은 날씨를 벗삼아...
- 미국 3대 축제 ’맴피스 인 메이‘ 관계자 초청 및 협력방안 논의 - 전병군 기자 jby@newsone.co.kr 미국의 3대 축제 ‘멤피스 인 메이(Memphis in May)’가 대한민국 바비큐의 성지 충남 홍성군과 손잡고 교류 및 협력 방안·계획을 수립하기로 해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행보에...
삼성그룹 창업주 고향·솥바위 전설 큰 관심 오태완 의령군수가 미국 현지에서 의령부자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 알리기에 뛰어들었다. 미국 현지인들은 삼성그룹 창업주의 고향과 부자 전설이 흐르는 솥바위가 있는 의령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27일 군에 따르면 오태완 군수는 의령 농특산물 현지 시장 개척을 위해 방문한 미국...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지난 26일 서해선 임시운행 열차가 홍성역을 빠져나와 서화성 방면으로 달리고 있다. 오는 11월 정식 개통하는 서해선 열차는 홍성역부터 서화성까지 잇는 약 90km 구간이다. 향후 경부선 ktx와 연결되면 서울까지 1시간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