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용 인제군수 권한대행] “‘생물 자원의 수도’ 인제, 힐링 · 레포츠 · DMZ평화생명관광에 앞장설 것“

전국 최대 산림을 배경으로 ‘생물 자원의 수도’를 꿈꾸는 고장 ‘인제’. 한반도의 근골을 이루는 백두대간의 중심에 위치한 인제는, 그동안 “인제에 가면 언제 오나”는 말이 있을...

부산 해운대에 리버크루즈 뜬다

바다의 도시 부산에 해운대 바다와 수영강을 잇는 리버크루즈가 뜬다. 부산시와 해운대구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사업에 해운대 관광특구의 리버크루즈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인제군 트래블] 백두대간에서 청량한 여름여행 ‘인제’

한반도를 관통하는 뼈대인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고장 ‘인제’가 있다. 인제에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한번쯤 가봤을 설악산과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점봉산, 곰배령, 자작나무숲이 위치해 온전한 자연을...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 감성으로 살아 숨쉬는 역사·문화도시

2018년은 강화군에게 특별한 해이다. 올해의 관광도시 추진 원년과 고려 건국 1,100주년이기 때문이다. 이런 뜻깊은 해를 맞아 강화군은 새로운 관광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2년 동안 야심차게...

고래의 꿈! 청년의 꿈! 울산의 꿈! ‘울산고래축제’ 개최

  푸른 바다와 근현대가 공존하는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7월 5일부터 8일까지 제24회 ‘울산고래축제’가 열린다. 울산지역은 선사인들이 반구대에 고래를 새겨놓은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포경산업이 이뤄져왔던 우리나라 대표...

세계를 품은 궁남지, 밤에도 빛나다 ‘부여서동연꽃축제’ 개최

연꽃이 만개하는 계절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정원이자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부여 궁남지에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 동안 열리는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사람들에게 잊을 수...

봉화은어축제

청정 1급수를 찾아 낙동강 1300리를 거슬러 내성천까지 올라온 은어를 잡던, 어린 시절 추억을 축제로 승화한 ‘봉화은어축제’가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8일간 개최된다. 은빛 주둥이와 수려한...

대구치맥페스티벌

대한민국 치킨산업의 본향 대구에서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대구치맥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대구는 한국전쟁 이후 대한민국 계육산업의 본거지로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 등 치킨관련 외식산업이 발달했으며, 교촌치킨, 호식이치킨,...

옐로우리버비치

2015년부터 시작된 옐로우리버비치는 백여리의 맑은 물, 고운 모래사장이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과 국내 유일무이한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접목한 천연워터파크이며, 국내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이색적인...

국제선 유류할증료 내달 최고 8만4700원 오른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다음달부터 오른다.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6단계에서 7단계로 상승하면서 이동 거리에 따라 편도 기준 최고 8만4천원의 유류할증료가 붙는다. 18일 항공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