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자연생태공원, ‘양서파충류생태공원’ 인기
여름철 손님맞이…수경시설물 보강 - 국내 유일 양서파충류 동물원 천혜의 자연이 어우러진 공원에서 뛰놀며 직접 자연의 신비를 배우고 느끼는 아이들의 생태체험 메카, ‘함평자연생태공원’과 ‘양서파충류생태공원’이 지역민들로부터 각광 받고 있다. 함평자연생태공원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마련하고, 생태수로와 바닥분수 등 공원 내에 수경시설물을 개장하여 폭염에도 시원한 공원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또한 자연생태공원과 나란히 위치해 있는 양서파충류생태공원도 연중 방문객들이 꾸준히 찾아오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먼저 함평자연생태공원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여름철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함평군은 나비의...
밀양시, 아랑나비에 생기를 불어넣다
밀양시 내일동(동장 성미순)은 내일동 밀양관아 앞 가로등의 노후화된 아랑나비 LED 조명을 새롭게 설치·정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명 설치는 시에서 추진하는 작은성장동력사업 중 아랑나비거리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노후화된 희미한 조명을 탈거하고 밝고 생동감 넘치는 조명으로 교체해 다소 어두운 거리를 안전하게 밝히고, 상징 조형물과 아름다운 내일동 거리를 부각해 낭만적인 야경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일동은 이번 조명 설치를 시작으로 밀양관아, 전통시장, 영남루까지 이어지는 시내...
청와대, ‘대통령의 나무들’ 탐방한다
청와대의 살아있는 역사 - 7월 1일부터 역대 대통령들의 기념식수를 테마로 해설 프로그램 운영 - 청와대 수목 최고 전문가 박상진 교수가 특별해설자로 나서 두 차례 직접 해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청와대 개방 1주년을 맞이해 청와대 10대 연중 기획프로그램의 하나로 ‘수목 탐방 프로그램: 대통령의 나무들’을 7월 1일(토)부터 운영한다. 청와대 내에 있는 역대 대통령들의 기념식수 35그루는 대통령들의 취향과 관심, 식수를 하던 당시의 상황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탐방...
물총축제, 문화비축기지서 8월 개최
무더위 날릴 진짜 물총축제 4년 만에 돌아와 4년 만에 ‘물총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8월 12일(토)~13(일) 양일간 ‘2023 물총축제(2023 WATERGUN FESTIVAL)’라는 타이틀로 펼쳐진다. ‘2023 물총축제’의 콘셉트는 ‘I AM ALIVE’다. 참가자들이 도심에서 서로 물총을 쏘며 일상에서의 해방감을 맛보는 유일한 축제다. 또한 행사장 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살아있음을 온몸으로 느끼는 페스티벌이 될 것이다. 이번 축제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거리에서 탈피해 좀...
신안군, 정약전의 ‘자산어보’ 선보인다
저녁노을미술관에서 전시 - 정약전이 보았던 바다와 현재의 바다를 담아낸 전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안군(군수 박우량)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동아시아인권평화미술관 건립 중간 보고 전시 ‘자산어보’를 7월 1일(토)부터 8월 31일(목)까지 개최한다. 전시 ‘자산어보’는 2022년 10월, 예술가 25명이 흑산도를 답사 후 손암 정약전이 보았던 바다와 현재 바다를 담아낸 전시이다. 참여 작가는 동아시아인권평화미술관 건립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홍성담 작가와 전정호, 박성우, 김형대 등 연안환경미술행동 활동을 하는 예술가...
부산시, 7월 볼거리 놀거리 풍성
- 세계적인 야간관광 특화도시 ‘별바다 부산’의 밤 -에이펙(APEC) 나루공원에서 ‘아기상어 밤놀이터’(7.8, 7.22, 7.29), ‘별바다부산 나이트 푸드테라스’(7.1~7.2) 개최 -용두산공원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한국의 색’을 주제로‘나이트 팝업스토어’진행(6.30.~7.9.) 그외 골목길 페스티벌의 마지막 일정‘망미 아트앤 북 페스티벌’, 다대포에서 펼쳐지는 ‘별바다부산 뮤직 캠크닉’등 낮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해수욕장의 정식 개장과 함께 7월에도 부산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초대형...
경북형 워케이션 업무협약 체결
‘일쉼동체’활성화를 위한 - 경북에서 일과 쉼을 동시에, 수도권 및 대구·경북 기업 대상 적극 홍보·유치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29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대구·경북 상공회의소 등 7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형 *워케이션‘일쉼동체’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6월부터 출시한 경북형 워케이션과 패밀리베케이션 프로그램을 기업 및 협회 회원사 대상으로 적극 홍보하고 참가자 유치를 통한 지역소멸 대응 및...
한국민속촌, 조선시대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 개최
7월 8일(토)~11월 12일(일) 금, 토, 일 및 공휴일 오직 한국민속촌에서만 만날 수 있는 관람객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시대 살인사건 현장이 눈 앞에 그대로 펼쳐져 생생한 몰입감과 상상력 자극 직접 암행어사가 돼서 조사하라, 진짜 조선시대 살인사건 수사 콘텐츠 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신규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를 7월 8일 토요일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조선살인수사는 11월 12일(일)까지 금, 토, 일 및 공휴일간 진행된다. ‘조선시대 살인사건’을 주제로...
신안군, 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 개최
7월 7일부터 10일간 - 압해읍 1004섬 분재정원에 5천만송이 크로코스미아꽃 보러 오세요 - 신안군 압해읍에 소재한 1004섬분재정원에 크로코스미아꽃이 개화를 시작했다. 애기범부채라 불리는 크로코스미아는 7월이면 주홍빛으로 꽃을 피우는데 신안군이 크로코스미아 국내 최대 군락지로 알려져 있다. 한편, 1004섬분재정원에서는 다음 달 7일부터 열흘간 5천만송이의 크로코스미아꽃이 향연을 펼치는 ‘2023 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가 개최된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문체부,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문 개관
세계 문자 연구·전시의 중심,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문 열다 - 6. 29. 총면적 15,650㎡ 규모로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개관 - 쐐기문자 새겨진 원형 배 점토판, 구텐베르크 성서 등 희귀 유물 상설 전시 - 고대 법률 문서인 함무라비 법전, 인류 최초 알파벳 기록된 문서 등의 복제품 전시해 직접 만져보며 체험 가능 - 6. 30.~7. 6. 개관기념 미디어아트 전시, 체험 행사, 공연 등 문화행사 풍성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