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세계차엑스포‘세계차의 날’기념식 성료
탕쉥야오 UN FAO 한국협력연락소장 축사… 및 하동다문화여성합창단 공연 21일 기준 엑스포 관람객 80만명 넘겨…하동차시장 누계 판매액 9억원 달성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박완수 도지사·하승철 군수)가 주관한 ‘세계차의 날’ 기념식이 지난 휴일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계 차의 날 기념식은 기념행사 속에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이미지를 담아보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차의 생활화 및 대중화 나아가서 세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출하고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면서 볼거리와...
신안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04섬 힐링 역량강화 교육 진행
- 꽃 향기 품은 힐링섬 신안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004섬 힐링 역량강화 교육을 5월 19일부터 시작하여 4회에 걸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4개소 36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섬 꽃 축제와 관광명소 탐방 등 힐링...
밀양시, 2023년 상동면 장미축제 성황리에 마쳐
- 관광객과 면민 1천여 명 참석 밀양시 상동면 체육회(회장 윤종진)는 상동면 면민과 관광객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동체육공원에서 2023년 상동면 장미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제22회 상동면민 체육대회와 동반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변검공연, 마술공연, 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에 더불어 상동면민들로 구성된 풍물패 공연과 면민 노래자랑 등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고 면민들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윤종진 회장은 “상동면 장미축제에...
함안 말이산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기원 음악회 개최
아라가야함안청소년오케스트라의 주최·주관으로 지난 20일 오후 함안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말이산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기원 음악회’가 열렸다. 함안 말이산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군민들과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오페라 ‘윌리엄텔’ 서곡을 시작으로, 가곡 ‘아름다운 아라가야’ 까지 8곡의 연주를 통해 희망찬 음악을 선사했다. 또한,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과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그 의미를 더했다. 박태훈...
목포 장미의 거리 오월에, 5만 송이 장미 만개 “시민 유혹”
- ‘로즈 목포’ 포토 존에 바닥분수 ‘볼거리·놀거리’ 풍성 목포시가 도심 속 저탄소 녹색성장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조성한 하당 십자형 도시숲의 핵심 구간인 ‘하당 장미의 거리’가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했다. ‘하당 십자형 도시숲 조성’은 지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엑스포’ 대상에 이어 산림청의 ‘전국 자치단체별 녹색도시’ 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1년에 대한민국 경관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선진사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십자형 도시숲의 핵심...
담양군,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치매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 가족에게 자연에서 힐링하는 시간 마련 담양군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담양군과 업무 협약 체결 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치매·경도인지장애 어르신과 가족들 20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산림치유 편백숲길 거닐기, 몸과 마음을 맑게 하는 꽃떡차 테라피, 편백 팔찌· 미스트 만들기, 양말목 공예 차받침 만들기 등 수공예...
밀양아리랑대축제, 40만 7천 여명이 함께한 벅찬 감동과 환희의 여정
제65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문화관광축제 위상 재확인 ‘날좀보소 밀양보소, 세계 속의 밀양아리랑’이라는 주제로 영남루와 밀양강 일원에서 펼쳐진 제65회 밀양아리랑대축제가 2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부터 4일간 개최된 축제는 첫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40만 7,0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 축제기간 동안 주 행사장뿐만 아니라 차 없는 거리, 말양아리랑시장까지 꽉 메운 방문객으로 시가지 곳곳이 축제의 장이었다. 일시적으로 관람객 밀집도가 상승해 통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축제 관계자와 경찰, 자원봉사...
함양군, 고향의 향기에 젖다
함양문화원(원장 정상기)에서 지난 5월 20일(토)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고택아 놀자’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휴천면자치회 36명이 참가해 문화체험시간으로 알찬 하루를 가졌다. 고택·종갓집의 전통문화유산을 이해와 우리 지역 전반적인 함양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문화해설사와 함께 지곡 개평마을에 산재해 있는 오백 년을 함께 한 소나무정원과 일두고택(국가민속문화재)을 보고 익히는 것을 시작으로 안의허삼둘고택(국가민속문화재) 인간 중심에 지은 숨겨진 미학적인 부분과 실용적인 고택에 대한 설명 들었다. 고택의...
문예춘추 2023년 문학상 시상식 개최
- 김은자 시인 구상 문학 대상 수상 등 시상 - 23년 신인문학상 시상, 시인·수필가 11명 등단장 수여 - 보령 ‘시와 숲길 공원’, 수상자 가족 및 문인협회 회원 등 계간 문예춘추(이사장 이양우)는 지난 20일 시와 숲길공원(보령시 소재)에서 23년도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이양우 이사장과 김은자 문예춘추 회장, 손해일 시인(전 국제PEN클럽한국본부이사장)을 비롯한 문인협회 회원들과 수상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구상문학 대상은 김은자...
‘4.19혁명기록물’, ‘동학농민혁명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1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6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5.10.~5.24., Executive Board)는 「4.19혁명기록물」,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UNESCO Memory of the World)으로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4.19혁명기록물」,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역사적 사건에 대한 기록이다. 먼저,「4.19혁명기록물」은 1960년대 봄 대한민국에서 발발한 학생 주도의 민주화 운동에 대한 1,019점의 기록물로, 1960년대 세계 학생운동에 영향을 미친 기록유산으로서 세계사적 중요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은 1894년~1895년 조선에서 발발한 동학농민혁명과 관련된 185점의 기록물로, 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