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자연·사람 공존하는 ‘생태관광 메카’ 부상
익산시가 쾌적한 자연 생태계를 활용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국내 대표 생태관광 메카로 도약한다. 특히 끊임없는 복원 노력으로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보호 생물이 곳곳에서 관찰됨에 따라 이들의 서식지를 보존하는 데 초점을 두고 관광 인프라를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시는 왕궁 주교제와 만경강 등이 다양한 생태 보고로 변화하면서 이를 복원하는 사업과 관광·체험 프로그램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금마 구룡마을 대나무 숲의 ‘운문산 반딧불이’와 금마저수지의 ‘원앙’을 지역을...
담양군, 2023 New Bamboo Festival 화려한 개최
‘가자 대숲속으로!’ - 3일 개막, 공연과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 오는 7일까지 5일간 추성경기장 및 관방제림 일원서 펼쳐져 4년 만에 열리는 담양 대표축제 ‘2023 New bamboo festival’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올해 대나무축제는 ‘2023 뉴 뱀부 페스티벌’(2023 New Bamboo Festival)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추성경기장 및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다. 3일 오후 4시 담빛음악당에서 열린 개막퍼포먼스와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군민과 관광객이...
인천관광공사, 인천투어패스 ’24시간 자유 이용권’ 출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리하게 인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인천투어패스 ‘24시간 이용권’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투어패스는 티켓 하나로 40여 개 인천의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으로, 기존 ‘48시간 통합 이용권’에 이어 올해는 당일치기나 수학여행 등의 고객층을 겨냥해 ‘24시간 이용권(15,900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사용자는 위치기반 기술이 적용된 모바일 티켓을 통해 이용 가능 시설을 거리순으로 확인할 수 있고, 월미도ㆍ개항장, 영종도, 송도, 부평 권역까지 추천 코스에 따라 고민 없이 인천의...
완도군, ‘이순신 기념관 개관’ 역사·문화 관광지 발돋움
완도군은 지난 4월 28일 ‘이순신 기념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순신 기념관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수군 본영이 설치됐던 역사적인 공간인 묘당도의 가치를 알리고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묘당도 이충무공 기념 공원 조성’ 사업 중 하나로 이순신 장군의 완도와 고금도에서의 활동을 선양하고자 건립됐다. 총 사업비는 50억 원(건축 35억, 전시 15억)이 투입됐으며, 1층에는 기획 전시관, 영상관, 사무실, 체험 공간이, 2층에는 상설 전시관이 마련됐다. 기획 전시관에는 개관...
’군대환‘ 취항100주년 기념 양종훈 제주해녀 사진 특별전 개최
제주도-오사카 연락선 지난 3일 제주도-오사카 연락선 ’군대환‘ 취항100주년 기념 양종훈 제주해녀 사진특별전이 일본 오사카시 이쿠노구 모모다니 이쿠노파크 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사카 부총영사 이홍엽, 이쿠노구 구청장 코리아타운 회장단을 비롯한 박호형 제주도의원, 변대근 농협전무, 김계숙, 고송자 해녀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다채로운 로컬체험으로 여행의 깊이를 더하는 ‘생활관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년 ‘살아보기 생활관광 프로그램 13선’을 선정, 연말까지 운영한다. 살아보기 생활관광이란 최소 3일 이상을 지역에 머물면서 현지인이 된 것처럼 그 지역 고유의 문화와 역사, 먹거리 등 생활양식을 체험해보는 체류형 여행상품으로, 엔데믹 이후로도 지역 맛집이나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등 지역 고유의 여행 경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공사는 체류 관광을 통한 지역 방문 및 생활인구를 증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안동시, 차전놀이. 놋다리밟기 공연 개최
‘전 세계 유일 민속 콘텐츠’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대표 콘텐츠 ‘천년 역사의 대규모 대동놀이, 역동성과 웅장함 자아낸다’ - 5월 6일(토) 오후 3시 안동차전놀이 - 5월 7일(일) 오후 3시 안동놋다리밟기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를 대표하는 민속 콘텐츠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 정기공연이 오는 6일과 7일 모디684 앞 대로에서 펼쳐진다. 먼저, 5월 6일(토) 오후 3시에 안동차전놀이가, 이튿날인 7일(일) 오후 3시에는 안동놋다리밟기 정기발표공연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밀양 구석구석, 전국 방방곡곡 관광 홍보는 내가 책임진다
- 특수 제작한 1톤 트럭 활용, 찾아가는 관광안내소 운영 개시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은 밀양시가 밀양 구석구석, 전국 방방곡곡 어디든 찾아가 관광매력도시 밀양을 알릴 수 있는 관광 홍보 차량을 마련해 차별화된 홍보에 나선다. 시는 특수 제작된 1톤 트럭 외부를 밀양시 관광 브랜드 ‘날좀보소 밀양보소’와 홍보 캐릭터 ‘굿바비’를 활용해 색감 있게 표현하고, 내부에는 LED 전광판과 음향장비를 갖춰 밀양 관광 홍보영상 상영과...
함안군가족센터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 가족관계증진프로그램 진행
'두근두근 설레는 우리만의 캠핑' 진행 함안군가족센터(센터장 조은옥)는 지난 4월29일~30일 통영에서 30여명의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 이용자 대상 가족관계증진프로그램으로 1박2일간 글램핑을 진행하였다. 이번 글램핑은 가족들에게 새로운 추억과 경험을 제공하며 가족들이 함께 자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족 구성원이 소통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함안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은 취약·위기가족이 가진 복합적 문제해결 및 욕구해소를 위한 사례관리로 가족기능 회복과 정서·경제적 자립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중위소득...
부산관광공사 태종대유원지 5월 관객 참여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태종대유원지 원픽! 태종대 다누비 익스프레스 등 볼거리 다양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태종대유원지에서 5월 가정의 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공사는 5월 13일과 20일 주말(10:00~17:00)에 다누비열차 광장에서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다누비열차 탑승객들과 유원지 입장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다누비열차 환영 세리머니, 탑승 안내 퍼포먼스, 관객들과 함께하는 댄스공연 등이 진행된다. 그 외에도 5일 어린이날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솜사탕, 풍선 등을 제공하고 어버이날을 기념해 7일에는 65세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