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 꿈씨’ 가문 새로운 가족 탄생한다
시조가 된 꿈돌이 - 꿈돌이 탄생 30주년 맞아 지역대표 캐릭터로 육성 - - 2025년까지 보조캐릭터 개발→육성→확산 연차별 추진 -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순이 가문에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다. 대전시는 1993년 대전엑스포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순이에게 스토리텔링을 더해 새로운 캐릭터를 개발하고, 나아가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육성하는‘대전 꿈씨’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 꿈씨’프로젝트는 대전엑스포 30주년을 맞아 꿀잼도시 대전을 홍보하고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순이의 세계관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울산시, 연극 ‘회란기’ 울산 찾아온다
통쾌한 권선징악! 5월 27일~28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고선웅 연출의 연극 회란기가 울산을 찾는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연극 회란기가 5월 27일 오후 5시와 28일 오후 3시에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올려진다고 밝혔다. ‘회란기’는 중국 원나라 때인 1,200년대 중반 극작가로 명성을 구가하던 이잠부가 쓴 잡극으로, 원제는 ‘포대제지감회란기(包待制智勘灰闌記)’이다. 서양의 ‘솔로몬의 재판’과 유사한 ‘한 아이를 두고 자신의 아이라고 다투는 두 여인’의 이야기이며 독일 극작가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대표작 ‘코카서스의 백묵원’의 원작으로도 잘 알려져...
원주시, 레포츠 관광 허브 도시로 도약 역량 강화
- 레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한 레포츠관광TF팀 운영 - 치악산 MTB, 섬강유역 레프팅, e-스포츠 대회 유치 등 레포츠 자원 발굴 원주시가 레포츠 관광의 허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시는 김태훈 부시장을 비롯해 해당 분야 전문가 등 자문위원을 포함한 「레포츠관광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원주시는 치악산과 섬강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도권에 인접한 지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도내 타 시군에 비해 레포츠...
부산시, 부산시청 들락날락 ‘어린이 축제’ 개최
- 행복한 어린이날, ‘매직쇼 공연’,‘백설공주와 마법거울 뮤지컬’ 등 풍성한 행사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오는 6일(토)과 7일(일) 이틀간 시 청사 1층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5월 6일 오전 11시에는 들락날락 무대에서 매직쇼가 열린다. 카드, 지팡이, 비둘기 마술, 관객과 소통하는 코믹반전 마술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신기한 마술이 2명의 전문...
박형준 시장, 잠벨리 브라질 국회의원 접견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 박형준 시장, 5.1.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칼라 잠벨리 브라질 국회의원(환경 및 지속가능발전 위원장) 접견… 부산-브라질 및 부산-리우 데 자네이루 간 환경 등 다양한 분야 교류 논의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 잠벨리 의원, 부산시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에 역할을 하고 싶다고 화답해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제(1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칼라 잠벨리(Carla Zambelli Salgado) 브라질 국회의원(환경 및 지속가능발전 위원장)을 만나 브라질과의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2023년 APM 참가 프로젝트 모집한다
APM2023,한국 및 아시아의 장편 극영화 신작 프로젝트 오는 5월 31일(수)까지 온라인 접수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Asian Project Market, 이하 APM)이 오는 5월 31일(수)까지 장편 극영화 프로젝트를 모집한다. 1998년, 부산프로모션플랜(PPP)으로 시작해올해로26회를 맞는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은 아시아 최초의 투자 및 공동 제작 마켓으로 상업영화부터 저예산 독립영화에 이르기까지 매년 유망한 신진 프로젝트를 선정해 전 세계 투자,제작,배급사와 공동제작을 모색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미팅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대면 행사로개최된 2022년...
강릉시, 월화거리야시장 개장…대표 야간명소로 육성
강릉시는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5월 5일(금)부터 월화거리 일원에 야시장을 개장한다. 야시장은 11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하며, 강릉의 밤 정취를 마음껏 즐기고 힐링할 수 있도록 먹거리, 프리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옹심이당고, 문어버터구이, 홍게파전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식품매대와 핸드메이드 소품 및 생활잡화, 공예품 등 프리마켓 매대 운영을 통해 월화거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야간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가정의 달’ 5월, 해외여행 시 주의해야 할 감염병
질병관리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국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각별히 주의해야 할 6종의 감염병(뎅기열,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말라리아, 홍역, 콜레라)을 선정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 모기매개 감염병 먼저, 모기에 물려 감염될 수 있는 모기매개 감염병으로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서식지 확대 및 개체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 세계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첫째, 뎅기열(Dengue Fever)은 129개국에서 매년 1억 명 이상이...
5월 어촌 여행지, 경남 남해 지족마을과 경기 안산 흘곶마을
해양수산부는 5월 이달의 어촌 여행지로 전통어업을 체험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경상남도 남해군 지족마을과 경기도 안산시 흘곶마을을 선정했다. 지족 어촌체험휴양마을은 바닷물의 빠른 물살을 이용하여 멸치를 잡는 원시어업인 ‘죽방렴’이 유명하다.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죽방렴은 지족해협에 V자 모양의 대나무로 엮은 발을 설치하여 물고기를 잡기 때문에 물고기가 다치지 않는 생태어업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마을에서는 죽방렴 체험뿐만 아니라 바지락 캐기와 선상낚시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
5월 1일부터 휴대품 신고서 작성 없이 입국
5월 1일부터 입국 시 세관에 신고해야 할 물품이 없는 여행자는 휴대품 신고서를 작성·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관세청은 여행자의 입국 및 납세 편의를 위해 위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관세법 시행규칙 및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5월 1일(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 3월 29일 발표한 '내수활성화 대책'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그간 ‘모든 입국자’에게 부과되었던 '휴대품 신고서' 작성의무를 5월 1일부터 폐지한다. 이를 위해 관세청은 공항만 입국장의 여행자 이동통로를 ▲‘세관 신고없음(Nothing 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