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크루즈 관광객 서울방문 환대 이벤트 개최
4.7.(금) 오전 11시 "Welcome to Seoul" - 창덕궁, 한옥마을 등 다양한 서울 명소 방문, 요리수업과 같은 체험행사도 준비 - 서울-인천 연계 크루즈 관광객 편의를 위한 상품개발 및 정책 지원 강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3년 만에 서울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들을 위해 4.7.오전 11시 창덕궁 일대에서 서울방문 환대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에 인천항으로 입항한 독일 튜이 크루즈(TUI CRUISE)사의 마인쉬프5는 9만8,000톤급의 크루즈로 2,794명의 승객을 태울 수...
함양군, 청렴과 문화가 하나되는 ‘청렴콘서트’ 개최
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진병영 군수와 함께하는 ‘톡투유’ 등 청렴 분위기 확산 함양군은 지난 4월 6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정하고 소통하는 청렴 함양을 만들기 위해 전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콘서트’ 개최했다. 이날 청렴곤서트에는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국장, 담당관·과·소장 등 직원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렴토크콘서트 톡투유, 청렴전문변호사와 Q&A, 청렴팝페라 공연 등의 순으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우선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진행한 ‘톡투유’에서는 진병영...
나를 구제하지 못하는 ‘내 구제 대출’
최근들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내 구제 대출'로 인한 금융소비자의 금전적‧형사상 피해발생이 우려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휴대전화 대출 사기는 이른바 '휴대폰 깡'이라는 이름으로 20년 전부터 시작돼, 최근 '폰테크', '내 구제 대출'이란 이름으로 변형되었다. ‘내 구제 대출(‘나를 스스로 구제하는 대출’이란 뜻)’은 휴대전화를 개통해서 단말기를 넘기고 그 대가로 현금을 수수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터넷 등에서 소액이나 급전이 필요한 사회초년생이나 저신용자 등 취약층을 대상으로 “휴대폰을 개통해...
영천시, 2023 제16회 영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개최
영천관광 최고의 포토존을 찾아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영천시의 새로운 영천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한 ‘2023 제16회 영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특히 올해 공모전은 ‘영천관광의 최고 포토존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MZ세대들의 개성 있고 색다른 욕구에 맞춰 다채로운 포토존을 발굴해 이를 활용한 관광 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탠다. 전국 사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진은 2022년 11월 1일 이후 본인이 직접 촬영한 작품으로 △영천9경(은해사, 임고서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운영위원회 위촉식 개최
전국 문예회관에 종사하는 공연, 전시, 무대 분야 전문가 18명 위촉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이승정, 이하 코카카)가 4월 6일 예술의전당 컨퍼런스홀에서 코카카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코카카 운영위원회는 전국 문예회관에 종사하는 공연·전시·무대 분야의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이중 선출직 운영위원은 6명, 코카카 회장이 위촉하는 위촉직 운영위원은 12명이다. 임기는 2023년 3월 18일(토)부터 3년으로, 운영위원회는 기관 중·장기 계획에 대한 수립·시행과 코카카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자문기구...
제주도, ‘10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글로벌 홍보로 본격 준비 재개
동북아 크루즈 허브, 제주의 위상 재고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및 유관기관과 함께 지난 3월 27일부터 3월 30일까지 미국 포트 로더데일에서 크루즈 업계 최대 규모 행사인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에 참가, ‘제10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제주관광공사는 전 세계 크루즈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제10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의 연사 초청을 추진하는 등 동북아 크루즈 허브로 거듭난 제주의 전방위...
대전시, 평범한 아침을 특별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2023년 첫 번째‘마티네 콘서트’선보여 - 따스해진 봄, 수준 높은 연주와 편안한 해설로 아침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마티네 콘서트’의 2023년 시즌 연주를 시작한다. 202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마티네 콘서트’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과 지휘자가 직접 들려주는 음악 이야기로 클래식 입문자부터 마니아에게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올해는 총 4회의 ‘마티네 콘서트’가 계획됐고, 첫 연주는 4월 12일(수)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2021년 세계적 권위의...
대전시, 열차 타고 오면 차량 지원해줘요
대전시는 열차를 이용해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용 차량 및 운전기사를 지원해주는 ‘2023년 코레일 연계 관광프로그램’을 오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가가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열차 영수증을 인증하면 방문객 규모에 맞게 단체방문객 12~20인 이상은 대형버스를, 4~11인까지는 승합차를, 4인 미만의 소규모 여행객에겐 승용차를 지원한다. 인원수에 적합한 규모의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대전을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소규모...
원주시, 시립교향악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개최
- 원주 출신 세계적인 첼리스트 한재민과 협연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7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 연주회는 원주 출신의 첼리스트 한재민과 하이든 첼로 협주곡 1번 협연으로 문을 연다. 한재민은 눈부신 성장세를 이루고 있는 세계적인 첼리스트로 만 15세의 나이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거뒀으며, 여덟 살 때 원주시립교향악단과 최연소 협연자로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두 번째 곡으로는 후기낭만주의 시대를...
공휴일 없는 4월, ‘틈새 여행러’로 여행 즐겨
최근 장기 여행보다는 주말이나 휴일을 활용해 여유가 있을 때마다 틈틈이 떠나는 ‘틈새 여행’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공휴일이 없는 4월, 주말을 활용해 여행을 떠나는 ‘틈새 여행러’들의 인기 여행지를 살펴봤다.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이 올해 4월에 3일 또는 4일 일정으로 떠나는 해외 항공권 검색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본과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비교적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항공권 비용으로 ‘틈새 여행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4월 틈새 여행지로 가장 많이 검색된 국가는 ▲일본이었으며, 이외에 ▲베트남 ▲필리핀 ▲태국 ▲대만 순으로 많은 검색량을 보였다. 특히 해외여행 입문 국가로 불리는 ‘일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