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군항제 기간 ‘벚꽃 특별노선’ 투어버스 운행

창원특례시는 진해군항제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진해구 주요 벚꽃 명소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특별노선을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4년 만에 열리는 진해군항제에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교통 혼잡, 주차난 등 관광객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축제 기간에만 진해 벚꽃 명소를 도는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이 기간 시티투어버스는 평일에는 9시 30분, 10시, 11시 30분,...

광주시, 5·18기록관 오월웹툰 ‘그날의 기억’ 홈페이지 서비스

- 1980년 5월 기억에 대한 구술기록, 웹툰으로 알려 - 5‧18 당시 시민 시선으로 본 오월의 기억 알리기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이해를 확산하기 위해 ‘5‧18웹툰’을 기록관 홈페이지를 통해 15일부터 본격 서비스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5·18웹툰은 1980년 당시 현장의 구술증언을 토대로 당시 항쟁을 주도하지는 않았지만, 일상생활이 무너지고 국가폭력으로 희생당한 시민들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일반시민의 관점에서 겪은 5·18을 젊은 세대에게 친숙한 매체인 웹툰을 통해 스토리텔링으로...

신안군, 제2기 정원해설사 양성교육 현장실습 진행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0일 제2기 정원해설사 교육생 31명을 대상으로 신안군 중부권의 정원 조성지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실습은 신안군 정원 자원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보고 정원해설사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우고자 진행하였다. 이날 교육생들은 압해읍 1004섬 분재정원을 시작으로 안좌 퍼플교, 플로팅 미술관, 팔금 골드 킹&골드 퀸 정원 조성지와 김환기 고택을 견학했다. 이번 현장실습에 참여한 교육생은 “현장실습을 통해 우리군의 1섬1테마정원 조성사업에 대해 실감나게 보고 느꼈다.”며, “우리군이...

함안군, 2023년 전통공연예술 재공연지원 사업’공모 선정

함안문화예술회관 - 세종국악관현악단‘친절한 돼지씨’공연 선정 -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전통공연예술 재공연지원 사업’ 공모에 세종국악관현악단의 뮤지컬 ‘친절한 돼지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공연 프로그램은 뮤지컬 ’친절한 돼지씨’로 2018 올해의 도서로 선정된 신정민 작가의 원작으로 천편일률적인 장래희망의 꿈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자유롭게 꿀 수 있도록 유도 한다. 기발한 발상과 흥미로운 상황을 설정해 흥겨운 국악과 뮤지컬로 우리 음악의 미래 관객인...

4년 만에 찾아온 ‘삼례 딸기축제’

완주 삼례딸기 축제가 4년 만에 찾아온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삼례딸기축제제전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삼례농협 뒤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제21회 완주 삼례딸기 대축제’를 연다. 올해 21회를 맞는 완주 삼례딸기 대축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 축제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완주삼례딸기와의 새콤달콤한 동행’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딸기 수확 체험, 딸기 품평회, 딸기를 이용한 만들기 체험 및 판매, 캐릭터 페인팅 등 딸기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삼례 딸기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몰라서 못가는 ‘경북 벚꽃 명소’

봄기운 가득한 3월말 경북에는 따뜻한 봄바람에 연분홍 벚꽃이 눈꽃이 되어 내리는 낭만의 벚꽃길이 여러 곳 있다. 몰라서 못가는 벚꽃명소를 경북 시군 공무원들이 소개해 눈길을 끈다. ​기상정보에 따르면 올해 벚꽃 개화는 평년보다 2~4일 빨라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측했다. 경북지역 벚꽃 개화 시기는 3월 마지막 주 무렵이 될 것으로 보이며, 벚꽃 절정 시기는 개화 후 일주일인 3월 하순 후반부터 4월 상순이 될...

밀양시, 2023 밀양 방문의 해 상춘객 맞이 준비

- 청도면으로 꽃 구경하러 오세요 - 밀양시 청도면(면장 박화선)은 2023년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청도면을 방문하는 봄나들이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유채꽃밭과 장미꽃길을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청도면은 우선 지역 내의 주요 문화재인 남계서원(경남문화재자료 제229호) 주변의 유휴지를 정비하고 유채꽃씨를 뿌려, 다가오는 4월이 되면 유채꽃의 노란 물결이 남계서원을 찾은 나들이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고법마을 주민들도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주요 문화재인...

함평군, 日도쿄국제식품박람회 방문 선진지 견학

- 농산물 가공 등 벤치마킹 - 선도농업인 해외연수단 농산물유통시설 등 견학 - 군정‧농업발전 우수사례 탐방…지역 농업인 역량 강화 함평군이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3대 식품‧음료 전시회에 속하는 일본 도쿄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를 방문, 지역 농업발전을 위한 우수사례를 탐방했다. 함평군은 15일 “2023년 선도농업인 해외연수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박4일간에 걸쳐 일본 도쿄, 오사카 일원에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이상익 함평군수와 인솔공무원, 농업단체 회원 등 2개 팀 114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으며,...

대만 스타‘서희제’, 한국 관광매력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대만 방한수요를 높이기 위해 중화권 유명 연예인 ‘서희제(활동명 小S, 샤오에스)’를 초청해 한국관광 영상을 제작하고 홍보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구준엽 처제’인 서희제는 대만의 대표적인 방송인이자 가수로, SNS 팔로워 수가 500만 명(인스타그램 283만 명, 페이스북 222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다. 대만 현지에서는 그녀의 일상을 업로드 한 콘텐츠가 연일 기사화되는 만큼, K-컬처(뷰티, 패션, 푸드, 한류)를 체험하는 영상을 시리즈로...

함안군, 칠원고을줄다리기 4년 만에 개최

-오는 24~25일 개최 “계묘년 한해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다” - 24일 전야제에 김소유, 한강, 한봄 등 초청가수 공연 - 25일 오후 12시 3000여 명이 130m 40톤 줄 끌어 - 지역민과 함께하는 노래자랑‧나태주 등 초청가수 공연과 오랜 역사를 가진 함안 삼칠 지역의 대표적인 민속문화 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가 오는 3월 24일~25일 2일간 칠원읍사무소 앞 도로 일원에서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다.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는 1960년대까지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한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