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현장 판매 참가자 선착순 모집
‘더 메종-경기도자페어 특별관’ 20곳,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경기도자페어 특별관’ 10곳 등 총 30곳 - 행사장 내 판매 부스 제공(3x3m 규모), 참가비의 약 70% 지원 생활 속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제시하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 박람회 ‘경기도자페어’를 올해는 3차례 만날 수 있게 된다. 한국도자재단이 3월 7일부터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현장 판매 행사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경기도자페어 특별관’은 오는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동시 개최되는 ‘경기도자페어&홈·테이블데코페어’의 사전 행사로 4월...
부산관광공사, CJ CGV와 태종대 자동차 극장 업무제휴 협약 체결
- 지역 주민 문화 복지 향상과 야간 문화사업을 통한 지역 야간관광 활성화 추진 부산관광공사(이하‘공사’)는 CJ CGV(주)(대표 허민회)와 6일 태종대 자동차 야외 극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종대 자동차 야외극장 조성·운영에 따른 안정적인 극장 운영과 수준 높은 영화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화관 시설 및 운영 시스템, △인력관리, △영화 예매 및 배급, △영화관 운영 및 할인 제휴 등 자동차...
밀양시, 2023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10명 위촉 활동 나서
귀농귀촌 동네작가 3기‘첫걸음’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본격적으로 2023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올해 새롭게 선정된 ‘귀농귀촌 동네작가’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귀농귀촌 동네작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현황, 동네작가 활동내용, 읍면별 취재 소재를 공유하고 농촌 홍보 활성화 등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정된 동네작가는 올해 12월까지 마을소개, 귀농귀촌 성공사례, 재능나눔, 전통시장, 지역문화 및 관광지 등을 주제로...
안동시, 문화관광단지 경관 리모델링 착수
-경주 보문단지 및 안동시와 배롱나무 군락 조성으로 리모델링 시작 알려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안동문화관광단지를 친환경 관광단지로 새롭게 조성하기 위한 경관 리모델링의 일환으로 단지 내 가족공원(약10,000㎡)에 300여 주의 배롱나무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올해 추진사업으로 단지 전반의 수세가 쇠약한 수목들을 녹음효과가 큰 수목들로 대체하고 미개발 부지에 자생가능한 야생화와 초화류를 식재하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그린로드를 조성한다. 산책로에는 LED 경관조명과 야간쉼터를 조성하는 등...
대한항공, 울산~제주 노선 운항 재개
3월 26일~10월 28일…매일 1회씩 왕복 운항 시민 교통편의 증진·울산공항 활성화 기대 울산시는 대한항공이 지난 2020년 2월부터 운항을 중단한 울산~제주 노선 정기편 운항을 3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항 재개는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 국토교통부, 공항공사가 항공사 측과 오랜 기간 논의하고 협력한 결과물로 시민 교통편의 증진과 울산공항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울산~제주 노선은 매일 각 1회 운항하고 소요 시간은 1시간 10분이다. △울산→제주의 경우 (월,수,금,토,일)...
웨스틴 호텔 & 리조트, 최고의 웰니스 웨스틴 마닐라 오픈
웨스틴 마닐라 오픈으로 필리핀에 웨스틴 호텔 & 리조트 브랜드 재진출 웨스틴 브랜드의 시그니처 웰니스 집중 프로그램과 개인 맞춤형 경험 제공 메리어트 본보이의 30개 브랜드 포트폴리오 가운데 하나인 웨스틴 호텔 & 리조트(Westin Hotels & Resorts)가 메트로 마닐라 만달루용 시티(Mandaluyong City, Metro Manila)에 로빈슨 랜드 코퍼레이션과 함께 더 웨스틴 마닐라(Westin Manila)를 오픈한다. 호텔은 투숙객들이 자신 본연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업계 최고의...
대전시, 보문산 근대식 별장 대전시 등록 문화재 확정 고시
보문산 근대식 별장, 두 번째 대전시 등록 문화재 됐다 - 일제강점기 문화주택을 교외 별장 형식으로 반영한 희귀사례로 평가 - ‘대전 보문산 근대식 별장’이 두 번째 대전시 등록문화재가 됐다. 대전시는 문화재위원회 확정 심의를 거쳐 보문산공원에 소재한 근대식 별장을 ‘대전 보문산 근대식 별장’으로 명명하고 대전시 등록문화재로 확정·고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보문산 근대식 별장’은 대전의 재조일본인(在朝日本人) 쓰지 만타로(辻萬太郞, 1909~1983)가 사용한 것으로, 이른바‘문화주택’을 보문산 방갈로식 별장 형식에 반영한...
울산시, 미래성장 동력 확보 위해 콘텐츠산업 육성 ‘박차’
현대중공업ㆍ코트라와 협력…콘텐츠기업 성장 환경 조성 3월부터 4개 콘텐츠 시설별 육성 프로그램 본격 운영 울산시가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콘텐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3월 6일 중구 복산동에 위치한 울산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콘텐츠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시의 올해 콘텐츠 관련 사업을 설명하는 ‘2023년 콘텐츠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지역 주력 사업과 협력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콘텐츠...
광주시, 올 천만 명 유치 관광도시 본격 추진
- 2022년 연간 광주 관광객 840만 명 - 전년 대비 총 관광객 86.7%·관광소비 14.5% 증가 - 충장축제·김치축제 등 가을축제 연계한 ‘시월광주’ 프로젝트 ‘모객 효과’ - 올해 시즌별 축제 집중 홍보·지역관광 스토리 발굴 주력 지난해 광주광역시를 방문한 관광객이 총 840만 명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주요관광지점 입장객통계 잠정 집계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국립5·18민주묘지 등 시 별도 관리지점의 방문객을 합산한 결과, 2022년 총 관광객이 840만2747명에 이른다고...
보성군, 군립국악단 창단 서편제 본향의 새로운 도약
서편제의 본향 보성군은 지난 3일 보성군립국악단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성소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보성군은 2022년부터 보성군립국악단 창단을 추진해왔으며, 공개신청과 오디션을 통해 9명의 단원을 최종 선발했다. 군립국악단 신임 감독은 박춘맹 명창이 맡았다. 박춘맹 명창은 조상현, 성우향, 오정숙 등 기라성과 같은 명창들에게 사사했으며, 중요무형문화재 판소리 제5호 심청가 이수자다. 1983년 국립창극단 단원을 시작으로 광주시립국극단 창악수석 단원, 전남도립국악단 수석 단원을 역임했다. 또한, 50여 년간 소리에 매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