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안동 향토 음식 스토리 상품 레시피 선정

- 안동만의 향토음식 스토리상품 레시피 발굴로 관광거점도시로서의 문화자생력 강화 안동 지역의 향토음식 발굴을 위해 ‘안동 향토음식 스토리상품 레시피 공모전’을 실시하여 총 5점의 레시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레시피 공모전은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 지역 내 차별화된 향토음식 스토리상품 발굴 및 상품화를 통해 음식관광 인프라를 조성하여 관광거점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에 따라 안동시와 공사는 안동시 내 음식업소들을 대상으로 일반 정식, 디저트 두...

광주시, 전통문화관 현장중심 공연·체험 확대

빛고을 광주에서 전통문화 즐기세요 - 무형문화재 전승, 소외계층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3년 광주 전통문화관의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광주 전통문화관은 올해 21억원을 투입해 무형문화재를 전승하고 전통문화예술 공연과 체험·강좌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전환되면서 문화예술 공연 등이 활기를 되찾고 있는 상황에 발 맞춰 ▲현장 중심 프로그램 강화 ▲이용자 다양화 ▲문화 소외계층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주말에 무등산을...

박형준 시장, 남아프리카공화국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펼쳐

- 대통령 특사단, 두 번째 일정으로 남아공 찾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 ◈ 2.27. 박형준 특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레디 판도 국제관계협력부(외교부) 장관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요청 및 양국 간 실질 협력 가능 분야 구체적 논의 ◈ 2.28. 남아프리카 현지 언론과 인터뷰 진행… 프리토리아 뉴스와 더스타, 더 머큐리, 케이프 타임즈 등 영자 일간지 보도돼 남아프리카공화국 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확대 윤석열 대통령 특사로 임명돼...

경기도, 대표 우수 관광축제 23개 선정

○ 도, 2023년 경기관광축제 23개 선정(′23.2.21.~22. 지역축제심의위원회) ○ 1개 축제 당 도비 보조금 5천만 원부터 1억 원까지 지원(3월) 경기도가 올해 우수 지역축제로 시흥월곶포구축제와 이천쌀문화축제 등 23개를 선정했다. 도는 지난 2월 21~22일 이틀간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축제는 ▲고양행주문화제 ▲화성정조효문화제 ▲화성뱃놀이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남양주다산정약용문화제 ▲남양주광릉숲축제 ▲안산김홍도축제 ▲안양우선멈춤축제 ▲시흥월곶포구축제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파주헤이리판페스티벌 ▲파주장단콩축제 ▲의정부블랙뮤직페스티벌▲의정부부대찌개축제 ▲광명동굴대한민국와인페스티벌 ▲군포철쭉축제 ▲양주회암사지왕실축제 ▲이천쌀문화축제 ▲이천도자기축제 ▲포천명성산억새꽃축제 ▲여주도자기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가평자라섬봄꽃축제 등이다. 앞서...

밀양시, 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 향교에서 성현의 얼과 유교정신을 기리는 날 -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8일 성현의 얼과 전통문화 정신을 기리는 밀양향교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호 시장을 비롯한 밀양향교 임원들과 향교 문중 등 유림이 참석해 성현들에 대한 제향을 봉행했다. 초헌관으로 박일호 시장, 아헌관으로 박동성(86세, 부북면), 종헌관으로 윤종쾌(71세, 상동면)가 제관을 맡아 유교 제례 순서에 따라 진행됐다. 석전대제는 우리나라 중요 무형문화재로 공자와 문하생, 우리나라 대표 유학자 설총,...

함양군, 관광 비경 담은 사진 공모 수상작 전시회 개최

함양군의 숨은 비경 담은 사진 공모 수상작 전시회 개최 상림공원 토요무대 일원서 5일간 전시, 3월 4일 입상작 시상식도 열려 함양군은 다양한 문화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개최한 ‘2022년 함양군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3월 1일부터 5일까지 상림공원 토요무대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관광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한 ‘울긋불긋 단풍 옷으로 갈아입은 대봉산’을 포함하여 모두 56점(금상 1, 은상 2, 동상 3, 가작 5, 입선 45)의 입상작을...

대전시, 찬란하게 빛나는 과학대전, 대한민국을 밝힌다.

- 문체부‘국제명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 - 국비 28억 확보, 야간관광 콘텐츠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사장 윤성국)는 대전엑스포과학공원 일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제명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사업’ 최종 사업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사업’은 기존 야간 경관명소에 야간관광콘텐츠와 관광상품 등을 활성화하고 야간시간대에 관광객을 유치해 하룻밤 더 머무는 체류형 관광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문체부, ‘야간관광 특화도시’ 5개소 신규 선정

‘N.I.G.H.T’ 콘셉트를 통해 야간관광을 관광대국 원동력으로 - 하루 더 머물고 싶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 국제명소형에 부산·대전 광역시, ▲ 성장지원형에 강릉·전주·진주시 총 5개소 신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5개소를 신규 선정했다. 이제 대한민국에는 2022년 선정된 인천광역시, 통영시를 포함해 총 7개의 도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야간관광’을 통해 ‘낮과...

신안군, 퍼플섬 ‘관광의 수도’로 부상한다

전국 여행사 신안군 관련 여행상품 500% 이상 급증 최근 신안군 관광지 관련 전국 여행사들의 상품들이 쏟아져 나와 「전라남도 관광의 수도」로 주목 받고 있다. 신안군에 따르면 흑산 홍도 중심의 10여개 정도였던 여행상품이 불과 1~2년 사이에 퍼플섬 핫플레이스에 힘입어 주요 검색사이트에 온라인 상품으로만 60여개나 등록되었고, 안좌면의 퍼플섬과 증도면의 순례자의 섬은 20개 여행사에서 25개 상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퍼플섬의 경우 관광객이 2021년 28만명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독서 마라톤 대회 개최

부산시·교보문고, 독서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 지핀다 -3.13.~10.31, 8개월간 개최 -1권당 약 1km 산정, 필독서‘상상력의 전시장, 엑스포’ 포함 총 43권 읽음으로써 <부산 관광8선> 테마 8개 코스 42.195km 완주하는 대회 -<부산 관광8선> 테마 8개 코스로 구성된 독서일지 모두 작성해 42.195km 완주하면 선착순 42명에게 완주증과 완주메달 수여, 코스별 완주자도 선착순 도서구입 지원금 증정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교보문고(주)(대표 안병현)는 오는 3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8개월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