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태국 기업 단체 관광객 대거 유치

- 하늘길 재개에 맞춰 동남아 관광객 유치 본격 시동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최근 2년간 태국 현지의 경북홍보사무소로서 긴밀한 협업관계를 구축해온 한·태교류센터(이하 KTCC)가 지난 2월 3일(금) 기업 단체 관광객 115여명과 함께 경북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KTCC는 코로나 시국임에도 태국 현지 경북홍보사무소로 활동하며 SNS기자단 운영 등 활발한 온라인마케팅 및 박람회 참가 등의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태국 전역에 경북의 우수한 관광지를 소개하는 등...

말레이시아 관광객 금년 200,000여명 예상

코로나 19 이후, 부산관광공사·에어아시아 엑스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말레이시아 국적 항공사이자 LCC 업계 강자인 에어아시아 엑스가 2월 3일부터 주 3회(월, 수, 금) 쿠알라룸푸르~부산 직항 노선이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 운항 재개는 부산관광공사가 작년 11월 말레이시아에서 진행한 에어아시아 엑스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결실이면서, 펜데믹 이후 3년 만의 쿠알라룸푸르 직항 노선 재개로 국내 인바운드 관광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기념하기...

김해공항, 말레이시아 항공 운항 재개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말레이시아 국적 항공사이자 LCC 업계 강자인 에어아시아 엑스가 2월 3일부터 주 3회(월, 수, 금) 쿠알라룸푸르~부산 직항 노선이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항공 운항 재개는 부산관광공사가 작년 11월 말레이시아에서 진행한 에어아시아 엑스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결실이면서, 펜데믹 이후 3년 만의 쿠알라룸푸르 직항 노선 재개로 국내 인바운드 관광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부산시,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 경북 지정 우수축제 선정

영천시의 대표축제인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2023년 경상북도 지정축제’ 심사에서 5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3이 밝혔다. 지난 1월 30일 경상북도 축제심의위원회가 도내 13개 시·군의 대표 축제를 평가한 결과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우수 축제로 선정되어 7000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청정자연이 선물하는 최고의 밤하늘과 보현산 일대의 천문과학 인프라를 활용해 ‘별의도시-영천’을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별빛을 테마로 한 축제들이 전국 곳곳에서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지난 20년 동안...

무형문화재와 함께 달맞이 행사 열려

밀양시는 오는 5일 단장면과 삼문동에서 무형문화재 공개행사와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2023년 계묘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경상남도 무형문화재인 법흥상원놀이와 감내게줄당기기가 각각 단장면과 삼문동에서 열리며, 밀양시민의 무사태평과 풍년을 기원할 예정이다. 밀양법흥상원놀이는 전날인 4일 밀양 시내 일원에서 시민의 안녕과 평안을 비는 지신밟기를 하며, 5일에는 단장면 법흥마을에서 예부터 전해지는 상원행사인 당산제, 용왕제, 지신밟기, 헌 신랑 다루기로 첫마당을 연다. 둘째마당은 전통놀이 체험행사로 널뛰기, 제기차기 등을...

‘제3회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회장 직무대행 최태기, 이하 농아인협회)와 함께 2월 3일(금) 오후 2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3회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한국수어의 날’은 농인들의 수어 사용 권리를 신장하고 수어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고자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서 202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기념식에 참석해 한국수어 발전 유공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박보균 장관은 “윤석열 정부의 깃발은 ‘자유와 연대’이고 연대의 한 축은 ‘문화의 공정한 접근,...

담양대나무축제,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 개최한다

담양대나무축제, 4년 만에 돌아온다 - 새로운 이름 ‘2023 New Bamboo Festival’, 다양한 콘텐츠 마련 -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 추성경기장 및 관방제림 일원에서 개최 담양군의 대표 축제인 대나무축제가 4년 만에 풍성한 프로그램과 함께 돌아온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023년 담양대나무축제의 추진 방향과 의견 수렴을 위하여 (사)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추진일정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담양대나무축제는『2023 New Bamboo Festival』이라는 새로운 축제명으로 변경해 오는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 5일간...

밀양시, ‘밀양시관광협의회’설립 추진

밀양관광을 위해‘밀양시관광협의회’설립한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밀양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수용태세 개선 등 민간주도 상설협의체인 밀양시관광협의회를 설립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밀양관광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숙박·관광지·교통·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관광 관련 사업자들이 참석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으며, 관광협의회의 취지와 역할 등 협의회 설립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됐다. 시는 관광협의회를 통해 관광산업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창구 및 구심점을 마련하고 지역공동체와...

[사진뉴스]’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절기상 입춘(立春)을 사흘 앞둔 1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경남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에서 이창구 남계서원 원장과 수동어린이집 아이들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절기상 입춘(立春)을 사흘 앞둔 1일 경남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에서 이창구 남계서원 원장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수동어린이집 아이들에게 입춘첩을 써 보이고 있다. 이명이 기자 lmy@newsoooe.co.kr

원주시역사박물관, 제22회 짚풀공예 공모전 개최

원주시 역사박물관은 제22회 짚풀공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원주시는 사라져가는 전통 생활공예인 짚풀공예 기능 전승과 농한기 농촌 주민의 건전한 여가 활용 기회 제공을 위해 2002년부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전통 부문과 창작 부문으로 나눠 접수하며, 전통 부문은 전통 의식주 관련 생활용품, 창작 부문은 짚풀, 나무, 한지 등 전통 천연재료를 소재로 한 창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희망자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원주시 역사박물관에 신청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