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문화재단, 2022년 꿈의 오케스트라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성북문화재단은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이 2022년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은 2013년 문화예술교육진흥원(아르떼) 지원사업을 통해 창단해 취약계층 포함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70여명의 아동·청소년이 함께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온라인 교육 등 운영을 멈추지 않았으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모범적 사례로 인정받았다. 대표적으로 2019년 베아타 문(뉴욕필, 카네기홀 소속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티칭아티스트)과 함께한...
문화역서울284, ‘2023 공간투어 프로그램’ 재개
‘100년의 시간이 깃든 이야기 다채롭게 전달’ -1월 19일(목)부터 주제 특화 내부투어 진행 예정 - 상반기, 내·외부 복합투어, 미공개 특별 내부투어 새롭게 선보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은 문화역서울284가 《2023 문화역서울284 공간투어 프로그램》을 오는 1월 19일(목)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공간투어 프로그램은 1925년 경성역에서부터 해방 후 서울역, 현재 문화역서울284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는 문화역서울284의 상설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내·외부 복합투어와 미공개 특별 내부투어를 신설하여 방문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안동시, 2023년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충한다
- 평소 문화예술 접하기 힘든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실시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장애인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누려야 할 문화 향유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 체험·학습 등 건전한 여가활동과 사회참여로 장애인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 구성원으로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시는 장애인들의 욕구를 반영한 복합미술교실과 난타교실을 신설할 계획이다. 매회 20여 명을 대상으로 복합미술교실은 연 24회, 난타교실은...
설날 전통시장 수산물 구매,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해양수산부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 동안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소비자 체감 물가를 인하하기 위해 전국 시장 44곳에 있는 3406개 점포와 연계해 진행된다. 행사 품목은 국내산 수산물과 젓갈 등 국내산 수산물 원물을 활용한 가공품이다.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당일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1인당 2만 원 한도)를 각 전통시장에 위치한 행사부스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다함께 행복한 음악회 얼씨구’ 공연
- 2023.1.17.(화) 11:00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오는 1월 17일 오전 11시 <다함께 행복한 음악회 얼씨구!!>로 2023년 첫 무대를 연다. 이번 음악회는 공연장에서 공연을 관람할 기회가 적었던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준비한 문화나눔 공연으로 장애인 복지센터 이용자, 재활센터 이용자 등을 초청,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신나고 흥겨운 음악들로 특별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리랑, 밀양아리랑과 같은 친숙한 민요를 시작으로 생생한 공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성악곡, 흥겨운...
“온 가족이 함께 설맞이 체험프로그램을 즐겨요”
여성가족부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이웃과 함께 즐거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가족센터에서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가족센터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이달 중순부터 전통음식 나눔행사, 가족 윷놀이대회, 가족 친화문화프로그램 등 가족이 참여하는 풍성한 가족소통·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토끼 복주머니 만들기, 세계명절 밥상 사진전, 취미개발 프로그램 등 다문화가정과 1인 가구를 위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우리가족 명절모습 소개하기 등...
시간을 초월한 땅, 이집트
약 4,500년 전에 아파트 약 30층 높이의 피라미드가 만들어졌다는 게 믿겨지나? 이와 같이 이해하기 어려운 현실들이 이집트에서는 일어났다. 카이로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부터 홍해를 느낄 수 있는 수상 액티비티까지 이집트를 여행할 이유는 수없이 많다. 모래로 뒤덮인 파라오의 무덤들, 그 앞을 지키고 있는 스핑크스, 사막을 걸어다니는 낙타들…이집트를 생각했을 때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것들이다. 팍팍한 모래들이 자연스럽게 생각나지만 반전이 있다. 이집트는 홍해와 지중해가 맞닿아 있어...
문체부-고용부 협업 전국 17개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운영한다
“인문·여가문화로 중장년의 활력 회복과 재도약 지원” - 중장년에게 인문·여가문화프로그램과 취업서비스 통합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 이하 고용부)와 함께 새해 부처 간 협업으로 상반기 중 전국 17개 중장년내일센터(전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중장년의 생애주기 특성을 고려해 인문·여가문화 프로그램과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중장년 활력 회복과 재도약이 사회 동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마련 우리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중장년층 세대는 고령화사회에서 인생...
문체부, 글로벌 자본의 K-콘텐츠 투자 환영
- 사우디·싱가포르 펀드, 한국 콘텐츠기업에 1조 2천억 원 투자 결정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월 12일(목), 사우디아라비아와 싱가포르 펀드가 카카오 콘텐츠 자회사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1조 2천억 원 투자를 결정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투자유치 의미)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글로벌 펀드가 한국 콘텐츠 기업에 투자를 결정한 것은 K(케이)-컬처의 위상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했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이번 해외 투자유치를 계기로 K-콘텐츠 산업의 국제 경쟁력이 한층...
울산도서관, “2023년에도 책값 돌려주기 사업 계속된다”
2020년 시작 … 독서문화 장려 및 지역서점 활성화 기여 울산도서관은 ‘2023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한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지역 서점에서 울산페이로 구매한 도서를 4주 내 읽고 사업에 참여 중인 지역 내 20개 공공도서관에 도서를 반납하면 도서 금액을 울산페이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해는 총 2,502명이 참여하여 4,199권의 도서가 반납되었다. 올해도 기존 사업 내용과 동일하게 월 4만 원 내에서 2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