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타이베이-제주 직항노선 신규 취항
24일 도·공사 신규취항 환영 행사 진행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4일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티웨이항공의 타이베이-제주 직항노선 신규 취항 기념 환영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와 공사는 이날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출국 게이트 부근에 티웨이항공의 신규취항을 축하하는 백월 부스와 X-배너를 설치하여 신규 취항 소식을 홍보하고, 티웨이항공을 통해 제주로 입도한 대만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관광 홍보물 등을 제공하였다. 티웨이항공은 이날을 기점으로 주2회 타이베이-제주 노선을 운항하고, 내년 1월 3일부터는 주4회로...
안동시, 하회마을 화산에서 2023 해맞이 행사 개최
- 유네스코 세계유산 역사마을 하회 - (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이사장 류열하)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2023 해맞이 행사 를 하회마을의 주산(主山)인 화산(花山)에서 1월 1일 오전 7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맞이 장소인 화산(花山)은 백두대간의 한 줄기로서 해발 328m의 정상봉에 오르면 앞쪽으로 드넓게 펼쳐진 풍산들이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뒤쪽으로는 산과 강이 만나 태극모양을 띤 하회마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아울러 경북 신도청 및 검무산 일대가 눈앞에 펼쳐져 있어...
함안군새마을회,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실시
- 관내 10개 읍‧면 어르신 및 5개 시설 대상 삼색 떡국떡 800kg 전달 - 함안군새마을회(회장 윤병근)는 지난 22일 함안군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 지도자 20여명과 함께 2023년 계묘년을 앞두고 새해맞이 ‘사랑의 떡국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내 10개 읍‧면의 어르신들과 5개 시설을 대상으로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삼색 떡국떡 800kg을 나누는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의 역점사업인 ‘공동체 운동’을 통해 함안의 건강한 지역 공동체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담양 관방천, 명품 하천으로 재탄생한다
- 영산강 관방지구, 총 사업비 500억 규모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선정 담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길 인근의 관방천이 명품하천으로 재탄생한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환경부가 공모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영산강 관방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홍수에 안전하면서도 환경, 생태,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신개념 통합형 하천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담양읍 학동리(학동교)~삼다리(삼다교) 일원의 약 4.7km 구간의 총 500억 원(국비 50%, 도비 15%...
[사진뉴스] 한파 속에 산까치와 모이를 나누는 즐거움
엄동설한의 한파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산 정상을 맴도는 산까치가 먹이를 얻기 위해 등산객을 쫓는다. 반갑게 지저귀는 까치한테 빵 조각을 나눠주자 주저 없이 날아와 모이를 쪼아댄다. 등산객이 야생 동물들과 나눈 자비로운 마음이 꽁꽁 얼어붙은 한겨울의 훈풍이 된다. 새들의 모이를 준비해 가면 등산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 같다.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문체부, 2023년도 예산 6조 7,408억 원 확정
- ‘케이(K)-콘텐츠 펀드’, 방송영상산업 육성, 창작안전망 사업 등 증액 - ‘장애인 친화’, 지역 활성화와 관련한 문화예술‧관광‧체육 사업 확대 - 한국문화 매력 살린 관광 마케팅, 살아 숨 쉬는 청와대 보여줄 예산 편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는 2023년도 예산(기금 포함) 총지출 규모가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 6조 7,076억 원보다 332억 원 증액된 6조 7,408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된 주요 사항은 ▲ 공연장 안전선진화 시스템 구축(14억 원)▲...
지아트페어 부산 창립전 27일 개최
“연말 수놓을 마지막 아트페어” 오는 27일부터 2023년 1월 1일까지 지아트(G-ART)는 ‘지아트페어 부산(G-ART FAIR BUSAN)’ 창립전을 2022년 12월 27일부터 2023년 1월 1일까지 일주일간 부산 수영구 금련산갤러리에서 진행한다. 2021년 전후 한국 미술 시장은 3배의 성장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국내 아트페어도 질적, 양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아트페어 부산은 2022년 연말을 수놓을 마지막 아트페어로, 부산권 작가들을 중심으로 150여명의 작가가 약 200점의 그림을 선보인다. 지아트페어는 2020년에 신설된 국제 아트페어다....
부산시, 광북로 겨울빛 트리축제 버스킹 공연 개최
부산시는 2022 광북로 겨울빛 트리축제와 연계해 23일 저녁 6시부터 7시까지 광복로 시티스폿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젊은 아티스트로 구성된 부산 지역 인디밴드 <콩브로>와 <버닝소다>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콩브로>와 <버닝소다>는 어쿠스틱한 목소리로 통통 튀는 공연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감대를 조성하고, 공연 취지와 지지 열기 확산을 위한 메시지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선물 상자를 쌓아 올린 듯한 대형 트리...
계묘년 밀양 얼음골 관람료 무료
밀양시는 오는 2023년 1월 1일부터 천연기념물인 밀양 얼음골 관람료를 무료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재의 문턱을 낮춰 방문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관광객을 증가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마련된 조치다. 시는 지난 2007년 밀양 영남루, 2008년 사명대사 유적지 관람료를 무료화한데 이어 얼음골까지 무료화해 일부 사찰을 제외하고는 밀양시에서 관리하는 모든 문화재는 관람료 없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얼음골은 연간 방문객이 4만여 명이 넘고 여름철 1일 관람객이 1,300명이 넘을 정도로 많은 이들로부터...
울산시, ‘울산교 이동 불빛쇼’ 눈꽃축제와 같이 즐기세요
울산시는 연말연시 중구 성남동에서 펼치는 눈꽃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울산교 이동 불빛쇼(무빙 라이트쇼)'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기존과 같이 매일 밤 7시부터 9시까지(7시, 7시30분, 8시, 8시30분, 9시) 5회 10분씩 연출된다. 36개의 이동 불빛과 교량 하부 상향 불빛이 어우러져 태화강을 배경으로 화려한 불빛쇼를 선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신나는 음악과 불빛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태화강 야경을 보시고 잠시라도 한...









![[사진뉴스] 한파 속에 산까치와 모이를 나누는 즐거움](https://tour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2/12/까치2-640x4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