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밤을 수놓는 빛의 판타지, 광안리M드론라이트쇼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2월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반짝반짝 빛나는 여행’이다. 다채롭고 화려한 불빛이 어우러져 연말 분위기를 더욱 돋우어 줄 낭만적인 여행지 6곳을 추천했다.​ ​다섯 번째로 ‘해변의 밤을 수놓는 빛의 판타지, 광안리M드론라이트쇼‘를 소개한다. 광안리해수욕장은 연인의 성지이자 우리나라 대표 해수욕장 가운데 하나다. 시나브로 해가 지고 가로등이 하나둘 들어오면 이곳은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온 이들로 북적인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광안리M드론라이트쇼〉를 보기 위해서다. 일찌감치...

12월 여행의 밤은 꽃보다 반짝여서, 태안 네이처월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2월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반짝반짝 빛나는 여행’이다. 다채롭고 화려한 불빛이 어우러져 연말 분위기를 더욱 돋우어 줄 낭만적인 여행지 6곳을 추천했다.​ 네 번째로 ‘12월 여행의 밤은 꽃보다 반짝여서, 태안 네이처월드‘를 소개한다. 태안군은 남북으로 길쭉한 서쪽 해안이 바다와 접한다. 그래서 소문난 일몰 명당이 많고, 연말이면 여행객이 모여든다. 태안이 한 해를 마무리하기 좋은 여행지인 까닭은 또 있다. 해가 지고 나면 태안빛축제가...

밤이 되면 깨어나는 마법의 세계, 대전 오월드 나이트유니버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2월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반짝반짝 빛나는 여행’이다. 다채롭고 화려한 불빛이 어우러져 연말 분위기를 더욱 돋우어 줄 낭만적인 여행지 6곳을 추천했다.​ 세 번째로 ‘밤이 되면 깨어나는 마법의 세계, 대전 오월드 나이트유니버스‘를 소개한다. 12월은 시린 겨울바람에 볼이 빨개지더라도 친구나 연인,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진다. 대전 오월드 나이트유니버스는 누구와 함께여도 좋을 낭만적인 겨울밤을 선물한다. 오월드는 2002년 5월 5일에 개장한 대전동물원이 시초다....

경기도, 제4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개최

김동연 “도민들의 목소리 모아 아래로부터 반란 일으켜 달라. ‘더 많고 고른 기회’ 아이디어 통해 경기도와 대한민국 바꿀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더 많고 고른 기회’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평범한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내는 목소리, 이른바 ‘아래로부터의 반란’으로 얻겠다며, 이를 통해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경기도민 정책축제에 참석해 “1천400만 도민 모두가 기회에 목말라 있는데, 도민에게 더 많고 고른...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안동, 신명 나는 한국의 탈춤 한마당 펼친다

- 하회별신굿탈놀이, 예천청단놀음 등 4개의 한국의 탈춤이 모여 흥겨운 마당 펼쳐져 - 예부터 화합과 소통의 매개가 된 ‘한국의 탈춤’ 진수 감상 기회 ‘한국의 탈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하회마을에서 한국의 탈춤 한마당 공연이 펼쳐진다. 전국 각 지방의 특성을 담아 언어와 춤으로 표현·전승된 ‘한국의 탈춤’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관광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한국의 탈춤이 하회마을에 한데 모여...

[기획특집]전라남도관광협회 솔라시도 기업도시 홍보 팸투어 개최

-11월 24-25일 2일간 해남·영암 기업도시 '솔라시도' 답사 -  솔라시도 조성 비전 제시  전남도와 전남관광협회는 지난 11월 24-25일 2일간 해남·영암 기업도시 '솔라시도'의 인지도를 높이고 주택분양·관광홍보 등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홍보 팸투어를 진행했다. 25일까지 계속되는 팸투어에는 건설업·자산운용·호텔업·대형 주택사업자 등 투자유치에 영향력이 있는 관계자와 기업체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팸투어는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발전 가능성과 개발 방향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지구별 개발 콘셉트에 맞는 투자유치를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24일...

길고 긴 광산의 역사와 함께한 광명동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2월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반짝반짝 빛나는 여행’이다. 다채롭고 화려한 불빛이 어우러져 연말 분위기를 더욱 돋우어 줄 낭만적인 여행지 6곳을 추천했다. ​두 번째로 '길고 긴 광산의 역사와 함께한 광명동굴'을 소개한다. ​도심 속 동굴 테마파크 광명동굴은 광명시의 랜드마크이자, ‘2017 한국관광의 별’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린 명소다. 가학산에 자리 잡은 광명동굴은 연간 100만 명 이상 다녀가는 곳인 만큼 주차장이 매우...

[동정]정욱희 경북대 명예교수 낭만 음악회 공연

- 노래하는 피아니스트 “정욱희의 낭만 이야기” 전해 피아니스트 정욱희 명예교수(경북대)의 ‘낭만 음악회’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 고운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 교수는 “피아노와 노래를 사랑하는 저의 열정을 모았다”며 “음악은 언제 어디서나 이야기로 연결된다”고 전했다. 또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부단히 나아가야 한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음악회를 가졌다고 했다. 정 명예교수는 서울대 음대와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College...

빛과 조명의 판타지 세계, 이천 별빛정원우주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2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반짝반짝 빛나는 여행’이다. 다채롭고 화려한 불빛이 어우러져 연말 분위기를 더욱 돋우어 줄 낭만적인 여행지 6곳을 소개한다. 첫 번째로 빛과 조명의 판타지 세계, 이천 별빛정원우주(경기 이천)를 소개한다. 영동고속도로에는 덕평자연휴게소가 있다. 경기도 이천에 자리 잡은 이곳은 호두과자와 핫도그, 우동, 라면 등을 파는 흔한 고속도로 휴게소가 아니다. 휴게소 뒤쪽에 영동고속도로 폐도 구간을 포함해 4만 6000여 ㎡(약...

충북도, 가수 ‘바다’ 홍보대사 위촉

“바다 없는 충북에‘문화・예술의 바다’가 온다” 바다가 없는 충북에 ‘문화・예술의 바다’가 온다. 충북도는 가수‘바다’(본명 최성희)를‘충청북도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김영환 충북지사는 지난 25일 서울 한 카페에서 가수 바다를 만나 충북의 홍보대사 위촉을 제안했고, 바다가“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홍보대사에 기대감을 표했다. 김영환 지사는 이 자리에서“충북에 바다가 없다는 것은 결핍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채우기 위해 늘‘문화예술의 이불을 덮어주겠다’고 주장해 왔다”며“충북의 홍보대사로 바다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