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외계인 대축제’ 개최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주최·주관하는 ‘2022 외계인 대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일대에서 열린다. ‘외계인 대축제’는 국내 최초 외계인을 테마로 한 과학문화행사로 추리게임부터 과학실험, 외계문화 체험, 실외 놀이형 게임, 특별행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특히 올해 축제는 지난 두 해 동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하여 축소·취소를 거듭한 이후 처음 열리는 축제로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메인 콘텐츠인 과학실험은 콜라로 만드는 폭발실험부터...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역대 최고 매출, 방문객 경신
경남 함양군은 대봉산휴양밸리가 5일 현재 한해 매출 20억원, 누적 방문객 4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 따르면 이번에 기록한 20억 매출은 지난해 14억원 매출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으로 봄의 철쭉,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으로 이어지는 사계절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10월부터 시작된 단풍 관광객 물결은 초겨울을 앞둔 11월에도 이어지며 지속해서 역대 최고 매출, 최고 방문객을 경신할 것으로 보여진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의 인기에...
경남관광재단, ‘2022 경남 관광두레 아카데미’ 성료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2022 경남 관광두레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한국의 전통 협력 정신인 두레가 관광 분야에 확산된 개념으 3인 이상의 지역주민이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선정돼 2019년부터 4년간 국비를 확보하여 경남관광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민공동체의 관광사업 창업을 주도할 관광두레 PD 및 주민사업체 참여 희망자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돼,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63명이 참여하여 4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기초 및 심화의 2개 과정으로 운영된 이번 교육은 강동한 경기관광공사 해외마이스사업팀장과 서병로 건국대학교 글로벌MICE학과 교수 등...
전남도, 관광객 취향 분석해 여행코스 추천한다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엠지(MZ)세대의 성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여행취향 플래너’ 프로그램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여행취향 플래너’는 성격유형 테스트와 유사한 방식으로 자신의 여행 취향을 선택하면 이를 분석해 전남 여행코스를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여행 관련 13개 질문 문항과 개인 취향을 나타내는 16개 캐릭터, 32개 여행코스로 구성됐다. 추천 여행코스에 필요한 인근 먹거리, 숙박시설 등 관광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엠지세대를 대상으로 한...
울산시티투어버스 11일부터 운항 재개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지난 2020년 12월부터 중단됐던 ‘주제별(테마형코스) 울산 도시관광(시티투어)’을 오는 11월 11일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주제별(테마형코스) 울산 도시관광(시티투어)’ 버스는 울산의 이색·체험 관광지를 문화관광 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울산도시관광(울산시티투어)은 △수요일,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패밀리) △금요일, 간절곶‧옹기마을 등 체험 프로그램의 치유(힐링) △토요일, 울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달빛 등 3개 주제로 구성된다. 이용...
계룡시, 9월 충남 시·군 ‘관광객 증가율’ 1위
지난 9월 계룡시를 찾은 관광객이 전년 대비 약 25.2% 증가율을 보이며 충남도 15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충청남도관광재단이 통신과 소비, 이동, 소셜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분석한 9월 방문객 빅 데이터 통계 조사로 지난 9월 계룡시 방문자는 51만 124명으로 지난 해 40만 7586명에 비해 25.2% 늘었다. 또한, 9월 계룡시를 방문한 관광객의 거주지는 대전시(39.8%), 충청남도(17.1%), 경기도(11.6%) 순으로...
인천여행, 관광안내소와 다양한 행사 진행
인천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인천항에 위치한 인천역관광안내소와 송도에 위치한 인천종합관광안소내소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1호선 인천역 관광안내소에서는 오는 11월 19일 MZ세대를 대상으로 ‘개항장 미션플레이’를 진행한다. 안내소에서 팀별로 출발해 개항장 일대 주요관광지에서 미션 수행 후 안내소로 복귀하면 소정의 기념품과 기념사진을 제공한다. 송도에 위치한 인천종합관광안내소의 북카페에서는 12월 2일 ‘여행자를 위한 책과 낭독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낭독 콘테스트를 연다. 인천여행지나 역사와 관련된 책을...
[사진뉴스]이태원 참사 애도기간 끝나도 추모는 식지 않는다
‘이태원 핼러윈 참사’ 국가 애도 기간 마지막 날인 5일 이태원역 1번 출구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추모 공간이다. 희생자를 추모하는 메모가 적힌 포스트잇과 국화꽃이 기둥과 벽, 바닥을 메웠다. 핼러윈을 앞둔 지난달 29일 밤 156명의 목숨을 앗아간 믿기 힘든 참극의 현장을 지난 카메라에 담았다. 국가 애도기간이 끝나는 날이지만, 그 추모 분위기는 열기를 더했다. 끝없이 밀려오는 추모객들은 경찰통제선 너머에 있는 참사 현장을 바라보며,...
따뜻한 단양 천연동굴 여행지 각광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단양군 곳곳에 자리한 천연동굴이 이색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양 천연동굴은 영겁의 시간과 물이 빚어낸 자연의 신비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데다 동굴 내부는 1년 내내 영상 15도 정도로 기온이 일정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카르스트 지형인 단양은 180여개의 석회암 천연동굴이 지역 전체에 골고루 분포돼 있다.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동굴도 적잖다. 고수동굴(천연기념물 256호), 온달동굴(〃261호) 등 천연기념물이 3곳이 있고, 천동동굴은 충북도 기념물 19호로 지정돼...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식 진행
- 효원어린이집, 해외아동 1:1 결연사업에 후원 - 굿네이버스 나눔캠페인으로 유아기관 누구나 참여 가능 굿네이버스 부산울산경남본부(본부장 권민정)는 효원어린이집(원장 정경옥)과 함께, ‘좋은이웃어린이집’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4일(금) 밝혔다. 효원어린이집은 이번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여 해외아동 1:1결연사업에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어린이집’은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유아기관에서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유치원, 어린이집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경옥 효원어린이집 원장은 “사회에 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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