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관광재단, 관광스타트업 공모 17개 기업 최종 선정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2022년도 경남관광스타트업 공모 결과 17개 기업을 최종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관광스타트업 공모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관광기업을 발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관광분야 다양한 창업을 유도하며 신규 일자리 창출하는 등 침체된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0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개최한 사전설명회에는 38개 기업이 참석하여 예비창업자 및 관광분야 종사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총 49개 기업(예비 부문 26개사, 혁신 부문 16개사, 상생 부문 7개사)이 신청해 사업계획서의 작성내용을 기준으로 평가 1차 서류심사 결과 28개 기업이...
부산국제영화제, 2022 아시아영화펀드(ACF) 지원작 모집
한국과 아시아의 재능 있는 감독의 작품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영화펀드(Asian Cinema Fund, 이하 ACF)가 프로젝트 모집을 시작한다. ACF가 3월 23일(수)부터 4월 20일(수)까지 장편독립극영화 후반작업지원펀드를, 4월 25일(월)부터 5월 20일(금)까지 장편독립다큐멘터리 AND펀드 지원작을 모집하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COVID-19) 상황에 따라 일시 중단되었던 지원 사업을 재개한다. ACF는 장편독립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제작에 직접적으로 지원하여 한국과 아시아 독립영화의 다양성 확보와 세계시장 진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2년 만에 돌아온 ACF는 올해부터...
경주엑스포대공원,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 참여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친환경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참여 했다. 어스아워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에 참여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26일 저녁 경주엑스포대공원은 경주타워를 비롯한 문화센터, 정문 조명 등 공원...
완도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문화관광 부문 ‘대상’ 수상
전남 완도군이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문화관광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산업경제 부문 대상을 시작으로 5년 연속 수상을 하며 행정력을 인정받게 됐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며, 열린혁신과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환경안전 등 7개 부문에 대해 1차로 정량 평가, 2차 정성 평가, 3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엄정하게 선정한다. 완도군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언택트 관광 ‘별 볼일 있는 청산도’, 역사문화...
관광콘텐츠 공유 플랫폼 ‘한국관광 콘텐츠랩’ 베타서비스 오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정보 및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디지털 관광콘텐츠를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생산·관리·개방하기 위해 협업 기반 개방형 플랫폼 ‘한국관광 콘텐츠랩(conlab.visitkorea.or.kr)’을 구축, 28일부터 베타서비스를 오픈한다. 한국관광 콘텐츠랩은 전국의 관광콘텐츠를 한 데 모아 기존에 지자체·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개별 생산·관리되고 있던 관광콘텐츠의 관리체계를 일원화한 것으로 이를 통해 공공 부문의 콘텐츠 중복 생산 방지, 관광콘텐츠 표준 관리체계 도입, 체계적 관리를 통한 품질 개선 등 관광콘텐츠의 효율적...
단양군,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박차!
단양군이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체류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먼저 맞춤형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발굴사업으로 ▲단양 일주일 살기 ▲맞춤형 콘셉트 투어 ▲철도상품 공동마케팅 ▲다채로운 걷기길 행사 등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처음 시도하는 단양 일주일 살기(단양일기)는 타 지역에 거주하는 4인 이하 10∼15개 팀을 초청해 지역 탐방 후 숙박·상품권 보상을 통해 재방문을 유도하는 시책으로 군은 인지도 있는...
산청군, 밤머리재 생태·관광자원화 박차
경남 산청군은 지리산 천왕봉 산줄기인 웅석봉의 밤머리재를 생태·관광 자원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산청군에 따르면 밤머리재를 중심으로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경관 쉼터 조성사업 △백두대간 V-힐링 스타트업 로드 등의 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은 지난해 산림청으로부터, 경관 쉼터 조성사업은 올해 초 국토교통부의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국토부 백두대간 발전종합계획 핵심사업으로 반영한 백두대간 V-힐링 스타트업 로드...
경기도, 고양 밤리단·보넷길 등 관광테마골목 육성
경기도가 고양 밤리단·보넷길, 안양 동편마을 카페거리 등 도내 골목·거리 4곳을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2022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시·군 공모 결과 ▲고양 밤리단·보넷길 ▲안양 동편마을 카페거리 ▲파주 돌다리 문화마을 ▲포천 관인 문화마을 해·바라기길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골목별 8,000만 원의 사업비로 골목의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의 관광상품...
호미곶 등대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으로 선정
해양수산부는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한 ‘호미곶 등대’가 국제항로표지협회(IALA)가 주관하는 2022년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으로 선정된다고 22일 밝혔다. 국제항로표지협회(IALA)는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등대를 보존하고 등대를 비롯한 항로표지의 중요성과 그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1개의 등대를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으로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프랑스 ‘코루두앙 등대(2019년)’, 브라질 ‘산토 안토니오 다 바라 등대(2020년)’ 그리고, 호주 ‘케이프 바이런 등대(2021년)’가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으로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월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한 ‘호미곶...
봄꽃 가득 핀 4대 궁·종묘·조선왕릉에서 봄나들이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올해 궁궐과 조선왕릉의 봄꽃이 평년보다 3~11일 정도 빨리 꽃망울을 피울 것으로 전망해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에서 다양한 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궁·능의 봄꽃 명소로 ▲ 경복궁 아미산 앵두꽃, 자경전 주변 살구꽃, ▲ 창덕궁 관람지 생강나무, 승화루 능수벚꽃, 낙선재 매화, ▲창경궁 경춘전 화계 생강나무, 앵두꽃, ▲ 덕수궁 대한문~중화문 산벚꽃, 함녕전 뒤 모란, ▲ 종묘 향대청·재궁 앞 개나리, 오얏꽃, ▲ 조선왕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