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 ‘2022 대전 우수제품 전시회’개최

대전관광공사는 3월 15일(화)부터 신세계 아트&사이언스 내 대전관광홍보관에서 ‘대전 우수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와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대전지역 기업의 우수제품을 전시하여 지역 업체의 우수함을 알리고 매출성장 기여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키다리식품(주)(대표 이명수)의 ‘세이면 국수’ 등 대전 내 28개 업체가 선정되었으며, 신세계 아트&사이언스 내 대전관광홍보관에서 3월 15일(화)부터 6월 12일(일)까지 약 3개월간 선정된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진달래꽃·소나기…실감콘텐츠로 되살아난 근·현대 문학

국립중앙도서관이 14일 실감콘텐츠 체험 공간인 ‘지식의 길’을 개관하고 15일부터 관람객에게 공개한다. 지식의 길은 우리나라 근현대 문학 작품 4편을 소재로 꾸민 ‘작가의 노트’와 개인별 취향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 주는 ‘스마트 라운지’로 구성돼 있다. 2021년에 개관한 ‘실감서재’가 고문헌 소재의 실감콘텐츠 중심이었다면 ‘지식의 길’은 근·현대 문학과 최신 도서를 중심으로 새로운 체험 방식을 도입했다. 먼저 ‘작가의 노트’ 코너에는 근·현대 한국문학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 작품의 배경이나 소재를...

문체부, 관광지 방역 인력 3천 명 모집 전국 배치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광업계 휴·실직자 등 관광업계 종사자 3000명을 관광지 방역·관리 요원으로 모집해 전국 주요 관광지에 배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관광지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 일상 시대에 관광지를 찾는 사람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1차 추경으로 396억 원을 투입해 시·군·구별로 조사한 수요에 맞게 방역 인력을 모집한다. 관광업계 실직자 또는 휴직자, 여행업계...

경북도, 2022년 치유관광 육성 지역 중심지 지정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년도 ‘웰니스관광 협력지구(클러스터)’로 경상북도(영주, 영양, 영덕, 봉화, 울진)를 새롭게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21년도 ‘웰니스관광 예비 협력지구’로 선정된 경상북도의 사업 추진 실적 등을 평가해 확정한 것이다. 문체부에 따르면 예비 협력지구는 지역에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전, 지역이 보유한 특색 있는 치유관광 자원을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새롭게 지정해오고 있다. 문체부는 코로나19 이후 치유와 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치유(웰니스)관광이...

한국관광공사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선정

한국관광공사가 차분하게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을 선정해 8일 발표했다. 해당 관광지는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혼잡도가 낮은 관광지 가운데 봄을 즐기기 좋은 곳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이번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생태적 감수성을 자극할 수 있는 곳을 비롯해, 오색찬란한 꽃들이 만발하는 공원, 가족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청정한 힐링 공간, 봄바람 따라 꼬닥꼬닥(천천히를 뜻하는 제주어) 걷기 좋은 올레길...

전남도, ‘외국인봄시즌 안심관광지’ 전국 최다

전라남도는 한국관광공사의 ‘2021-2022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안심관광지 125선’에 고흥 쑥섬, 신안 퍼플섬 등 10개소,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곡성 섬진강 침실습지 등 3개소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내외국인 방문 안심관광지 선정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관광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뤄졌다. 안심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국내 최적의 관광지다. 전국적으로 비대면안전여행이 관광흐름의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전남...

울산시,‘2022년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선정

앞으로 울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여행성향 분석을 통해 맞춤형 여행을 추천받고 스마트 기술로 구현한 실감형 고래를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년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국비 35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교통연계형, 관광명소형, 강소형 3개 유형으로 진행됐으며 울산시는 공항, 케이티엑스(KTX)역, 광역전철 등 교통중심(허브)으로서의 강점을 활용한 ‘교통연계형’에 공모해 최종 선정됐다.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은 관광에 최신 스마트 기술을...

단체장에게 듣는다 | 안동우 제주시장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제주는 ‘워케이션’ 최적의 관광도시” - 탐라국 입춘굿·아트페스타인제주·제주들불축제, 체류·체험형 문화관광 도시 조성 - 흑돼지구이, 고기국수, 돔베고기, 말고기, 접짝뼈국, 몸국 등 먹거리 관광 ‘소통으로 여는 행복 제주시’를 슬로건으로, 제주특별자치도(권한대행 구만섭)의 중심도시 제주시를 이끄는 안동우 제주시장(사진)은 문화관광 분야 시정 중점 추진전략으로 △제주 고유의 문화자원을 소재로 한 문화콘텐츠 육성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 인프라 구축 △안전하고 매력적인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객...

울릉공항, 관광전용 공항으로 육성

경상북도는 2일부터 3일간 울릉공항 건설사업의 2025년 순조로운 개항을 위해 울릉도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울릉공항 추진상황 점검 외에도 울릉도 통합교통·관광서비스(MaaS, Mobility as a Service) 도입과 관련해 울릉군과 사전 협의하고, 개항 후 공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릉공항은 울릉읍 사동리와 남양리 일원에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총사업비 6904억 원을 투입해 1200m의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계류장 등이...

안동 예끼마을, 한국관광공사 추전 가볼만한곳 선정

안동 ‘예끼마을’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힘 나는 가족여행’을 테마로 「3월, 추천! 가볼만한 곳」 6선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예끼마을은 이름 그대로 ‘예술의 끼가 흐르는 마을’이다. 도산면 서부리에 위치한 이 곳은 마을주민과 지역작가가 협업하여 마을 전체에 벽화를 그리고 빈집을 갤러리로 리모델링 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 차 있다. 특히, 알록달록 트릭아트 벽화 앞에서 재미있게 연출한 가족사진을 찍고, 탁 트여진 안동호 위에 펼쳐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