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 챌린지에 자연과 이웃의 가치를 더하다
제주관광공사-J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트레킹 챌린지’ 10월 개최 MZ세대 겨냥한 더블N 챌린지, Nature(자연)+Neighbor(이웃) 가치 부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고은숙 사장)는 J-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제로포인트트레일 더블N 챌린지’를 오는 10월 1일부터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트레킹 챌린지는 J-스타트업 중심 협력 프로젝트로, 코로나19 시대에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MZ세대를 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스타트업의 시장 진출 지원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공동 주관사인 J-스타트업 3기 ㈜제로포인트트레일은 해발 0m지점에서 목표하는...
방역당국 “단풍철 여행·모임, 가능하면 자제해 주시길”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단풍철 여행이나 모임은 가능하시면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29일 말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이 단장은 “10월에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서 공휴일과 휴일이 많고, 주말에는 이러한 행사와 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불가피하게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라면 소규모 또는 동거가족 단위로 해주시고, 혼잡한 시간을 피하며 실내보다는 야외에서 짧은 시간 동안 여행지에 머무르실 것을 권장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단장은 “최근 4주 동안 발생한...
부산시, ‘세븐브릿지 랜드마크 프로젝’ 추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을 대표하는 해안 교량 7개와 해수욕장 7개를 엮어 스토리가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에 나섰다. 부산시는 '세븐브릿지 랜드마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와 함께 브랜드 디자인, 홍보 및 판촉, 스토리텔링 등 여러 분양별 전문가 인력자원을 구성하고, 사업 착수보고회를 오는 30일에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전 단계로, 부산이 가지고 있는 해안 교량 7개(광안대교, 부산항대교, 영도대교, 남항대교, 을숙도대교, 신호대교, 가덕대교)와 해수욕장 7개(임랑해수욕장, 일광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다대포해수욕장)의 공통분모인 숫자 ‘7’이 상징하는 행운을 활용한 부산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만드는 콘텐츠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세븐브릿지 랜드마크 프로젝트’는 부산의 해안 교량 7개와 해수욕장 7개를 연계하여 ‘행운’이 담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렇게 하나로 묶어진 콘텐츠가 파리 에펠탑,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브릿지 등과 같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전 세계인의 소망목록이 될 수 있도록 부산의 대표 상징물을 만들고자 한다. 부산시 조유장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관광콘텐츠는 지역민과 관광객 등과 함께 만들어나갈 때 지속 가능한 생명력을 얻을 것”이라며, “이번 세븐브릿지 랜드마크 프로젝트는 사업 초기부터 지역민 및 관광객과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추진함으로써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역량을 홍보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부산의 호감도를 높이는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이 기자 lmy@
화제의 인물 | 국제로타리 3661지구 사무총장 김성환
"봉사는 이 사회의 빛이고, 소금입니다" - 국제로타리 네 가지 표준이 가훈이다 - 북부산자동차매매전시장 · 북부산 조경 대표이사 “봉사는 이 사회의 빛이고 소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만연한 이 사회에서 만약 봉사자가 없다면 얼마나 삭막하겠습니까? 희생적인 봉사자들이 있기 때문에 아름답고 인간다운 사회가 유지된다고 생각합니다.” 봉사에 대한 그의 철학이다. 기부문화도 시대에 따라 다라져야 한다는 그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고 있다면, 오른손만 그 일을 계속하게...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비프’ 부산전역 확대
- 10월 6일(수) ~ 15일(금), 6개 극장 29개 스크린 상영 - 개막작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 , 폐막작 렁록만 감독의 ‘매염방’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15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제26회 BIFF의 특징과 개최 방향에 대회 발표했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용관 BIFF 이사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이사장은 “BIFF가 조직위원회로 구성됐던 당시 당연직 조직위원장인 부산시장이 항상 함께 참석을 했지만, 이사회로 바뀌면서 그동안 기자 회견 때 인사를 못하셨는데 올해는...
단체장에게 듣는다 | 권오봉 여수시장
“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해양관광 휴양도시 건설할 터” 거북선의 고향 여수는 판옥선, 병조선, 전투선, 맹선 등을 제작하고 수리한 조선소가 여수시 시전동에 위치하고 있다. 매년 5월이면 이곳 일원에서 이순신과 무명 영민들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역사문화축제 ‘여수거북선축제’가 열린다. ‘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을 슬로건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해양관광 휴양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한 민선 7기 권오봉 여수시장(사진)은 이를 위해 5대 분야별 핵심 전략을 공약으로 선포했다....
제1회 IWS한국 세계수채화 함양비엔날레 전시 오프닝 개최
함양군은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막일인 10일 오전에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제1회 IWS세계수채화 함양비엔날레' 전시 오프닝 행사를 서춘수 군수, 황태진 군의회 의장, 김재웅 경상남도의회 의원, 노기창 농협은행 함양군지부장, 강성갑 함양예총 회장을 비롯한 (사)한국수채화협회 이상남 고문, 소훈 이사장 등 국내의 내로라하는 유명 작가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평축제관광재단 공식 출범
함평군의 축제·관광 산업을 이끌어 갈 함평축제관광재단(이하 ‘관광재단’)이 지난 9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함평군은 10일 “함평축제관광재단 출범식이 지난 9일 축제엑스포사업소에서 재단 이사장인 이상익 함평군수, 재단 이사진,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군정 핵심 산업인 축제·관광분야의 전문성 확보와 체계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 등 함평의 미래 관광을 이끌어 갈 씽크탱크인 함평축제관광재단 설립을 올 초부터 추진해 왔다. 앞서 함평군은 재단설립을 위한...
전남도, 체류형관광 위한 관광개발사업 국비 확보
전라남도는 2022년 정부 예산안에 남부권 관광개발사업 등 지역 관광개발 현안사업 국비 151억 원이 반영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개발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9일 밝혔다. 반영 사업은 ‘남부권 관광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10억 원,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공공하수처리장 설치비’ 33억 원, ‘오시아노 호텔&리조트 건설비’ 108억 원이다. 남부권 관광개발사업은 전남광주부울경 등 5개 시도를 대상으로 남해안의 빼어난 섬과 해양자원을 활용한 글로벌 해양관광거점...
문체부,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9월 9일(목)부터 10월 5일(화)까지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는 2019년부터 혁신적 사업모델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제도를 도입, 현재까지 총 111개 기업을 지정했다. 아울러 문체부가 추진하는 생활문화 프로그램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 각종 사업에 참여할 수 있고, 분야별 전담지원조직*을 통해 사업모델 개발과 사업화 등 성장단계별로 필요한 맞춤 지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