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관광청, 시애틀 유리공예 페스티벌 개최
시애틀 관광청은 시애틀 유리공예를 주제로 한 페스티벌 <리프랙트: 시애틀 글래스 익스피리언스 Refract: The Seattle Glass Experience>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시애틀 및 인근 지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유리에 햇빛이 굴절되는 현상’을 뜻하는 <리프랙트>는 시애틀 관광청과 시애틀의 대표 명소이자 세계적인 유리공예 전시장인 치훌리 가든 & 글래스가 공동 주최하는 문화 예술 축제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본 행사는 시애틀을 비롯한 태평양 북서부 지역이 유리공예의 중심지가...
마카오관광청, 2019 마카오 패션 페스티벌
마카오 관광청은 지난 9월 마카오 패션 페스티벌 2019 (Macao Fashion Festival 2019이하 MFF 2019)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베네시안 마카오 플로렌스 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마카오에서 가장 큰 패션 이벤트로 마카오 생산성 및 기술 이전 센터 (Macau Productivity and Technology Transfer Center이하CPTTM)와 마카오 무역 투자 진흥원 (Macao Trade and Investment Promotion Institute, 이하IPIM)에서 공동으로 주최된다. MFF 2019는 마카오에서 이미 활동 중인...
독일관광청, 가을맞이 독일 추천 여행지
독일관광청에서는 가을을 맞이해 독일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관광 네 가지를 소개했다. 전통 슈바비엔 축제 칸슈타터 바젠 칸슈타터 바젠은 옥토버페스트 다음으로 가장 큰 맥주 축제로 슈트트가르트에서 9월 27일부터 10월 중순까지 개최됩니다. 지역 양조장들과 상점들이 슈트트가르트 넥카공원에서 신선한 와인부터 슈바비안 지역 전통 음식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슈바비안 지역의 정감과 분위기가 더해진 전통적인 맥주 축제를 즐기고 싶다면 올해는 칸슈타터 바젠으로 떠나자. 가을 자연 속에서의 힐링 독일의...
[청도] 전통, 문화가 살아숨쉬는 청도
청도는 힐링테마, 역사문화, 웰빙, 감성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관광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그 중 청도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팀에서 추천하는 명소 6곳을 선정해 소개하려고 한다. 청도 소싸움 경기장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에 있는 상설 소싸움 전용 경기장이다. 21세기 문화의 세기를 맞아 향토 고유의 전통 민속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청도 소싸움을 세계적인 문화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하여 한국관광의 메카로서 자리...
속초시, 산불피해지 큰나무조림(경관조림) 사업 추진
속초시는 지난 4.4 동해안 대형산불 피해지역에 대해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산불로 인한 2차 피해 예방 및 자연경관 개선을 위한 산불피해지 큰나무조림(경관조림) 사업에 나선다. 지난 8월 4일 정부추경예산 통과에 따른 산림복구 예산이 8월말 교부됨에 따라, 산불피해가 발생한 민가 및 도로변 등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큰나무 조림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내용으로는 속초시 교동 795-11번지 외 171필지, 45ha에 대해 총사업비 24억6천5백만원(국비 1,233, 도비...
함평군,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확정
함평군이 국립축산과학원과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이행합의각서를 지난 9월 공식 체결하면서 축산자원개발부의 함평 이전이 사실상 최종 확정됐다. 지난해 11월 이전후보지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10개월여 만이다. 지난 9월 함평군에 따르면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 양창범 국립축산과학원장은 9월 23일 국립축산과학원 완주 본원에서 최동순 축산자원개발부 부장, 배윤환 전남도 축산정책과장 등 이전사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 이행합의각서에 나란히 서명하고 축산자원개발부 함평 이전에 최종 합의했다. 이주민 지원...
담양군, 전라남도 유일 지방정원 등록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담양 죽녹원이 전라남도 유일의 지방정원으로 등록됐다. 죽녹원은 2005년 3월 개장 이후 연간 140만 명 이상이 찾는 관광지로 울창한 대나무숲에서 죽림욕과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담양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죽녹원 지방정원은 등록면적 156,959㎡에 역사정원, 누정정원 등 5가지 주제의 정원을 갖춰 지난 7월 3일 지방정원 등록 신청서를 전라남도에 제출하고 9월 20일 전라남도 현장심의를 거쳐 1일...
5‧18 40주년 세계인권포럼 유엔에 공동개최 제안했다
지난 9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내년 2020세계인권도시포럼을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등 유엔 인권기구와 공동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시민 일상에서의 인권증진 및 생활 속 권리실현도 인권정책의 적극적인 대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시장은 “역사의 고비마다 정의를 위해 싸워온 광주에서 인권은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며 “5·18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희생, 저항, 공동체의 정신은 인권으로 계승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정부 최초로 인권조례와...
대전시, 충청권 최초의 5성급 호텔 들어선다
대전시는 지난 9월 27일 오후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신세계 장재영 사장 등 임원진들을 만나 사이언스콤플렉스 내 5성급 호텔조성, 100년 전통 호텔명가 신세계조선호텔 운영 및 사이언스콤플렉스와 한밭수목원을 연결하는 보도육교 건립 약속을 받았다고 지난 9월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세계 김정식 지원본부장과 신세계건설㈜ 문길남 부사장, ㈜신세계백화점 권상근 상무가 함께 했다. 대전시는 최근 리베라호텔, 아드리아호텔 등 지역 호텔이 철거돼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가 어렵다는 목소리를 ㈜신세계...
부산시, 인간의 기본권 중 관광권을 강조하는 부산선언 채택
지난 9월 열린 제9회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 총회 본회의에서 기본권으로서의 관광권을 강조하는 부산선언문이 채택됐다고 부산시는 밝혔다. 부산선언문은 오거돈 부산시장이 제안한 것으로, 관광할 권리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에 기초한 기본적 권리이며, 모든 개인이 평등하게 누려야 할 권리임을 천명하고 있다. TPO는 회원도시 간 관광산업 현황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관광 분야 당면 과제와 정책방안, 관광 발전을 논의하는 기구로, 격년마다 열리는 총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개최도시의 이름을 딴...








![[청도] 전통, 문화가 살아숨쉬는 청도](https://tour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0/01/1.청도-소싸움-경기장.bm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