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의 가을밤 풍경 속으로, 2019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
8.26.부터 1일 2회 진행(매주 화 제외) / 8.19. 오후 2시 예매 시작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주관하는 2019년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이 오는 26일부터 9월 11일, 10월 6일부터 10월 19일(1일 2회/매주 화요일 제외)까지 총 52회 진행된다. ‘경복궁 별빛야행’은 궁궐 문화콘텐츠 다양화를 목적으로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공연, 경복궁 야간해설 탐방이 결합된 특색 있는 행사로 지난 2016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관람객들에게 꾸준히...
부산관광공사, 홍콩에 세일즈콜 실시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홍콩의 주요선사 겐팅홍콩 및 홍콩관광청, 크루즈 터미널 관계자를 대상으로 세일즈콜을 실시한다. 중국 크루즈 관광객의 의존도를 해소하고, 한일 국제 정세 따라 불안정한 관광시장을 벗어나 안정적인 크루즈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부산의 크루즈 시장 다변화를 하기 위함이다. 홍콩은 중국, 싱가포르, 대만에 이어 아시아 지역 포트콜(Port-Call) 4위를 차지하고 있다. 홍콩을 모항으로 하는 크루즈는 2018년 68항차였으나, 매년 늘어날 전망을...
로컬푸드·푸드플랜 설명회 열려
대전시에 따르면 12일 오후 2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생산자, 주민, 대전푸드플랜네트워크,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푸드플랜 교육 및 로컬푸드 인증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자치구별 설명회는 유성구(8.12, 8.22.)를 시작으로 서구(8.20.), 대덕구(8.21, 8.22.), 동구(8.23.), 중구(8.27.)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푸드플랜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앞으로 도입될 로컬푸드 안전 관리 시스템을 소개하는 한편, 지역농업인이 쉽게 로컬푸드 생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전시 문인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앞으로...
광주·서울, 마이스(MICE) 분야 공동 마케팅 나선다
13일 서울시청, 광주시·서울시 등 4자 협약체결, MICE 유치 경쟁력 제고와 지역 상생발전에 공동 협력키로 광주광역시와 서울시가 마이스(MICE) 분야 공동 마케팅을 위해 손을 잡았다. 광주광역시는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광주관광컨벤션뷰로, 서울관광재단 등 4자가 참여하는 ‘MICE 공동마케팅 상호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MICE 유치 경쟁력 제고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양 도시가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향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 이용헌 광주관광컨벤션뷰로 대표이사, 이재성 서울관광재단...
외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서울의 도보해설 관광코스는?
서울시, 9월 30일까지 외국인 대상 ‘서울 도보해설관광’ 코스 체험 이벤트 진행 - 예약사이트 신청 후 페이스북에 이용후기 남기면 추첨 통해 아마존 기프트 카드 지급 - 문화관광해설사가 무료로 해설하는 33개 코스 운영… 지난해 14만 6천명 이용 외국인이 가장 걷고 싶고, 인기 있는 서울의 거리는 어디일까? 서울시는 경복궁, 창덕궁, 북촌 등 서울의 주요 관광 명소 구석구석을 걸으며 서울만의 매력을 발견하는 ‘서울 도보해설관광’의 코스 체험 이벤트를...
‘글씨로 보는 독립운동가 展’ 개최
안동시립민속박물관·안동서예인연합회 교류협력 展 안동민속박물관과 안동서예인연합회는 3.1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안동민속박물관 별관전시실에서 ‘글씨로 보는 독립운동가 展’을 개최한다. 안동시립민속박물관과 안동서예인연합회의 교류 협력 전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는 석주 이상룡, 일송 김동삼, 동산 류인식 등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독립의 염원을 담은 절명 시, 어록, 문인화 등 50여 점이 전시된다. 개막식은 8월 15일 오후 3시 안동민속박물관 별관전시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희승 안동민속박물관장은...
제30회 마카오국제불꽃놀이대회
2019년 9월7일, 13일, 21일, 28일, 10월 1일, 5일 | 21:00, 21:40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불꽃놀이 대회 가운데 하나인 ‘마카오국제불꽃놀이대회’가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1989년부터 매년 가을마다 약 5주에 걸쳐서 매주 토요일마다 펼쳐지는 대회는 마카오의 아이콘인 마카오 타워의 앞바다에서 진행되는데 세계 약 10개국에서 참여하여 마카오의 밤하늘을 빛과 음악과 함께 멋지게 수놓는다. 이 대회는 마카오정부관광청에서 주관하며 대회와 함께 남만 호수 인근에는 공연...
평화로 향하는 철마, 디엠지 평화관광열차 시범운영 시작
평화관광열차 디엠지(서울-도라산역) 임무 수행 프로그램 등 시범운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 코레일관광개발(사장 김순철)과 함께 기존에 운영하던 비무장지대(DMZ) 관광열차의 프로그램을 개선한 ‘디엠지(DMZ) 평화관광열차’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범운영 기간(8. 14.~31.)을 거쳐 9월 1일(일)부터 정식 상품으로 판매된다. 작년에 잇따른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올해 6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비무장지대 방문 등, 한반도와 비무장지대 지역에 조성되고 있는 평화 분위기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선정
부산관광의 미래를 위해 스타트 업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부산광역시와 함께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 입주기업 공모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센터 입주기업 공모는 전국 최초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를 부산이 유치하면서 센터에 입주할 관광관련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한 것으로 6월부터 공모를 시작하여 서류심사 및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45개 입주기업을 선정하였다. 입주기업은 관광(예비) 스타트업 33개사, 한국관광공사 (예비)관광벤처기업 9개사, 융복합 스타트업 2개사, 스타기업 1개사로 45개 기업이 센터 입주기회를 얻게 되었다....
2019 한․중 국제합창제 개최
- 8. 24(토)~25(일), 중국 참가자 등 1,500여 명 인천 방문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한국과 중국의 수준 높은 합창예술 교류를 통해 상호간의 문화 교류와 우호증진을 도모하는 ‘2019 한·중국제합창제‘를 오는 8월 24일(토)~25일(일), 양일 간 인천 글로벌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