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관광의 별을 추천해 주세요

8. 6.(화)부터 9. 8.(일)까지 추천서 접수, 국민 누구나 추천 가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8월 6일(화)부터 9월 8일(일)까지 ‘2019 한국관광의 별’ 선정을 위한 후보자 추천서를 접수한다. ‘한국관광의 별’은 한 해 동안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추진되어 왔다.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50여 개의 관광자원들은 우리나라의 대표 관광자원으로서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경북문화관광공사, 싱가포르 개별관광객 유치 전력

싱가포르 최대 여행박람회 참가, 동남아시장 공략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3일간‘2019 싱가포르 여행박람회(NATAS Holidays)’에 참가하여 경상북도 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개별관광 수요가 높은 잠재시장으로 지난해 23만명이 한국을 다녀간 바 있다. 박람회 기간 중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이 같은 시장특성을 고려, 개별여행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현지여행사들과는 특수목적관광상품(전통체험, 유네스코문화자원탐방상품)과 계절관광상품(가을, 겨울)을 홍보하여 재방문을 유도했다. 싱가포르 여행박람회는 90여개의 관광 유관기관이...

속초해수욕장, 여름 대표축제장으로 자리매김

썸머비치 페스티벌, 수제맥주축제 5일간 20만명 찾아 지난 8월1일부터 8월5일까지 5일간 속초 해수욕장에서 펼쳐진「2019 속초 썸머 비치 페스티벌」과「2019 속초 수제 맥주 축제」가 약20만명의 많은 방문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2019 속초 썸머 비치 페스티벌」은 매드클라운, 기리보이, 코요태, 노라조, 크라잉넛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EDM 나이트 파티 등 열정 넘치는 무대가 연일 이어지면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뜨거운 공연으로 달궈진 사람들은「2019 속초 수제 맥주 축제」에서...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성공적 마무리

썸머 네버랜드, 시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  지난 8월 2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는 그 간의 다양한 국제교류 경험과 확장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국제교류 행사인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가 열렸다. 이 음악회는 현재 이천시와 자매 및 우호결연을 체결한 도시들과 이천시가 의장 도시로 활동하고 있는 공예 및 민속예술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가 참여하는 글로벌 규모의 음악회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창의적인 문화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교류컨텐츠를...

신안 흑산성당 문화재 등록 되다

우리나라 최서남단 흑산도의 근현대사와 함께 한 흑산성당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흑산도의 흑산성당이 문화재로 등록됐다. 등록문화재 제759호로 등록된 “신안 흑산성당”은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자리한 흑산도에 천주교가 전파되어 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장소이자, 선교 및 교육,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낙후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던 점에서 종교적 가치와 지역사적 의미가 큰 유적이다. 또한 섬에서 구한 몽돌을 건축재료로 활용하고 독특하게 구성된 정면...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MOU 체결

- ‘부산 관광‧MICE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와 벡스코(대표이사 이태식)는 8월 6일 ‘부산 관광‧MICE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12년 설립이후 국제회의, 기업 인센티브 전담 마케팅 기구로써 부산의 대표적 컨벤션센터인 벡스코와 꾸준히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관광‧MICE 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협력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대형 MICE...

화제의 책 l 조동숙의 사랑 계발서 『세기를 뒤흔든 불멸의 사랑』

『세기를 뒤흔든 불멸의 사랑』 서점가 화제 영원한 사랑이 존재하는가. 사랑은 국경을 초월하고 목숨보다 더 귀한 것인가. 주는 사랑과 받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중 어느 것이 더 진정한 사랑일까. 이는 사랑을 해 본 사람만이 해답을 줄 수 있는 화두라고 생각한다. 사랑의 형태는 다양하다. 하지만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사랑 이야기는 아주 특별한 사랑이다. 세인의 관심과 입질에 오르내리며 역사를 이어가는 로맨스는 흔치...

일제 잔제 청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 추진

6일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일제강점기 토지수탈을 목적으로 작성된 지적·임야도의 등록원점(지역측지계의 동경측지계) 체계를 2020년까지 세계가 표준으로 사용하는 좌표체계(세계측지계)로 변환한다고 밝혔다. 측지계란 지구의 형상과 크기를 결정해 곡면인 지구의 공간정보(지형·지물)의 위치와 거리를 나타내기 위한 기준이 되는 것으로 우리나라 지적·임야도 등 지적공부는 1910년 토지조사사업 당시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동경측지계를 사용하고 있다. 동경측지계는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일본지형에만 적합하도록 설정된 지역좌표계로 세계측지계보다 약 365m 북서쪽으로 편차가 발생한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계획대로 2020년까지...

오는 10월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개최

울산시는 포항·경주시와 함께 오는 10월에 열릴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참가업체를 9월 10일까지 모집한다.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는 울산, 포항, 경주 3개 권역 내 관광콘텐츠를 활용해 활동 중인 개인과 단체, 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관광콘텐츠 홍보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10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롯데백화점 울산점 중앙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매력분야(공예, 공연, 예술분야, 지역특산품, 농어촌체험상품, 레저스포츠, 문화해설), 먹거리분야(지역전통주,...

분홍빛으로 물든 병산서원의 아침…

유네스코 세계유산 병산서원에 배롱나무꽃이 만개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분홍빛으로 물든 병산서원을 보기 위해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흔히들, 만대루가 병산서원의 백미라고 하나, 이 때만큼은 배롱나무꽃이 병산서원의 백미다. 병산서원은 지난 7월 '한국의 서원'으로 도산서원 등 8곳의 서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