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마카롱, 미생물 및 타르색소 기준 부적합 판정
최근 마카롱은 다양한 색감과 달달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식품 중 하나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이희숙 원장)은 시중에 유통 중인 21개 브랜드의 마카롱 제품에 대한 안전성 시험과 표시 실태 조사 등을 실시했다고 지난 5월 밝혔다. 시험 결과, 21개 브랜드 중 8개 브랜드(38.1%)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 또는 사용 기준을 초과하는 타르색소가 검출돼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6개 브랜드에서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21개 브랜드의 황색포도상구균 시험 결과,...
최대 30% 저렴한 ‘고속버스 프리패스’ 정액권 출시
고속버스 프리패스(free-pass) 정액권이 주말까지 이용할 수 있는 5일·7일권으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부터 기존 고속버스 프리패스 정액권 상품에 주말에도 이용이 가능한 5일권과 7일권을 추가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지난 2014년 출시된 고속버스 프리패스 정액권은 월∼목요일 4일간만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 국토부는 주말을 끼고 국내 여행을 즐기는 수요가 많아지고 있는 것을 고려해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권 상품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운임은 4일권(월∼목) 7만...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5년만의 귀환
2013년 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화제작,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Mia Famiglia)>가 5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이 뮤지컬은 초연 당시 두 개의 극중 극이 번갈아 배치되는 신선한 형식과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개막과 동시에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열광적 마니아를 형성했고 꾸준한 입소문으로 예매처 평점 9.2점을 기록, 많은 관객의 성원을 받으며 막을 내린 바 있다.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진행
김연자, 장윤정, 홍진영 등이 트로트 붐을 일으키며 중장년층은 물론 10대·20대의 플레이리스트에도 트로트 몇 곡은 필수인 시대가 왔다. 트로트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날로 배가되는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탄생시키고자 기획된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 투어는 지난 5월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부산, 강원,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공연된다. 출연진은 매회...
밀양시, ‘문화가 있는 날’ 참여 관람객 증가
밀양시는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이에 참여하는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지난 5월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 2014년 1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지정한 날로 밀양시에서는 밀양시립박물관(이하 박물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있다. 박물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에 어린이 전통 체험교실, 전통인쇄 및 탁본체험, 전통놀이(투호놀이, 제기차기, 링 던지기, 망 줍기, 비석치기 등),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제주관광공사] 6월 추천 관광지 10선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남다르게 실속 있게, 요망진 6월 제주’라는 테마를 주제로 관광지, 자연, 체험, 축제,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2019년 6월 제주 추천 여행지 10선을 지난 5월 발표했다. 검은 용의 이야기를 따라, 한림 동명리 명월성지를 끼고 있는 마을, 한림읍 동명리엔 검은 용이 산다. 다름 아닌 밭담이다. 수류촌으로 불릴 만큼 예로부터 맑고 풍부한 물을 자랑하던 이 마을에 이제는 세계중요농업유산 밭담이...
, 호국 보훈의 달 맞아 전시 연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봉현, 이하 진흥원)주관,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김선정)가 협력하는 <디엠지(DMZ)> 전시가 6월 4일(화)부터 7월 7일(일)까지 기간을 연장해 문화역서울284에서 진행된다. 비무장지대가 진정한 의미의 비무장지대로 변화하는 과정을 조명하고 예술가·건축가·디자이너·학자들과 함께 현재 진행형의 평화 과정을 그려보는 <디엠지(DMZ)>전시는 47일 동안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전시를 통해 한국 전쟁을 회고하고 비무장지대 변화에 담긴 평화의 메시지를 함께 나눌...
인천관광공사, 2층 버스를 타고 야경 보러 가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인천을 찾는 관광객과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2층버스를 타고 가이드의 해설과 함께하는 ‘인천 노을&야경투어(이하 ’야경투어‘)를 신규 운영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야경투어는 6월 7일(금)부터 9월 28일(토)까지 매주 금·토 낙조 시간에 운영되며 인천시티투어 홈페이지(www.incheoncitytour.com)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일반 기준 1인 10,000원, 경로·아동·국가유공자는 8,000원이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야경투어는 인천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작년 이용객들을...
서울시, 무더위 대비 쉼터 400개소 조성
서울시(박원순 시장)는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제공을 위해 횡단보도 주변과 교통섬에 ‘그늘목 쉼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서울시 3천만그루 나무심기」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2022년까지 연간 4억 원씩 투입해 그늘목 쉼터 총 400개소 조성 및 그늘목 600주 이상을 식재할 계획이다. ‘그늘목 쉼터 조성사업’은 기존 천막시설처럼 단순히 그늘을 제공하는 것에서 벗어나 장기적으로 미세먼지 흡수 및 미기후 조절 등...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맞이해 반려견 수영대회 열려
광주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광주 조선대 운동장에서 수영대회 D-20일을 기념하고 전국 반려인들에게 새로운 여름축제를 제공하기 위해 ‘반려견 수영대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이틀간 개최되는 수영대회에서는 ‘반려견 스피드 수영대회’, ‘반려견 다이빙 대회’ 등 다양한 종목들이 준비됐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캠핑 파티가 펼쳐지는 ‘애견가족 소풍’, ‘반려견 패션보기’ 등 이색 이벤트 등도 펼쳐진다. 또한, 아이들을 위해 동물 캐릭터들이...










![[제주관광공사] 6월 추천 관광지 10선](https://tour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9/06/1-한림동명리-640x3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