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트레블] 3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히타마메다’ 전통마을 답사

타카사키산 자연동물원 · 벳푸 온천 지옥 순례 등 일본 규슈 오이타현(縣)의 현청 소재지가 오이타시(大分市)다. 고대에는 현재 오이타현의 대부분에 상당하는 분고국(豊後国)의 국부(国府 수도)가 설치됨으로써 에도 시대까지 ‘후나이"(府内)라고 불렸다. 메이지 시대에 들어 군 이름에 맞춰 ’오이타‘로 개명됐다. 규슈 동부의 중심 도시이며, 인구는 48만여 명(2017년 1월), 면적은 501.28km이다. 2005년 1월 1일 인접한 기타아마베군(北海部郡) 사가노세키정(佐賀関町)과 오이타군(大分郡) 노쓰하루정(野津原町)을 편입했다. 호요 해협(豊予海峡)을 사이에 두고 시코쿠(에히메현)와 접하는...

[사천시 축제] 오색찬란 사천의 축제

사천시에는 다양한 축제가 많다. 축제 현장을 소개한다. 한 여름밤의 축제, 프러포즈 더위를 피해 삼천포대교 공원을 찾는 사천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들로 무더운 한 여름밤의 멋진 프러포즈를 선사한다. 프러포즈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초청 가수 특별공연을 진행한다. 프러포즈 장터는 다양한 체험·전시·홍보·먹거리뿐만 아니라, 아코디언 연주를 비롯해 청소년 댄스, 우쿨렐레, 난타 공연, 재즈밴드 등 다양한 공연을 하고 있다. 그리고 시민 프러포즈 신청을...

월드뮤직페스티벌, 10여 년 만에 폐지

전국 최초로 울산에서 시작된 월드뮤직페스티벌이 개최 10여 년 만에 폐지된다. 2006년 시작한 ‘월드뮤직페스티벌’은 전 세계의 전통·민속 음악 뮤지션과 트렌드를 이끄는 국내외 유명 뮤지션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던 음악축제다. 개최초기부터 국내외 유명 월드뮤지션이 참가하는 최고의 라인업으로 ‘월드뮤직’ 마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음악 전문 페스티벌로 자리를 잡아 왔지만, 행사 성격이 처용문화제의 정체성 논란과 처용문화제보다 더 많은 축제 예산이 투입되면서 ‘주객전도’라는 지적이 있어왔다. ‘월드뮤직페스티벌’과...

어촌뉴딜300, 올해 본격 추진

해양수산부가 주도하는 사업 중 가장 큰 규모로 주목받는 ‘어촌뉴딜300’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올해부터 2022년까지 3조 원을 들여 어촌 30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난해 6월 28일 제9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심의·의결됐다. 이어 지난해 8월 27일 정부의 ‘10대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 중 하나로 선정되면서 범정부부처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12월 19일에는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어촌뉴딜300 사업 후속조치 추진방안’이 상정됐다. 정부의 ‘10대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으로 확정된 ‘어촌뉴딜300...

고종황제 100주기 제향 봉행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가 오는 21일 11시 30분에 사적 제207호 남양주 홍릉(洪陵, 고종과 명성황후)에서 대한제국 고종황제 100주기 제향을 봉행한다고 밝혔다. 조선왕릉 제향은 역대 왕과 왕비의 돌아가신 날에 지내는 제사(기신제)로 조선 시대부터 현재까지 600여 년을 이어온 왕실의 제례 문화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직접적인 계기가 된 고종황제 붕어(崩御) 100주기가 되는 해로 이번 홍릉 제향의 의미가 더욱 크다. * 붕어: 황제의 죽음을 높이는 말 고종황제는...

[송도근 사천시장] “사천, 바다케이블카 연계사업으로 명실상부 해양관광중심도시로 부상할 것”

청정수역 한려수도에 자리 잡은 사천시는 바다와 육상, 하늘길이 연결돼 있으며, 한려수도 해상의 중심지로서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공항, 항만, 고속국도 등 교통망이 잘 발달돼 있어 사통팔달의 요충지로 평가받는다. 남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해 전국 각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사천시의 최대 관광자원은 크게 해양관광과 항공관광산업으로 나눌 수 있다. 해양관광으로는 전국 최고의 오감만족 해양케이블카로 손꼽히고 있는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이를 연계한 유람선 관광, 언제나 활력이 넘치는 ‘삼천포...

[사천시 트래블] 남해안의 대표적인 관광도시 ‘사천’

바다와 육상, 하늘길이 연결된 교통의 요충지이며, 한려해상 초양도와 각산 산성을 향해 오가는 사천바다케이블카, 청정바다의 싱싱한 수산물, 한려수도의 비경과 유람선 관광, 국내 최대의 백천사 약사와불, 다솔사 등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이 풍부한 도시, 바로 사천이다. 사천은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서 국내 최대의 첨단항공우주산업 집적화 단지조성과 KAI의 T-50 및 차세대 전투기사업을 비롯한 외국인 투자유치산업의 메카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가보고 싶고, 투자하고 싶고, 살아보고 싶은” 희망이 넘치는 도시...

공연_피아니스트 이민지

  이민지 귀국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1월 9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독주회는 J. S. Bach, L. v. Beethoven, F. Liszt, N. Kapustin, F. Chopin의 작품들로 관중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풍부한 음색과 표현력을 갖춘 피아니스트 이민지는 선화예중·고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텍사스 테크 주립대학에서 음악 석,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연화, 정완규, Lora Deahl 교수에게 사사했으며 텍사스 테크 주립대학 피아노...

영화_PMC:더 벙커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5년만의 컴백작이자, 하정우·이선균의 리얼타임 생존액션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영화는 새로운 차원의 오디오 경험을 선사하는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돼 메가박스 MX 등 국내 돌비 애트모스 전용 상영관에서 지난 달 26일 개봉했다. 돌비 애트모스는 서라운드 스피커, 서브 우퍼 및 천장 오버헤드 스피커를 통해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의 수평 음장에 수직 요소를 첨가해 전-후-좌-우-상-하 전방위로 흐르는...

콘서트_워너원

  가수 워너원이 오는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해체 이후 마지막 콘서트인 ‘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을 개최한다. '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은 하루에 1회씩 총 4회에 걸쳐 펼쳐진다. 평일에는 오후 7시 30분, 주말에는 오후 5시에 관객들을 만나 워너원만의 파워풀한 무대로 겨울밤을 물들일 예정이다. 재작년 여름에 개최한 “Wnna One Premier Show-Con'와 같은 공간에서 다시 팬들을 찾게 된 이번 공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