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19년도 관광두레피디(PD)’ 공모 시작
12월 5일~2019년 1월 18일 접수, 서울·대구·대전 사업설명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과 함께 12월 5일부터 2019년 1월 18일까지 ‘2019년도 관광두레피디(PD)’를 공모한다. ‘우리 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해보자’는 목표로 출발한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지난 2013년에 시작된 ‘관광두레’에는 현재 47개...
흑산도·제주도 해역서 남송(南宋)대 중국도자기 550여 점 발굴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인근 해역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역에서 진행한 수중문화재 조사에서 남송(南宋)대 중국도자기 등 550여 점의 유물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신안군 흑산면 인근 해역은 제보자 신고로 긴급히 조사했다. 조사 결과, 중국의 고급 도자기 산지로 알려진 ‘저장 성(浙江省) 룽취안 요(龍泉窯)’에서 만들어진 양질의 청자 접시 등 50여 점의 중국도자기를 확인했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역은 1996년~1998년 3년간 세...
울산시, 근대역사문화 공연예술로 승화시켜
-1부「살티 그리고 장대벌- 울산산티아고」 8일 오후 7시, 9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 울산근대역사문화콘텐츠 3부작 중 1부 ‘살티 그리고 장대벌- 울산산티아고’ 공연이 8일(토) 오후 7시와 9일(일) 오후 4시 울산문예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울산근대역사문화콘텐츠는 격동의 1800년대 후반 언양현을 중심으로 한 천주교박해와 장생포와 러시아 케이제를링백작의 근대포경, 동학의 수운 최제우선생과 울산민란 등 소용돌이치는 울산 근대역사문화를 시리즈로 제작하는 공연이다. 1부 ‘살티 그리고 장대벌- 울산산티아고’ 2부 ‘장생포 그리고...
부산관광공사, 인도네시아 유학생 교류 이벤트 성황리에 개최
-부산 소재 한국인 대학생들과 인도네시아 유학생, 교류의 시간 가져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지난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부산 소재 한국인 대학생들과 인도네시아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류의 시간을 갖는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에 실시한 원데이 투어의 2차 행사로 한류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에게 부산에 대한 심도 높은 이해를 위하여 1박 2일로 기획되었다. 1일차에는 공사가 운영하는 아르피나에서 자기소개 등...
부산시, 올해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영예
-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부산 만들기의 첫 결실, 2018 '안전문화대상' 수상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시민이 행복한 안전한 도시'를 민선 7기 시정 운영의 핵심으로 삼고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광역단체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안전문화대상’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전국의 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전통적인 재난 훈련방식에서 벗어나 문화 공연 중 가상 재난 상황이 발생하여 대피하는 ‘안전High콘서트’를 전국 최초로 시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새로운 형태의 재미있는 안전교육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유사시...
대전시, ‘온재 김진옥 필 종계시첩’ 문화재 지정
대전시가 ‘온재 김진옥 필 종계시첩(鞰齋 金鎭玉 筆 宗稧詩帖)’1건을 시 문화재로 지정했다. 대전시 유형문화재 제59호로 지정된 ‘온재 김진옥 필 종계시첩’은 황강 김계휘(黃岡 金繼輝, 1526~1582년)가 서울 정동(貞洞)에서 계회(契會)를 기념해 지은 칠언절구시(七言絶句詩)에 그의 5대손인 온재 김진옥이 화답시를 지어 덧붙이고 필서한 자료다. 이 자료는 현재 필적이 매우 드문 김진옥의 노년(64세) 필적으로 글자가 크고 필세가 강한 점이 돋보인다. 광산김씨 명필로 온재 김진옥, 죽천 김진규, 퇴어 김진상이 유명하다....
문체부, 서울에서 ‘제10회 한일 저작권 포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일본 문화청(장관 미야타 료헤이)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 이하 저작권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0회 한일 저작권 포럼’이 5일 롯데타워 스카이 31 컨벤션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한일 저작권 포럼’은 ‘한일 저작권 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양국 저작권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양국 간의 교류‧협력을 더욱 긴밀히 하기 위한 행사로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열려왔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신 일본 저작권 동향 및 현안 소개’라는...
국립고궁박물관,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특별전 개최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이 오는 5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2층과 1층 기획전시실에서 ‘리히텐슈타인 왕가의 보물’ 특별전을 개최한다. 리히텐슈타인(Liechtenstein) 공국은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사이에 자리한 국가로, 가문의 성(姓)이 곧 국가의 공식 명칭인 나라 중 하나다. 영토의 크기가 서울의 1/4 정도(약 160㎢)로,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작은 국가이며 ‘대공’(Fürst, Prince)을 국가 원수로 하는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리히텐슈타인 왕가에서 가문의 역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조성해 온...
문체부, ‘2018년 여가친화기업’ 39개 선정, 발표
문체부, 여가친화기업 인증으로 일과 삶의 균형 실현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문예위)와 함께,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영하고 있는 39개 기업(신규 인증 31개, 재인증 8개)을 ‘2018년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인증식은 오는 5일 오후 2시, 예술가의 집에서 열릴 계획이다. 국민들의 여가활동 지원을 통해 삶의 행복 더하기 문체부는 2012년부터 여가친화기업을 인증해 ‘일과 삶의 균형(Work and Life Balance)’을...
배우 손현주, 부산시 최초 인권홍보대사에 위촉
-‘인권도시 부산’ 으로- 부산시는 지난 3일, 영화 '보통사람'의 주인공 배우 손현주를 '부산시 제 1호 인권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올해 9월 부산 형제복지원에서 일어난 인권유린 사건에 대해 직접 사과하고, 피해자들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산시는 영화 ‘보통사람’에서 국가폭력에 대항하는 보통사람인 강력계 형사 성진 역할을 맡아 열연한 배우 손현주를 인권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시민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배우 손현주는 “부산시 최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