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맞아 서울 광화문광장 등지에서 ‘한글문화큰잔치’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한글문화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서울 광화문 광장과 세종로 공원을 비롯해 국립한글박물관, 전국 국어문화원, 해외 세종학당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글날 기념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행사 마련 올해는 ‘한글, 세상을 품다’를 주제로 전야제와 전시, 공연, 체험, 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공모에서...

’성남문화예술제’ 성남시청과 성남아트센터에서 오는 10월 10일부터 개최

경기도 성남시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제32회 ’성남문화예술제’를 성남시청과 성남아트센터에서 연다고 밝혔다. 성남예총이 주최하고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이 후원하는 행사다. 무용, 음악, 국악, 연극, 문예, 가요, 영화, 사진, 미술 등 9개 분야의 예술인들과 시민이 한데 어우러져 즐기는 문화예술 행사를 마련한다. 오는 10월 13일에는 예술제의 개막을 알리는 의미로 오후 2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성남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각종 공연을 펼친다. 이날 국악제와 오리뜰 농악, 폴 앙상블, 카밀라 벨리댄스...

‘제6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부천시 중앙공원 일원에서 10월 12일부터 열려

경기도는 ‘2018년도 제6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부천시 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도시 정원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경기도와 부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관한다. ‘집으로 가는 길, 정원’을 주제로 열릴 이번 정원문화박람회는 출·퇴근 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부천 중앙공원의 특성과 지리적 위치를 고려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과거 여럿이 함께하는 문화가 있었던 우리...

부산 생태공원에서 핑크뮬리랑 함께 인생샷 건지자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가 가을철 생태공원 곳곳에서 코스모스, 핑크뮬리를 감상할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삼락생태공원 관리도로변, 철새먹이터 등 262,000㎡의 코스모스 단지와 대저생태공원 2번 주차장 일원 및 을숙도철새공원 피크닉광장 등에 약 8,000㎡의 핑크뮬리를 조성했다. 특히, 올해는 2017년 많은 이용객이 찾은 핑크뮬리 군락지를 대저생태공원 및 을숙도철새공원 피크닉광장에 확대 조성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 핑크뮬리는 분홍쥐꼬리새라고 불리는 다년생 초화로 60~80cm 정도 자라며 가을철...

‘제4회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작 발표, ‘차반’ 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 네이버(대표 한성숙)와 함께 진행한 ‘제4회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Hangeul Idea Award)’ 당선작 15편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글’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한글’을 새로운 가치 창출의 원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콘텐츠’, ‘정보기술(IT)’, ‘디자인’ 등 총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으로 공모전에는 총 402건의...

한국관광공사, 태국 한국문화관광대전 개최로 방한시장 다변화에 나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동남아 최대 방한 관광시장인 태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방콕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Korea Culture & Tourism Festival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 한-태 수교 60주년을 기념해서 한국문화 확산과 방한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 K-Pop 공연, 정동극장, 사춤 등 한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이며 관광목적지로서 한국을 홍보할 계획이다. 태국은 작년 기준으로 연간 49만 8천 여 명의 관광객을 한국으로 송출해,...

신라의 미소,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 포함 총 6건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이 ‘신라의 미소’로 잘 알려진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와 대형 불화(괘불도)를 포함해 고려 시대 금속공예품, 조선 시대 고문서 등 6건에 대해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慶州 人面文 圓瓦當)’는 일제시기 경주 영묘사 터(靈廟寺址, 현재 사적 제15호 흥륜사지)에서 출토된 것으로 알려진 수막새(원와당, 圓瓦當)이다. 1934년 다나카 도시노부(田中敏信)라는 일본인 의사가 경주의 한 골동상점에서 구입한 뒤 일본으로 반출했으나, 고(故) 박일훈 (전)국립경주박물관장의 끈질긴 노력으로 1972년 10월...

문화재청, ‘무등산 규봉 주상절리와 지공너덜’ 명승 지정 예고

문화재청이 화순군 이서면에 있는 ‘무등산 규봉 주상절리와 지공너덜(無等山 圭峯 柱狀節理와 指空너덜)’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1일 지정 예고했다. ‘무등산 규봉 주상절리와 지공너덜’은 호남 주산인 무등산 정상에서 남동쪽으로 약 1㎞ 거리에 있으며 해발 950m에 자리한다. 약 8,700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시대에 제2차 화산분화 당시 분출물로 생성된 용결응회암이며, 천연기념물 제465호로 지정된 무등산 주상절리대(2015.12.16. 지정)의 입석대·서석대와 형성 시기가 같다. 무등산 규봉은 무등산 주상절리의 특성과 더불어...

문체부, ‘2018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 진행

전 세계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147명 초청 연수 진행 전 세계 곳곳의 세종학당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며 한국의 매력에 빠진 외국인 학습자 147명이 서울에 방문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과 함께 오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파주, 용인 등에서 ‘2018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 기간 중 4일에는 본선을 통과한 12명이 ‘2018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에서 실력을 겨룬다. 한국에 특별한 인연을...

부산에서 ‘2018 미술주간’ 행사 즐기자

‘2018 미술주간’행사가 10월을 맞이해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광주, 대구, 전남에서 열리는 비엔날레를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의 한국국제아트페어까지 이 미술주간 중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엔 부산 미술계가 대거 참여하며 지역 내에서도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부산시립미술관은 오는 6일 오후 4시부터 별빛 아래에서 전시설명을 듣고 EDM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는 ‘별이 총총 미술관’을 연다. 미술주간에는 이우환 공간을 무료로 개방한다. 최근 대통령 내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