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율 청도군수] “관광 콘텐츠 강화, 차세대 관광문화 거점 육성으로 청도 관광 활성화”
청도 복합문화센터 건립 톡톡(Talk, Talk)한 관광택시 · 테마형 투어 버스 운행 정신문화의 고장 청도는 민족의 정신적 지주인 화랑정신과 조국 근대화의 디딤돌이 된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서 찬란한 문화와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 지친 도시민들이 힐링 장소로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천년고찰 운문사를 비롯한 청도읍성, 석빙고,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청도박물관 등 역사문화 유적지와 먹거리, 체험거리, 즐길거리가 곳곳에 산재해 있으며, 철로를 따라 아름다운 청도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문체부,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대중투자(크라우드펀딩)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 이하 문광연)과 함께 8월 14일부터 9월 3일까지 3주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대중투자(크라우드펀딩)’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 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해보자’는 목표로 출발한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주민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지난 2013년에 시작된 ‘관광두레’에는 현재 47개 지역, 190개...
비자림로 확장 논란 확산… 제주도 “공사 일시 중단”
제주도가 추진하는 비자림로 확장 공사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비자림로 양 옆으로 삼나무 숲이 조성됐는데, 도로 확장 과정에서 삼나무 수천그루가 잘려나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주민숙원사업이며 교통난 해소를 위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환경단체는 숲길 보전방안이 우선돼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제주도는 비자림로의 일부인 대천 교차로부터 금백조로 입구까지 약 2.9㎞구간을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하고 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논란이 확산되자 현재...
한국관광공사, ‘2018 관광 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 2차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8월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2018 관광 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 참가 기업 2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광 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은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중소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촉진시켜 관광산업 선순환 구조를 지향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이다.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 불특정 다수로부터 투자를 받는 크라우드펀딩은 창업 초기 기업의 사업브랜드 홍보와 필요자금 조달이라는 두...
시원한 도심피서 ‘몰캉스’ 대세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시원한 쇼핑몰에서 무더위를 피하는 ‘몰캉스(쇼핑+바캉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 등 전통적 선호 지역 대신 러시아와 호주 등 ‘시원한 나라’를 선택하는 해외여행이 늘었고, 그마저도 더운 날씨 탓에 체력과 시간 소모가 적고 냉방시설을 잘 갖춘 쇼핑몰과 백화점에서 피서를 하려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폭염을 피해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에서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이 몰리며 ‘몰캉스’(쇼핑몰 피서), ‘백캉스’(백화점 피서), 심지어 집에서...
[전병열 칼럼] 자살 보도 권고기준을 명심하자
“보도 권고 기준의 준수는 물론 ‘자살이 사회적 타살’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예방에 비중을 둔 자살 보도를 해야 한다” 한국의 자살률은 2003년부터 지난 5월까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1위라는 오명을 기록하고 있다. 2016년 한국의 자살률은 25,6명이었으며, 사망자 수는 1만 3,092명으로 하루 평균 36명이다. 이는 OECD 37개국 평균 11.8명의 2배를 넘는다,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를 말한다. 문제는 언론의 자살 보도가 모방 자살을 초래한다는...
한국유스호스텔연맹, 제43회 월드유스랠리 2018 성공 개최
한국유스호스텔연맹(총재 임성준)과 양평군(군수 정동균),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공동으로 주최 주관한 제43회 월드유스랠리 2018 행사가, 지난 7월 19일 양평 블룸비스타 리조트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5박 6일 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7월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는 양평군과 서울에서 이원화로 개최됐으며, 양평에서는 19일, 20일 양일간 진행됐다. 월드유스랠리는 (사)한국유스호스텔연맹이 세계 60여 국 국제유스호스텔 연맹 소속 청년들을 초청해 문화 다양성의 이해와 세계평화, 환경보호의 호스텔링 정신을 이어가기...
길 잃은 부산 관광, 스쳐가는 관광객
-머무르고 싶고, 다시 찾는 관광 정책 아쉬워 올해 상반기까지 방한한 외국인 수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722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다. 특히 같은 기간 동안 중국을 제외한 외국인 방한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 증가한 505만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였다.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1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4월 이후...
‘숲속의 열린음악회’ 대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열려
대전광역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2017년도에 이어 2년 연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 사업으로 선정돼 한 단계 도약하는 토대도 마련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대전시와 대전MBC가 공동주최하고 대전시립예술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국악, 팝의 향연으로 펼쳐진다. 오는 24일 오후 8시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수석 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의 지휘로 오페라 ‘카르멘’ 서곡...
백범 김구 글씨 ‘광명정대’ 국립고궁박물관 인도
백범 김구가 안중근 의사 순국 39주년을 기념해 쓴 글씨인 ‘광명정대’가 국립고궁박물관에 인도됐다. 문화재청은 백범 김구(1876~1949)가 1949년에 안중근 의사 순국 39주년을 기념해 쓴 글씨를 독립운동가 김형진(1861~1898)의 후손으로부터 기증받아 지난 5일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무사히 돌아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고국에 돌아온 김구의 글씨 ‘광명정대(光明正大)’는 1949년 3월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39주년을 맞아 김구가 독립운동 동지였던 김형진의 손자 김용식에게 손수 써 선물한 것이다. * 광명정대(光明正大): 언행이 떳떳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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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열 칼럼] 자살 보도 권고기준을 명심하자](https://tour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8/08/전병열-칼럼-300x3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