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고양관광서포터즈, 고양시 관광 홍보

지난 8월에 구성된 120명의 '제1기 고양관광서포터즈'가 SNS 등을 통해 고양시 구석구석을 알리고 있다. 고양시 관광서포터즈 공연단은 지난해 '제1회 고양 신한류 페스티벌'부터 2017년 댄스 페스티벌, 고양문화마켓, 제2회 고양 신한류 페스티벌 등 화려한 축제의 주역으로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시민참여단은 발대식 이후 24건의 참신한 코스개발과 여행지 평가, 개성 있는 글과 사진으로 고양시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양시 관광서포터즈는 시민참여단과 공연단 2개 분야로 나뉘어 구성돼...

박일호 밀양시장, 민원 찾아 직접 ‘현장 출동’

박일호 밀양시장은 지난 27일 가곡동과 초동면을 방문해 '내 고장 발전 리더와 함께 찾아가는 시장과 만남의 날'의 일환으로 민원에 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후 2시, 1차로 가곡동의 내 고장 발전 리더와 함께 한 자리에서 가곡동의 각 단체장들은 가곡동의 '마지막 밤 열린음악회'가 저소득층이 밀집한 가곡동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성장동력 사업임을 감안해, 야외공연장의 상설 운영이 가능하도록 예산을 확대 지원해 줄...

[한국관광공사] 올림픽 개최도시 ‘평창’의 관광 매력을 전 세계에 홍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 개최지(평창, 강릉, 정선)의 관광 매력을 해외에 홍보하고자 지난 11월 29일부터 오는 3일까지 강원도 일대에서 현지견학(팸투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30일에는 환영만찬으로 ‘평창 관광의 밤’을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광공사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 이하 조직위)가 해외 언론인 초청 기자회견을 개최해 평창대회 준비 상황과 개최도시의 관광상품에...

[제주관광공사] 젊은 일본 관광객 유치 위해 ‘日 인플루언서 마케팅’ 펼친다

최근 회복세인 일본 관광시장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 특히 젊은층의 제주 방문을 확대를 더 끌어올릴 목적으로 일본 내 인기 상승 중인 모델과 배우,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제주관광 이미지 마케팅이 추진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가 시니어층 중심의 일본인 제주방문 시장으로부터 탈피하기 위해 도쿄와 오사카 양 지역의 젊은층을 대상으로 사진 스팟, 먹거리, 유명 먹거리 등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에 방문하는 팸투어 단은 모두 10대에서 20대까지의 젊은 남녀로...

추운 겨울도 한방에 날려버릴 경주 보문호반 달빛걷기!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가 경주 보문호반길 일원에서 12월 2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이번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에게는 현장에서 핫팩이 제공돼 겨울의 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고 보문호반길 주요 포인트에는 통기타, 색소폰 등이 펼쳐진다. 메인 달빛공연에는 보컬 ‘뮤라떼’와 초청가수 ‘혜정’이 공연을 펼쳐 겨울밤 보문호의 낭만과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달빛걷기에 빠질 수 없는 사랑의 미션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프로포즈를 하거나 사진을...

황은성 안성시장,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로 금광면 방문

황은성 안성시장은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 및 불편사항을 더 가까이에서 해결하기 위해 지난 28일 금광면에서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광면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마을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은 지역 사회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현장을 방문해 고충과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들었다. 이에 종합적인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 논의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안양 8경 ‘만안교’에 조명등 설치, ‘안전한 야간경관’ 구축

안양시(시장 이필운)가 안양 8경 중 하나이자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8호인 만안교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만안구 석수동에 소재한 만안교는 조선 시대 정조대왕이 사도세자의 묘 능행을 위해 축조한 조선 후기 대표적인 홍예석교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한국도로교통협회)'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러한 만안교에 난간이 없어 야간 보행 시 추락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으나 태양광 LED 조명등을 설치하면서, 문화재의 원형을 유지하는 동시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또한,...

밀양대공원, ‘밀양아리랑대공원’으로 명칭 변경

지난 29일 밀양시(시장 박일호)가 지역 대표 도시공원인 밀양대공원(밀양시 교동 487번지 일원)의 명칭을 '밀양아리랑대공원'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밀양아리랑대공원은 지난 2003년 3월 공원조성 계획수립 단계부터 '밀양대공원'으로 명명돼 현재까지 사용돼 왔다. 최근 명칭 변경 관련 행정절차 및 시의회 간담회 등을 거쳐 최종 결정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도로 안내판 및 공원 내 안내판 수정 작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한편, 밀양시에서는 2012년에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밀양아리랑'에 대한 공간적...

인천 강화군 교동섬 ‘골목길 관광콘텐츠’ 주민 주도로 특성화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지난 29일 교동면 대룡시장을 특성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가보고 싶은 추억의 교동섬 만들기 사업'으로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대룡시장은 한국전쟁 당시 연백군에서 교동으로 피난 온 실향민들이 시장을 형성한 곳으로, 1960∼70년대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강화군은 2015년부터 추진한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사업을 시작으로 교동시장을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힐링 관광지로 변모시키고 있다. 올해 총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6070거리, 와글와글 거리,...

경기관광공사가 추천하는 12월 경기도 웰니스 여행!

어느덧 연말을 향해가는 지금, 올한해 누구보다 숨 가쁘게 달려온 그대에겐 휴식이 필요하다. 따뜻한 스파에서 온 종일 몸을 녹여도 좋고, 편안한 의자를 골라 하루 종일 겨울 풍경을 즐겨도 좋다. 경기관광공사가 '경기도 웰니스 여행'을 테마로 12월에 가볼만한 곳을 추천했다. 웰니스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을 추구하는 새로운 관광트렌드이다. ‘웰니스 여행’은 뷰티, 치유, 휴식, 건강과 함께 심신을 회복하는 '나'를 발견하는 의미있는 여행이다. ◇ 힐링, 허브의 매력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