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평 영암군수, 학생들의 꿈과 진로 설계를 위한 소통
지난 18일 전동평 영암군수가 구림공업고등학교에서 '영암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띤 특강을 펼쳤다. 학생과 교직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 날 특강은 구림공고 창의적 체험 활동의 목적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특강에 앞서 구림공업고등학교에서는 영암의 교육과 학교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감사패를 전수했으며 전동평 군수는 특강 후 학생들의 학습 환경과 시설 등을 돌아보고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등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국내 최대 문화콘텐츠 시장 종합 전시회 ‘2017 광주 에이스 페어’
방송・영상・애니메이션・캐릭터・게임・에듀테인먼트 등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콘텐츠 시장 종합 전시회 '2017 광주 에이스 페어(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광주 에이스페어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전시하고 사업 상담, 해외 수출과 투자 협력 등을 모색하는 전시회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이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38개국 440개사의 700개 부스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김제지평선축제’ 국내 유일 지평선축제에서 농경문화를 생생하게 즐기자!
김제 만경평야는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하늘과 땅이 맞닿은 지평선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자, 우리나라 최대의 쌀 생산 지역이다.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간 천혜의 곡창지대를 배경으로 열리는 ‘김제지평선축제’에서 농사를 체험해 보지 못한 사람들이라면 수확의 기쁨을 직접 느끼는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축제는 벽골제 일원에서 열린다. 벽골제는 백제 시대에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대의 고대 저수지로, 전국에서 가장 큰 호남평야 중심에 위치, 하늘과 땅이...
[안동 추천 맛집] 까치구멍집
안동소주,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모두 안동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하지만 이들 음식은 안동에서 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충분히 맛 볼 수 있다. 하지만 안동을 대표하는 음식 중 유일하게 안동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다. 바로 ‘헛제사밥’이다. 제사밥이면 제사밥이지 헛제사밥은 또 무슨 밥이냐고 의아해 할 수 있다. 헛제사밥은 일반 제사음식과 같지만 누구를 위한 음식인지가 다르다. 일반 제사음식은 죽은 사람을 위해서 차리는 음식이지만,...
혼인의 취소와 재산분할청구
질문 : 저는 20대 초반 나이에 같은 또래의 남자와 결혼을 전제로 동거생활을 했는데, 동거생활을 하던 중 그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그 당시 그 남자는 저의 임신 사실을 알고는 곧바로 저를 떠났고, 혼자 남은 저는 고민 끝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저는 미혼모의 신분으로 그 아이를 키울 수가 없었기 때문에 출산한지 며칠 되지 않아 그 아이를 어느 베이비박스에 두고 왔습니다. 저는 그 뒤...
[함양 추천 특산품] 먹으면 약이 되는 소금 ‘인산가 인산죽염’
일반적으로 소금을 많이 먹으면 몸에 해롭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먹을수록 몸에 좋은 소금이 있다. 칼슘, 마그네슘, 미네랄 등 인체에 좋은 성분이 고루 들어있는 ‘인산죽염’이 그것이다. ‘인산가(仁山家)’는 독립운동가이자 의학자였던 인산(仁山) 김일훈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차남인 김윤세(전주대학교 대체의학대학교수) 대표가 설립한 죽염 생산업체이다. 김 대표는 환자들을 위해 죽염을 만들어 나눠줬던 김일훈 선생의 뜻을 이어 1987년 인산식품을 설립, 세계 최초로 죽염을 산업화해 생산하기 시작했다....
[임실 우수 향토기업] “한국인 입맛에 어울리는 치즈” 지역사회와 같이 성장하는 ‘임실치즈농협’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치즈’라는 식품은 그 특유의 향과 맛 때문에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음식 중 하나였다. 그러나 이제 치즈는 일부 어르신들을 제외하고 누구나 즐겨 찾는 대중적인 식품으로 자리 잡았다. 치즈 얘기에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 치즈의 원조, ‘임실치즈’가 빠질 수 없다. 임실하면 치즈를 떠올리는 사람이 대부분일 정도로 이미 치즈는 임실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통한다. 임실의 맛좋고 질 좋은 치즈를 생산하는 대표적인...
[안동 추천 특산품] 미국 대사가 엄지를 치켜세운 ‘안동소주’
한국을 사랑하는 마크 리퍼트 前 주한 미국대사는 “한국의 첫 방문지로 안동에 갔었는데 그곳에서 마신 한국의 전통주인 안동소주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안동소주는 동서양을 넘어 누구의 입맛에도 맞는 우리의 전통주다. 안동에서 가장 유명한 특산품을 꼽는다면 단연 안동소주다. 신라시대부터 가양주로 전승돼 온 안동소주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 양곡관리법에 의해 단절됐다. 1986년 아시안게임, 1988년 올림픽을 계기로 정부의 민속주 발굴 노력에 힘입어 안동소주는 1987년 5월 13일 경북...
쉬고 싶어도 눈치 보이는 징검다리 연휴
우리나라 직장인들 연차 사용률 절반 수준, 이대로 괜찮을까? 몇 년 전부터 역대급 황금연휴라고 소문이 자자했던 추석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10월 3일 화요일 개천절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는, 6일인 금요일이 대체휴일로 지정되며 그다음 주 월요일인 한글날까지 연휴 기간에 포함되면서 7일의 황금연휴가 완성됐다. 또한 이번에 연휴 시작 전인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9월 30일과 10월 1일 주말을 포함해 최대 10일을 쉴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안동 추천 맛집] 까치구멍집](https://tour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7/09/1505786378_0-640x480.png)

![[함양 추천 특산품] 먹으면 약이 되는 소금 ‘인산가 인산죽염’](https://tour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7/10/article-6-640x426.png)
![[임실 우수 향토기업] “한국인 입맛에 어울리는 치즈” 지역사회와 같이 성장하는 ‘임실치즈농협’](https://tour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7/11/article1-18-640x361.png)
![[안동 추천 특산품] 미국 대사가 엄지를 치켜세운 ‘안동소주’](https://tour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7/11/article1-17-640x52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