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내년에 크루즈선 39척 입항 유치 밝혀
- 크루즈선 ’23년 13척, ’24년 39척 입항 - 월드크루즈 유치 위한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관광 활성화 기반 마련 등을 위해 유치한 크루즈선이 올해 13척, 내년에는 39척이 인천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크루즈선을 타고 인천에 들어오는 여행객과 승무원은 올해는 1만3,270여 명, 내년에는 약 18만 7천여 명으로 예상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는 크루즈선을 인천에 유치하기 위해 제주 국제 크루즈 포럼(7월)을 포함, 네 차례...
영천시, 영천시민을 위한 별빛 찻자리 개최
은은한 차(茶, tea) 한 잔으로 느림의 미학 ‘다도’ 배워요! 영천다도회(회장 신말자)는 2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영천시민회관 광장에서 ‘제7회 영천시민을 위한 별빛 찻자리’를 마련한다. 이날 1부 행사는 영천의 3선현인 포은 정몽주 선생, 최무선 장군, 노계 박인로 선생께 차를 올리는 의식인 헌다례로 시작하며, 신말자 영천다도회 회장이 집례(執禮)를 맡아 헌향(獻香), 헌화(獻花), 헌다(獻茶) 순으로 진행한다. 2부는 다도 예절을 시연하고 이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누구든지 찻자리 손님이...
도쿄관광한국사무소,‘ 하나미치도쿄 가부키초’ 소개
일본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새로운 랜드마크 일본의 종합 엔터테인먼트인 ‘대중연극’을 관람할 수 있는 극장 입점 일본의 전통과 레트로한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점포가 자리한 복합 상업시설 2023년 10월 26일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일본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가부키초의 새로운 상업시설 ‘하나미치도쿄 가부키초(ハナミチ東京 歌舞伎町)’를 소개했다. 10월 1일 오픈한 시설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인 빌딩 전체가 일본을 테마로 꾸며져 있어, 에도(江戸)시대의 복장, 음식, 공연을 한곳에서...
경기관광공사, 도 내 발달장애가족 여행 지원
- 120명 대상 기차여행, 공사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활동 전개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 이하 공사)가 여러 제약 조건으로 여행의 기회가 적은 도내 발달장애가족 120명을 대상으로 ‘기차 여행’을 지원하는 등 공사 특성에 부합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한국장애인부모회 수원지부와 함께 여행 대상자를 모집했으며, 여행 참여자들의 이동 경비와 장애인 기업에서 제작한 생활용품(비누) 등을 후원했다. 이번 여행은 수원역에서 출발, 충남 아산의 현충사, 신정호 국민관광단지, 외암민속마을 등을 관람․체험한 후...
함평군, 자연생태관 특별 이벤트 나비날리기 체험 진행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나비 날다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엑스포공원 자연생태관에서 매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동안 나비대축제에서만 실시했던 나비 날리기 체험 행사를 올해부터는 국향대전에서도 실시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비 날리기 체험은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동안 매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평일 30명, 주말 50명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2023 제8회 고향마실 한마당 축제’ 개최
넉넉한 인심과 볼거리, 농촌다움을 느끼러 오세요 사단법인 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는 10월 27일~29일 3일간 아산 신정호수 일원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대표 축제 중 하나인 ‘고향마실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70여 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하며,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를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포토존 등도 마련된다. ‘고향마실 한마당 축제’는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으로 이어지게 하기 위한 홍보행사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황준환 사단법인 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은 “농촌의 다양한...
한국민속촌, 조선시대서 즐기는 고즈넉한 단풍놀이
가을의 맛과 멋, 조선시대 단풍놀이 11월 초 절정 피크닉 핫플레이스로 주목받는 한국민속촌 한국민속촌이 조선시대에서 즐기는 이색 단풍놀이 방법을 소개한다. SNS에서 핫한 사진 명소부터 직원들만 알고 있는 단풍놀이 장소까지 공개했다. 고즈넉한 조선시대의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는 지곡천이 한눈에 보이는 평석교가 제격이다. 평석교는 한국민속촌 필수 관람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넓게 트인 풍경과 지곡천에 비치는 단풍 그림이 장관을 이루는 장소인 만큼 인생 사진을 남길...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지 추가 선정
인구감소지역 4곳 - 연천, 제천, 남원, 하동 추가 선정, 디지털 관광주민증 전체 15개 지역으로 확대 - 10월 25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신규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이벤트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행 혜택 제공 서비스인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지로 경기 연천군, 충북 제천시, 전북 남원시, 경남 하동군 등 4개 지역을 추가로 선정했다. 공사는 ’22년 말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안동시, 하회별신굿탈놀이·하회선유줄불놀이 개최
하회마을 800년 신명과 풍류 한자리에 펼쳐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정기발표공연이 10월 28일(토) 13시에 하회마을 내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에서 개최된다. 이어 19시부터 만송정 일원에서 하회선유줄불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정기발표공연에서는 9개 마당으로 구성된 완판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수호신을 현실 세계로 모셔온다는 강신을 시작으로, 신내림을 받은 각시광대가 무동을 타는 무동마당, 상상의 동물 주지 한 쌍이 나와 액막이를 기원하는 주지마당, 백정․할미․파계승․양반선비마당과 혼례/신방마당으로 마무리된다. 또한, 가면과 의상·음악·춤이...
대전육교 명품 관광자원으로 다시 살아난다
- 11월중 공간디자인 용역 업체 선정, 2025년 9월 착공 예정 대전시는 대전육교 일원을 명품 관광자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대전육교 일원 관광자원화 공간디자인 용역’을 추진한다. 대전육교는 1969년에 조성되어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사용되다 고속도로 확장공사로 1999년 폐쇄됐고 2001년 대전시로 이관됐다. 2020년 6월에는 근대 산업화의 상징성과 함께 아치 교량으로서 우수한 건축미를 인정받아 고속도로 1호 문화재로 지정(국가등록문화재 제783호)되기도 했다. 이번 용역 추진은 대전육교의 보존과 관광 자원화를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