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희,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 수상

- 일반부・판소리명창부 등 3개 부문 72명 수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국악 신예와 최고의 소리꾼을 찾는 ‘제31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에서 판소리 명창부 박자희씨(39)가 흥보가 중 ‘두손 합장’ 대목을 불러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임방울국악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빛고을시민문화관과 5‧18기념문화센터, 광주예술의전당 등 광주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낮 12시30분부터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국내 최고의 국악 명인을 발굴하는 판소리 명창부·기악·무용부문 본선 경연이 진행됐다. 판소리 명창부...

신안군, 지도향교 공기 2574년 추기 석전대제 봉행

- 126년간 이어진 전통 유교문화유산의 산실  신안군(군수 박우량) 지도읍 읍내리에 있는 지도향교(전교 최영)에서 지난 9월 16일(음력 8월 2일)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첫 번째 정일(丁日)에 공자를 비롯하여 문묘에 배향된 선현들을 모시는 제사로, 성균관을 비롯하여 전국의 향교에서 일제히 봉행하는 의식이다. 지도향교는 공자를 포함한 중국의 5성(공자, 안자, 증자, 자사, 맹자)과 주돈이, 정호, 정이, 주희 등 중국 송나라 4명의...

함양군수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황리 개최 종료

고운체육관 등에서 선수 및 동호인 431팀 890여명 참여  함양군은 9월 17일(일) 고운체육관 등 관내 일원에서 열린 제5회 함양군수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에 도내 431개팀 890여명의 선수 및 동호인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와 함양군 배드민턴 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데 모여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이고, 선수들 간 소통과 화합,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 도내에서 431개 팀이 참가하여...

담양군문화재단, 2023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공연

-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에서 공연 문화의 장 열려 -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선보여 (재)담양군문화재단(이사장 이병노)은 오는 23일부터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 공연‘앙코르 해동’이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앙코르 해동’의 하반기 공연은 대중음악, 농악, 클래식, 재즈 등 지역의 특색을 접목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3일 가수 하림의‘피아노맨 하림의 사랑노래’(이야기손님 : 임의진)를 시작으로, 10월 28일에는 담양읍에서부터 해동문화예술촌까지 길을 따라 농악을 선보이는‘전통연희 한마당(만복이 들어갑니다)’을...

함안군, ‘제2회 함안청년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함안군, 2023년 청년의 날 기념 함안군은 지난 16일 청년의 날을 맞아 입곡 온새미로공원에서 제2회 함안청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함안청년 페스티벌의 1부 행사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쉼표영농조합법인 이정원 대표, 주식회사 칠팔구콤파니 한자연 대표, 주식회사 카리타스씽킹 강병호 대표의 사례발표와 질의응답으로 구성해, 청년창업 및 로컬브랜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행사장 내에서는 함안군 청년창업가들의 굿즈와 판매상품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2부 행사는 ‘오래되어도 가치 있는 것(빈티지,...

전극수법률상담 ㅣ 아파트의 누수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

< 질문 > A는 창원에 있는 X아파트 404호의 소유자겸 거주자입니다. X아파트는 준공된 지 40년 이상 되었고, 노후화와 제대로 관리되지 아니한 탓으로 외벽에는 균열이 다수 발생한 상태입니다. B는 X아파트 304호의 소유자겸 거주자로서 A에게 수개월 전부터 자신의 아파트 방, 거실 등의 천정에 누수가 발생하였다면서, 그 원인이 위 404호의 전면 발코니를 확장하면서 바닥 방수공사를 잘못한 것에 있다고 하면서 위 누수에 대하여 보수비...

신안군, 신안군어린이집 꿈나무 큰잔치 개최

- 지난 15일 원생과 보육교사 등 500여 명 참석…처음으로 어린이집 연합 행사 열어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5일 압해읍 신안군민체육관에서 제1회 신안군어린이집 꿈나무 큰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일상 회복과 더불어 처음 개최하는 어린이집 행사로 5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 및 보육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의 특성상 관내 어린이집이 연합으로 하는 대규모 행사가 없어 아쉬움이 많았던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큰 기대를...

함안군, 말이산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

“함안을 세계인이 방문하는 가야문화 수도로” - 함안군, 10월 6~8일 아라가야문화제를 시작으로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말이산 별축제 개최 등 지난 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45차 세계유산회의에서 함안 말이산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이와 관련해 함안군은 말이산 고분군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함안군은 이번 세계유산 등재 이후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함안박물관·말이산고분군·아라길 일원에서 열리는 제35회 아라가야 문화제를 시작으로, 10월 20일부터 20일간...

합천군, 제39회 합천대야문화제 성황리에 종료

2023희망 행복합천, 막을 내리다 - 9월 15일부터 18일까지...총천연색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다 합천의 대표 축제인 제39회 대야문화제·제34회 군민의날·제42회 군민체육대회가 지난 15일부터‘2023희망 행복합천’이라는 주제로 일해공원 야외공연장 및 합천읍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18일 폐막식과 축하공연으로 총천연색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합천대야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김지현)가 주최하고 합천군 유관기관, 사회단체가 주관하는 대야문화제는 향토문화 계승발전 및 군민단결과 화합의 장으로 매년 회를 거듭할수록 군민의 참여와 열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민속행사, 체육경기, 전시 및...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성황리 종료

14일 대구 엑스코서 개막, 대구·경북의 불교문화 산업 주제 조계종 미래본부 연계 ‘천년을 세우다’ 주제전 인기 228개 부스에서 진행된 풍성한 볼거리·즐길거리 주목 각양각색 한국 전통불교 문화 특별전·불교예술전 등 운영 대구·경북 지역의 풍부한 불교자원을 활용해 문화예술 산업 진흥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2023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9월 17일 나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불교신문과 BBS불교방송이 주최하고, 조계종·대구시·경상북도 등이 후원한 이번 불교문화엑스포는 ‘대구·경북의 불교문화산업’을 주제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진행됐다. 9월 14일 오후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