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9월 개막

조계종 미래본부 협력 ‘천년을 세우다 특별전’ 주제전 열려 불교신문이 담아낸 43일 간의 기록 ‘상월결사 인도순례 사진전’ 눈길 ‘고운사 메타버스’ 콘텐츠, 천년고찰 고운사를 가상공간에 정교히 구현 유명 스님들의 ‘릴레이 힐링 법문’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도 불교신문과 BBS불교방송이 공동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경상북도·대구시 등이 후원하는 ‘2023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BEXPODG)’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 서관 1홀에서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대구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불교문화엑스포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대구·경북...

한국방문의해 기념 ‘코리아 버킷리스트’ 프로모션 진행

이번 가을, “한국 와서 해보고 싶은 거 다 해” - 문체부‧한국관광공사, 9.1.~11.12.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지난 1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K-팝, 뷰티, 푸드 등 다양한 한국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코리아 버킷리스트(KOREA Bucket List, Make it Happen!)’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행 항공권을 소지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인기 K-컬처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선 사북초교, 유도 전국대회 2연패 달성

- 2023 교보생명컵 꿈나무 유도대회 사북여초부 단체전 우승 사북초등학교 유도부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1회 추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에 출전해 개인,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남녀 초등부 398명, 중등부 912명, 고등부 765명등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2,075명이 참가한 이번대회는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됐다. 사북초 유도부는 이번 추계 전국 유도대회에서 개인전 금1(여초부 36kg 김슬아), 은1(남초부 48kg 이준), 동3(여초부 48kg 남다은·52kg...

이천시 호법면, 제1회 호법꽃축제 개최

이천시 호법면의 새로운 시작 이천시 호법면 소재 호법레포츠공원과 복하천 호법의 숲에서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호법 꽃 축제”가 처음 열린다. 복하천을 중심으로 조성된 호법의 숲은 6km의 코스모스꽃길, 마을정원, 쉼터, LED코스모스오브제, 지난해 완료된 광역자전거도로망 구축으로 라이딩의 명소이자 사람들의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곳이다. 시민꽃꽂이경연대회, 어린이사생대회, 코스모스꽃길사진전시, 코스모스시콘서트, 꽃체험, 문화공연, 걷기대회, 평생학습발표회, 주민총회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로 호법을 걷고 담고 그리는 가족 나들이 코스로...

청와대 야외 콘서트, 9~11월 연속 개최

“청와대 야외 콘서트가 빈 쇤부른궁 콘서트 같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야외 콘서트가 청와대의 가을을 K-뮤직으로 물들여 - 9. 9. K-클래식의 대표주자 선우예권의 손끝에서 라흐마니노프가 부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K-뮤직의 찬란한 정수를 만나볼 수 있는 청와대 야외 콘서트를 대한민국 대표 공연으로 브랜드화한다. 9월 9일(토)과 10일(일) 공연을 시작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 내내 청와대 일대에서 개최한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청와대 야외 콘서트는 오스트리아에 쇤브룬궁, 독일에 베를린필 발트뷔네...

김해 ‘화포천습지’ 람사르습지도시 최종 후보지 선정

김해시는 환경부 주관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모에 신청해 '김해 화포천습지'를 포함한 한림면 지역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 3월 전국 3개 지자체로부터 람사르습지도시 후보지 신청을 받아 서면 심의, 현장 확인, 발표 평가 등을 거쳐 김해 화포천습, 문경 돌리네 습지 2곳을 최종 선정했다. 람사르습지도시는 람사르습지 인근에 위치하고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참여하는 도시(마을)로 람사르협약에서 인증받은 도시를 말하며 이 제도는 2011년 우리나라와 튀니지가 공동으로 제안․발의해 2015년 제12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정식으로 채택됐다. 우리나라는 2018년 제13차 당사국총회에서 우포늪(창녕), 용늪(인제), 동백동산습지(제주), 순천만(순천) 4곳이 최초 인증을 받았으며 2022년 제14차 당사국총회에서 물영아리오름(서귀포), 운곡습지․고창갯벌(고창), 서천갯벌(서천) 3곳이 추가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후보지로 선정된 2곳은 오는 12월까지 람사르협약 사무국에 인증신청서를 제출하게 되고 심사를 거쳐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을 받게 된다. 람사르 당사국 총회는 람사르협약에 가입한 171개국 정부 대표가 참석하는 협약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3년마다 개최되며 화포천습지의 인증은 2025년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열리는 15차 총회서 있게 된다. 이에 앞서 김해시는 2021년 9월 화포천습지를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로 인정받기 위해 환경부에 람사르습지 등록을 신청했다. 환경부는 현재 진행 중인 화포천 국가하천기본계획(변경)이 수립되고 나면 곧바로 화포천습지 정보양식(RIS)을 람사르 사무국에 제출해 람사르습지 등록을 신청할 예정이다. 화포천습지는 국내 최대 하천형 배후습지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23종을 포함한 800여종의 다양한 야생생물이 서식하며 높은 생태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 2017년 11월 23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화포천습지를 품은 김해시가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 받으면 국제사회 위상 강화와 함께 지역에서 생산되는 상품과 친환경 농산물 등에 람사르 로고(브랜드)를 6년간 독점 사용해 친환경적 이미지 향상과 습지 관련 국비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화포천습지가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로 선정된 만큼 지역주민과 함께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러한 노력으로 2025년 제15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받아 국제적 습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 집회 현장, ‘공교육 멈춤의 날’ 선언

“교권보호합의안 의결하라” 피켓 시위 4일 교사들이 ‘공교육 멈춤의 날’로 선언하고 국회의사당 앞에서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 집회’를 열었다. 이날은 서울 서초구 서이초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지 49일째로 교사들은 서이초 사건 진상 규명과 아동 학대 관련 법 개정을 촉구했다. 주최 측 추산 4만여 명이 모인 이날 집회는 오후 4시 30분부터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 의사당대로 차로 3개와 인근 은행로에서 진행됐다. 검은 옷을 입고...

대한항공, 바이오항공유 실증 운항 성공 기원 기념식 개최

대한항공은 9월 5일(화) 인천국제공항에서 GS칼텍스와 함께 바이오항공유(Sustainable Aviation Fuel, 이하 SAF) 실증 운항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성배 대한항공 자재 및 환경시설부문 총괄 전무, 김창수 GS칼텍스 M&M 본부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인천공항공사, 한국석유관리원, 한국공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바이오항공유(SAF) 실증 운항은 정부가 발표한 바이오항공유 실증연구 추진 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대한항공과 GS칼텍스는 지난 6월 29일 국내 최초 바이오항공유 실증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토레스 EVX ‘온라인 쇼케이스’ 통해 20일 출시

KG 모빌리티가 정통 SUV 스타일의 순수 전기 SUV ‘토레스 EVX’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20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토레스 EVX는 지난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하여 올 하반기 출시하는 신차 중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형급 전기 SUV로 세상에 없던 토레스 DNA를 이어 받은 KG 모빌리티(사명 변경 후)의 첫 번째 전동화 모델이다. 출시에 앞서 공개한 티저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Tlk1sRwUlks)은 토레스 EVX의 특장점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SAFETY Class △BATTERY Class △SPACE Class △PRICE Class 등으로 구성하여 SUV 그대로의 EV, 토레스 EVX의 선 넘는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 토레스 EVX의 선 넘는 클래스는 △첫 번째 SAFETY Class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총 4개의 BSD(Blind Spot Detection) 센서 적용으로 교차 차량 대응, 교차로 대항차 대응, 추월 시 전측방 접근차 대응, 추월 시 대항차 대응, 회피 조향 보조 등의 안전운전기능을 지원하며 △두 번째는 BATTERY Class로 직사각형의 셀을 배터리 팩에 직접 장착(Cell to Pack)하여 단위 면적당 더 많은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신기술의 차세대 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채택하여 높은 에너지 효율 달성과 함께 안전성을 강화했다. △세 번째 SPACE Class는 기존 전기차에서 볼 수 없었던 전장 4,715mm, 전고 1,735mm 차체 크기와 넉넉한 839ℓ의 적재공간으로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속 니즈를 만족시켜주며 △마지막으로 보조금 적용 시 3,000만원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춰 스포츠 유틸리티 EV의 대중화를 열어갈 수 있는 착한 PRICE Class까지 토레스 EVX의 특장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토레스 EVX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선 넘는 Q&A 코너를 운영한다. 출시 전까지 토레스 EVX 마이크로 사이트(https://www.torresevx-launch.com)를 통해 그 동안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질문을 남기면 ‘온라인 쇼케이스 Q&A 시간’에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며, 질문을 남긴 고객 중 총 100명을 추첨해 할리스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박순영 기자 syp1949@hanmail.net

대한민국예술원상 유승호, 나희균, 박동욱, 박명성 선정

대한민국예술원은 5일(화) 오후 3시,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제68회 대한민국예술원상 및 제2회 대한민국예술원 젊은예술가상’ 시상식을 열고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 4명, 젊은예술가상 수상자 6명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는 ▲ 문학 부문에서 평론가 유성호(柳成浩) 씨, ▲ 미술 부문에서 서양화가 나희균(羅喜均) 씨, ▲ 음악 부문에서 팀파니스트 박동욱(朴東旭) 씨, ▲ 연극 부문에서 공연제작자 박명성(朴明誠) 씨가 선정됐다. 대한민국예술원상은 1955년부터 매년 우리나라 예술진흥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예술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