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24년 예산안 6조 9,796억 원 국무회의 통과

- 정부 예산안 국무회의 통과…전년 대비 2,388억 원, 3.5% 증가  - 콘텐츠 정책금융 총 1조 7,7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한국방문의 해‧스포츠산업 금융지원 증액 등 경제 활력 살리기에 중점 - 미술진흥예산 400억 원 최초 돌파, 1인·중소출판사 지원 예산 신규 반영, 저작권보호 예산 대폭 확대 등 차세대 K-컬처 성장기반 강화 - 통합문화이용권 2만 원 상향(1인당 13만 원), 장애인 문화체육관광활동 지원 2,618억...

보광사 개산 400주년, ‘내 마음속의 풍경’ 개최

문화재 탐방, 8월 30일부터 속초시 영랑호 보광사에서 ‘내 마음속의 풍경’이라는 주제로 8월 30일(수) 오전 10시부터 세 차례에 걸쳐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보광사가 주최하고, 불교문화단체 구슬주머니가 주관·기획하는 이번 행사는 보광사 개산 4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보광사가 소장하고 있는 목조지장보살좌상 및 복장유물(강원도 유형문화재 188호)을 비롯해 강원도 문화재자료 173호로 지정된 보광사 현왕도 등 강원도를 대표하는 산사문화재를 더 가까이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밀양시, 4-H회원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

- 청년농부의 꿈! 미래농업의 희망 밀양시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하남읍 금빛체험캠핑장에서 4-H의 기본이념인 지(知)·덕(德)·노(勞)·체(體)의 정신을 계승하고 공동체 의식 함양 및 리더십 배양을 위한 밀양시청년농업인4-H연합회원 가족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청년농부의 꿈! 미래농업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한마음대회는 청년농업인4-H회원 및 가족, 4-H본부회원, 내빈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H이념을 체득하고 회원 간 친교와 협동심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먼저 조직화합 프로그램으로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베이킹 체험과...

담양군, 제12회 고서포도축제 성황리에 종료

 관광객 10,000여 명 방문 담양군 고서면(면장 고근석)은 제12회 담양고서포도축제에 사흘간 10,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여름은 보랏빛 포도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관내 55개 포도농가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고서포도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의 장이 되었다. 또한 포도 품종 전시행사를 비롯해 포도 막걸리 시음 행사, 와인 담그기 체험, 포도떡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는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했다. 특히 전날 농업기술센터와 고서포도회가 함께...

함안군, 제20회 전국시조창경연대회 성황리에 마쳐

  (사)대한시조협회 함안군지회(지회장 김재순)가 주최하고 함안군, 함안군의회, 경남메세나협회가 후원하는 제20회 함안 전국시조창경연대회가 지난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함안문화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함안지회 안형환 부회장과 리인숙 중국연변시조사랑회 전(前)사범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김재순 지회장의 내빈소개와 함께 최정임 대회장의 ‘진즉, 축하드렸어야 했는데~~’ 라는 주제로 대회사가 이어졌다. 이어 조근제 함안군수의 환영사를 조정래 행정국장이 대독하면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전통국악을 계승 발전시키는 김재순 회장에게...

목포시, 외국인 관광객 10명 이상 유치 여행사 파격 인센티브 제공

목포시, 해외관광객 유치 적극적으로 추진 목포시가 최근 중국 정부가 한국행 단체관광을 전면 허용하면서 중국 관광객을 비롯한 외래관광객 유치에 적극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코로나 이후 국제 관광 회복세에 맞춰 8월 말부터 해외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대해 파격 인센티브를 대폭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목포시에 외국인 10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대해 ▲관내 식당 1식 ▲관내 숙박 1일 ▲유료관광지 2개소 입장료 ▲전통시장 방문할 경우 1인당 최대...

함안문화예술회관, 체험형 1기 뮤지컬반 성과 발표회 가져

-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뮤지컬반, 36명 수료 -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26일 오후 3시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2023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우리동네 일상예감 프로젝트(체험형)’ 1기 뮤지컬반 수강생들의 교육 성과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발표회에서 가족‧지인 70여 명을 초대해 36명의 수강생들이 지난 6월부터 15주 동안 갈고 닦았던 뮤지컬 연기와 노래를 뽐냈다. 1기 뮤지컬반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우리동네 일상예감 프로젝트 체험형’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됐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이천시, ‘풍류 야행 ‘ 성황리에 마무리

2023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재)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이 주관한 《2023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 夜行(야행)”》이 지난 8월 26일(토)에 이천시 설봉공원에 위치한 이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2023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 夜行(야행)”》를 준비하며 “이천의 전통문화유산을 올바르게 보존하고 널리 알려내는 일이 이천문화재단의 핵심 가치 중 하나라 생각한다.”라며 “이천문화재단의 대표이사로서 ‘이천거북놀이’와 ‘서광수명장’을 중심으로 한 ‘도자 문화’ 등 이천에서 태동한 무형문화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에 알려내는데 이바지 하겠다”라고...

논산시, ‘2023 강경문화재 마실여행’ 펼쳐진다

9월 1일부터 이틀간 진행 - ‘강경의 밤, 역사로 가게…’ 다채로운 프로그램ㆍ공간 구성, 늦여름 밤의 추억 만들자 - 근대역사와 문화의 숨결로 가득한 강경의 밤이 빛과 음악으로 물든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2023 강경문화재 마실여행’이 오는 9월 1일부터 이틀간 강경읍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전했다. 강경문화재 마실여행은 △야경 △야설 △야로 △야식 △야시 △야숙 △야사 △야화 등 여덟 가지 ‘야(夜)’를 테마 삼아 강경의 문화재ㆍ건축물ㆍ자연경관이 지닌 매력을 만끽하는 지역...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한복 근무복 개발 공모전 개최

"한복, 대구의 멋으로 재해석하다" 대구의 특별한 이미지를 담은 한복 디자인으로 외래관광객 환대 강화 기대 대구를 알리는 관광접점 종사자의 근무복 개선으로 한류 확산 및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 강화 10월 5일까지 공모… 국내에서 제조 가능한 한복·패션 분야 사업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진흥원)은 지역의 관광접점 지역에서 관광자원 안내 및 문화해설을 담당하는 실무 종사자의 근무복 개선과 해외 관광객의 환대 강화를 위해 ‘한복 근무복 개발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운영되는 ‘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