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제62회 천령문화제 임시총회 개최
축제위원 등 60여명 참여, 일정·프로그램 등 종합계획 검토 천령문화제위원회(위원장 이창구)는 3월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천령문화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문화제 일정 및 프로그램을 포함한 천령문화제 종합계획을 검토하고 축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종합문화예술제전으로서의 면모를 되살리는 한편,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올해 제62회 천령문화제는 종합문화축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음악, 미술, 문학 등 예술...
안동시‧경북기록문화연구원, 제7회 ‘옛 사진 공모전’ 개최
접수기간 3월 24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상금 300만원 흑백, 컬러 앨범 전체 접수도 가능... 사진은 접수 후 모두 반환 안동시와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이 3월 24일부터 7월 6일까지 “제7회 옛 사진 공모전-화양연화(花樣年華)”를 개최한다. 옛 사진 공모전은 개인적으로 보관하다가 쉽게 소멸되고 있는 근대민간기록유산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수상작들은 도록 발간 및 전시회 등을 통해 널리 공유되고 있다. 올해로 일곱 번째로 열리는...
안동시,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스페인 세비야 총회 참가
권기창 안동시장, IAEC 세비야 총회서 112개 회원도시와 맞손 권기창 안동시장을 단장으로 한 국제교육도시연합회(IAEC) 총회 참가단이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스페인 세비야 문화센터(CaixaForum Sevilla)에서 열린 2023년 IAEC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증오문화에 대항하는 교육도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비야 총회에는 IAEC 의장이자 바르셀로나 시장인 아다 콜라우(스페인)를 비롯한 15개국 112개 회원도시의 시장 및 교육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IAEC 총회에서는 정례회의와 상임이사도시회의가 열려 지난해 활동 경과 사항과...
함안군, 승마공원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 진행
함안군 승마공원은 미래 승마인구 창출을 위한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22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평소에 승마를 즐기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말산업 저변확대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학생은 205명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관내 학생들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사회공익 학생들은 기금을 포함한 보조금으로 강습비를 100% 지원하며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강습시간은 휴장일인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평일(수·목·금), 주말(토·일)에...
밀양시, 밀양 봄꽃 명소 추천
날좀보소, 봄꽃보소~ 밀양와서 봄꽃보소~ 매서운 겨울 추위에 더디게만 다가오던 봄이 어느새 성큼 우리 곁으로 왔다. 가볍고 화사해진 사람들의 옷차림에 반응하듯이 벚꽃 몽우리들이 여기저기서 톡톡 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년간 열리지 못했던 각종 꽃 축제들이 올해는 개최됨에 따라 경남 밀양시 곳곳에서도 꽃 축제에 방문할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곧 밀양 전체를 물들일 핑크빛 벚꽃을 시작으로 진달래, 이팝꽃, 꽃양귀비, 장미까지 밀양 곳곳에서...
문체부 등 12개 부처,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지원
문체부 등 12개 부처, 실사단 마음 사로잡을 K-홍보로 - 국제박람회기구 실사 앞두고 홍보 지원 TF 2차 회의 개최, 범정부 홍보역량 총결집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 등 12개 부처가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지원사격에 나선다. 문체부는 내달 초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방문(4. 3.~7.)을 앞두고 범부처 홍보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유치 홍보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3월 22일(수), 정부서울청사에서 문체부 조용만 제2차관 주재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
하동군, 일상으로 복귀 상춘객 급증한다
하동군, 2월 27일∼3월 19일 관내 주요 관광지 방문객 전년 대비 115% 늘어 지난 1월 30일 시행된 코로나19 방역수칙 대폭 완화 이후 첫봄을 맞아 아름다운 하동의 자연과 봄꽃을 찾는 방문객의 발걸음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22일 하동군에 따르면 매화 등 봄꽃이 피기 시작한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휴일까지 하동의 주요 관광지를 찾은 상춘객은 24만 98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방문객 11만 2085명에 비해 2배가...
안동시, 새봄에는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이색체험즐기기
3. 25일부터 엄마까투리와 함께하는 이색체험, 상설공연 시작돼 한국문화테마파크(도산면 동부리)에서 새봄을 맞아 3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엄마까투리 4남매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과 포토 이벤트가 펼쳐진다.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배경으로 한 이번 엄마까투리 4남매 이벤트는 단체 10명 이상 선착순 예약으로 평일은 오전 1시간, 주말은 오전․오후 각 1시간씩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주말에는 단체 방문객이 아니더라도 저잣거리에서 오전 10:30, 오후 14:30에 사전 예약 없이 만나 볼 수...
문체부, 올해를 ‘한미 문화동행’ 원년으로 삼아 양국 문화협력 확대
- 새로운 한미동맹 70년을 이끌어갈 미래 청년세대 문화교류 확대 박차 - 한미동맹 70주년 계기, 문화, 콘텐츠, 관광, 스포츠 분야의 교류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계기로 2023년을 ‘한미 문화동행(同行)의 원년’으로 삼아 양국의 문화교류·협력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박보균 장관은 “2023년은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문화가 한미동맹의 주요한 연결고리이자 핵심 추동력으로 작동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한미 문화동행’을 통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울산대곡박물관, 제113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히힝히힝 말모양 허리띠 고리’주제로 운영 3월 23일부터 초등학교 1~4학년 선착순 모집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4월 1일(토)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제113회) ‘히힝히힝 말모양 허리띠 고리’를 주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이날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소요시간은 약 2시간 30분이다. 체험내용은 하삼정 유적에서 출토된 말모양 허리띠 고리를 관찰하며 언제부터 한반도에서 말이 살았는지, 말갖춤의 용도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보고, 전시실에서 관찰한 말갖춤을 토대로 나만의 말모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