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화합과 엑스포 유치 열망을 불꽃에 담아…
◈ 4.6. 19:30,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방문 기간에 맞춰 박람회 유치 기원 불꽃쇼 개최 -엑스포 유치 열기 극대화 및 범시민적 공감대 형성 기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의 뜨거운 열망과 의지를 표현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꽃쇼’를 오는 4월 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현지실사 일정에 맞춰 엑스포 유치 붐업의 일환으로 부산이라는 도시의 우수성과 대규모...
문체부, 예술인권리침해행위에 첫 시정명령 내려
문화체육관광부는 공연 출연료 미지급 사건과 문학 레지던스 불공정계약 등 예술인권리침해행위에 대해 첫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예술인 권리보장 및 성희롱․성폭력 피해구제 위원회는 지난 3월 2일(목), 전체 회의를 열어 해당 사건을 심의한 결과 예술인권리침해행위를 확인하고 해당 예술사업자에게 시정 명령할 것을 문체부에 요청했다. 본래 각각 4건과 6건이 신고되었던 사건이 병합되어 총 2건으로 심의가 진행됐으며, 관련된 예술인 총 10명에 대한 권리침해가 확인되어 시정명령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시정명령은 위원회 구성 후 첫 의결이자...
벚꽃 날리는 홍랑길,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여행의 숨어있는 매력을 발굴하는 도보여행 콘텐츠 제주 마을 산책 '봄, 삼도동 벚꽃로드'를 21일 소개했다. '봄, 삼도동 벚꽃로드'에서는 '전농로 벚꽃거리에서 즐기는 힐링 봄 여행'을 테마로 봄이면 더 아름다운 삼도동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전농로 거리에서 피어난 애틋한 사랑 '홍랑이야기' 전농로 벚꽃길에는 홍랑 홍윤애의 무덤터 표지석이 있다. 홍랑이란 홍씨 성을 가진 낭자란 뜻이다. 조선시대 정조 시해 음모 사건에 연루돼 제주로 유배왔던 사대부 조정철은 유배생활...
함평군, 자연생태공원 2023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 11월까지 유아숲‧숲해설 등 2개 프로그램 제공 - 전남 함평군이 산림 자원을 활용한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오는 11월까지 유아숲, 숲해설 2개 분야로 구성된 ‘2023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유아의 정서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산림교육으로, 미취학 아동에게 숲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함평, 광주 등 관내‧외 어린이집‧유치원 31개소, 370여 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관찰,...
말레이시아 탄종자라리조트,다이빙 패키지 출시
본격적인 다이빙 시즌을 맞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탄종자라리조트가 다이빙 패키지를 출시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3시간 남짓 떨어져 있는 탄종자라 리조트는 말레이시아 반도의 동부 해안에 위치해 있다.탄종자라는연평균 21도의 온화한 기후 덕에 다이빙의 성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계절에 따라 바다색이 맑고 투명하게 변하는 것이 특징이며, 3월에서 9월까지가 다이빙 최적기로 알려져 있다. 투명한 바닷속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본 패키지는 일 2회 진행되는 다이빙...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시민 문화․복지 권리 증진 대책 강구
- 대구수목원 산림문화전시관 재개관 준비 상황 점검 - 영락양로원 주요 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 - 시민들의 여가 생활 향유 및 복지 권리 증진 노력 당부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재우)는 제299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21일(화)에 대구수목원 산림문화전시관과 서구 상리동 소재 영락양로원을 방문해 시민 여가 생활 향유 및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시설관리에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문화복지위원회의 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노후 콘텐츠와 시설 개선을...
신안군, ‘2023 찾아가고 싶은 봄 섬’ 퍼플섬 선정
- 믿고 가는 관광지 ’퍼플섬’ 찾아가고 싶은 관광지 4년 연속 선정 - 신안군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이 공동으로 선정한 ‘2023 봄철 찾아가고 싶은 섬’5곳에 퍼플섬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봄철 찾아가고 싶은 섬’5곳은 아름다운 꽃과 트레킹을 테마로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했으며, 신안군에서는 ‘퍼플섬’이 라벤더 ‘꽃’과 섬과 섬을 잇는 보행교 트레킹 ‘퍼플브릿지’를 테마로 가고 싶은 섬으로 추천받았다. 퍼플섬은 한 번에 3개의 섬을 걸어 여행할 수 있는 이색 명소로 마을...
경기도, ‘재도전의 기회’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2023시즌 개막
- 김동연 “올해부터 선수출전수당 신설. 출전 기회 확대” ○ 국내 유일의 독립야구단 리그 올해로 5번째 시즌 ○ 2019년 출범 후 선수 20명 프로리그 진출 기여 ○ 김동연 지사 “선수출전수당 신설 이어 일본독립야구단 교류 경기도 추진” 올해로 5년째를 맞은 국내 유일의 독립 야구 리그인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가 21일 광주시 팀업캠퍼스 제2 구장에서 지난해 챔피언 연천 미라클과 준우승팀 성남 맥파이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3시즌의 막을 올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목포시, 시민중심의 특색있는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
- 2년차 문화도시 사업 본격화…시민 주도의 문화도시로 - 문화도시위원회 개최해 2023년 사업 계획 공유·논의 목포시가 시민이 중심이 되는 목포만의 특색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2023년에도 이어간다. 목포시는 올해 법정문화도시 지정 2년차를 맞았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고유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된다. 목포시는 2020년 예비문화도시 지정을 거쳐 2021년 법정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돼 2022년부터 5년간 198억원의 사업비로 문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문화도시로...
신안군, 제12회 1004섬 춘란 전시회 성황리 종료
- 대상 “천운소난우회” 황미심氏 주금소심 동광 -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주최하고 신안난연합회가 주관한 “제12회 1004섬 춘란 전시”가 3월 18일 개막하여 이틀동안 신안국민체육센터(암태면)에서 250여점의 다양한 희귀 춘란들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8개 난우회가 참여하여 193여점의 춘란이 출품되었으며 3인으로 구성된 난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엄격한 블라인드 심사 결과 대상의 영예는 천운소난우회 황미심씨의 주금소심(동광)이 차지하였다, 대상외에도 우수한 출품작으로 인해 다도해의 풍경이 어우려져 춘란의 고고한 자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