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설 연휴, 논산에서 추억과 낭만 담아가세요”

- 탑정호출렁다리ㆍ선샤인랜드 등 대표 관광지, 연휴에도 문 연다 - 논산시가 나흘간의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추억과 낭만’가득한 대표 관광지를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탑정호출렁다리, 선샤인랜드, 연산문화창고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들이 연휴 기간에도 문을 활짝 열고 방문객을 맞이한다”며 “논산 곳곳의 명소를 찾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물 위를 걷는 듯한 색다른 경험 ‘탑정호출렁다리’ 연휴에도 OPEN 동양 최대 600m 길이를 자랑하는...

서호주 마크 메그완 수상,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해 방한 예정

1월29일-2월1일까지 내한 포스코, 현대 자동차, 현대 제철, 한국 가스공사 등 방문 및 면담 예정 다양한 서호주 투자, 관광, 교육, 비즈니스 기회 강조 호주 대륙의 1/3을 차지하는 가장 큰 주이자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서호주(Western Australia)의 마크 메그완(Premier Mark McGowan) 수상이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메그완 수상은 지난 2017년 서호주 수상 취임 이후 2019년도에 한국을 방문한 바 있으며, 이번 방한은...

서편제보성소리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2년 연속 수상

보성군의 대표축제인 ‘서편제보성소리축제’가 2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예술/전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2013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1회를 맞이한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며 지역축제콘텐츠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지역 축제를 선정해 축제콘텐츠 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축제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매년 전국의 실력 있는 소리꾼들이 참여해온 ‘서편제보성소리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고수 경연대회,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체험프로그램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

함양군,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경남 함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에 2022년도 우수 지자체에 최종 선정돼 2023년도에도 계속 지원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22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며, 2023년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는 기존 사업을 수행한 6개 지역 중 우수한 성과를 낸 지자체 3곳과 신규 지자체 14개 곳 등 모두 17개 지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 함양군은...

이번 설 연휴, 목포 어때?

목포시는 설 명절을 맞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주요 관광‧문화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목포근대역사관1관을 비롯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자연사박물관, 대중음악의 전당, 목포해상케이블카 등 설 연휴기간 정상 개관하며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는 김대중 대통령 일상전을 전시하고 있으며, 21일부터 23일까지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목포해상케이블카에서는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 행사와 함께 토끼 포토존을 선보이고 목포자연사박물관에서는 설 당일...

설 연휴 맞아 안동 관광 프로그램, 이벤트‘풍성’

안동에서 설 연휴(1.21~1.24) 기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과 행사가 진행되어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을 반길 예정이다. 우선,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설 연휴(1.21.~1.24.) 나흘간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다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산성마을의 설날”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산성마을의 설날”에는 설 맞이 민속놀이 체험 및 세배, 대형 복주머니 포토존, 청사초롱 및 복주머니, 연, 딱지 만들기, 팽이치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안동호와 아름다운 청량산을 배경으로 16세기 임진왜란...

빈 소년합창단 창단 525주년 맞아 내한공연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8일(토) 오후 5시에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빈 소년합창단의 신년음악회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빈 소년합창단이 창단 525주년을 맞아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한국투어에 나선다. 빈 소년합창단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빈 궁정악단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전통이 깊은 합창단이다. 고유한 가창전통은 유네스코(UNESCO) 지정 무형유산으로 등재되며 그 역사와 음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한국투어에서 빈 소년합창단은 수백 년간...

대전시,설 연휴 관광지 대청호오백리길,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 등 5곳 추천

설 연휴 가족과 함께하면 좋은 관광지 추천  대전시는 설 연휴를 맞아 대전을 찾는 관광객, 귀성객들에게 가족들과 즐길거리가 풍성한 관광지 5곳을 추천했다. 겨울철을 즐길 수 있는 실외 관광지로는 대청호 오백리길, 상소동 산림욕장,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을 추천했다 대청호 오백리길은 상고대와 물안개가 환상적인 경치를 선사해준다. 호수를 따라 오백리길을 걷다보면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4구간 명상정원은 길 따라 데크가 설치되어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제주관광공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 그랑프리 등 2관왕 달성

제주관광공사, '2022 앤어워드'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19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2 앤어워드」에서 공공기관으로서는 단독으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과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앤어워드(Awards For New Digital Award)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고,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 분야 어워드다. 매년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부문과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등 총 63개 분야에 걸쳐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심사해 시상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는 ‘Visit...

목포시, 서산동 보리언덕 다도해 풍광 한 눈에 담은 관광지 명소로 부상할 것

- 서산동 보리마당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산책로 조성·수목 식재·포토존 설치 목포시가 서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보리언덕 조성사업’이 지난해 11월 수목과 화훼류를 식재한 후 현재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보리언덕은 쌀이 귀해 주식으로 보리를 곁들여 먹었던 시절, 6월 망종이 되면 보리를 수확한 후 4~5일 말려 단을 묶어 쌓아놓고 보리타작을 하는데, 그 보릿단을 펼쳐놓았던 곳이라 하여 일컬어진 곳이다. 이를 위해 시는 연장 200m의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