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전세계 유력 인사 대상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활동 박차
박형준 시장, 파리·다보스에서 올해 첫 교섭활동 추진 -현지시각 17일 저녁 프랑스 파리 메종 드 부산(Maison de Busan)에서 주프랑스 아프리카 주요국 대사 등 아프리카 9개국 주요 인사 12명 초청 만찬행사 가져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개최후보지 부산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면서도, 자국과 대한민국 부산의 장기적 협력관계 구축에 깊은 관심 나타내 -현지시각 18일 저녁 스위스 다보스에서 ‘한국의 밤’ 행사 참석해 전세계 유력 인사에게 부산의 매력을 알리고 2030세계박람회...
윤석열 정부, ‘예술인 복지정책 기본계획’안 발표
- ‘자유와 연대’ 국정기조 맞춰 공정하고 사각지대 없는 예술인 복지 안전망 마련 - 예술활동증명 절차 간소화, 복지 대상 ‘예술인’ 정의 명확히 - 창작준비금 2천 명 확대, 예술인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분양 - 예술대학 창작프로젝트 등 예비예술인, 신진예술인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19일 ‘제1차 예술인 복지정책 기본계획(2023∼2027)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역대 정부 최초로 수립되는 것으로서 '예술인 복지법(이하 복지법)」 제4조의 2에 따라 향후 5년...
‘2023년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 대상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로 지역 활력을 촉진하고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3년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 대상으로 강원 횡성 등 14개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은 농산어촌 등 문화접근성이 낮고, 인구 감소로 활력이 저하된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프로그램, 문화 인력 양성,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지역 간 문화격차를 완화하고 주민의 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이다. 「지역문화진흥법」 제9조는...
부산시민공원 부산국제아트센터 파이프오르간 설치
부산시는 부산시민공원에 건립 중인 부산국제아트센터에 파이프오르간 디자인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파이프오르간 설치작업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공연장에 파이프오르간이 설치된 사례로는 세종문화회관(1978년), 롯데콘서트홀(2016년), 부천아트센터(건립 중)가 있으며, 이번에 설치하는 파이프오르간은 비수도권 최초 도입인 만큼 지역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파이프오르간은 오르간의 하나로서 여러 길이의 관을 음계적으로 배열하고 이에 바람을 보내어 소리를 내는 악기다. 웅장한 규모와 다채로운 소리로 ‘악기의 제왕’이라 불리는 파이프오르간은 건축설계 단계에서...
미동산수목원, 겨울의 숲캉스 만끽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설 연휴를 맞아 미동산수목원을 관람 할수 있도록 설날(1월 22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설 연휴 미동산수목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입장권 발권은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청주시 미원면의 미동산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미동산수목원은 250ha의 넓은 면적에, 난대식물원, 산림과학박물관, 목재문화체험장, 산림환경생태관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산림과학박물관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숲을 가꾸고 숲으로 떠나는 가상현실 체험을 할 수 있고, 산림환경생태관에서는 세밀화 체험도...
새해 힐링 여행의 성지 ‘태안을 걷다’
계묘년 첫 해맞이 이후 20여 일 만에 다시 음력 새해가 찾아왔다. 새로운 시작을 도모하는 이 시기, 우리 인생을 닮은 구불구불한 길을 걸으며 올 한해 다짐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새해 맞이 힐링 걷기여행에 제격인 충남 태안군의 주요 걷기길을 소개한다. ◆솔향기길- 소나무와 바다 내음 가득한 산책로 솔향기길은 지난 2007년 태안 기름유출 사고 당시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원활한 방제작업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설 연휴, 무료 고속도로 타고 힐링하러 밀양으로 가보자
- 방!콕!보다 밀양! 심신이 즐거운 밀양 여행지 추천 청정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밀양시가 나흘 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다채롭고 매력 가득한 밀양 힐링 여행지 5곳을 소개했다. 볼거리, 즐길거리 한가득~ 밀양 시내 한 바퀴 밀양의 시내는 광역도시들과는 다른 고즈넉한 매력이 있다. 밀양의 시내를 거닐다 보면 과거, 현재, 미래를 다 경험하는 듯한 시간여행의 느낌도 받을 수 있다. 밀양 제1경, 밀양...
대전시, 민관 협업을 통해 야간경관 명소화 및 야간관광콘텐츠 활성화 추진
대전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육성에 박차 대전시는 18일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육성을 위해 지역관광 유관기관 및 단체, 관련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관광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사업구상(안)과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추진단 구성·운영, 특색있는 야간관광 콘텐츠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대전시는 갑천을 중심으로 ‘엑스포과학공원-대전컨벤션센터-미디어파크-문화예술단지-한밭수목원’ 등을 야간관광 거점권역으로 설정하고 과학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야간관광 콘텐츠를 특화할 예정이다. 이와...
태안군, ‘안흥진성’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추진
태안군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묶인 안흥진성 개방을 위해 오는 1월 31일까지 범군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2020년 11월 국가사적 제560호로 지정된 안흥진성은 근흥면 정죽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해안 방어를 위한 군사적 요충지로 역사적·경관적 가치가 매우 커 전 국민이 향유해야 할 국가적 문화유산으로 손꼽힌다. 그러나, 총 1798m의 성벽 중 777m가 국방과학연구소 내에 있어 성벽의 균열 등 심각한 훼손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체계적 보존·관리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군은 지난해 11월 가세로 군수가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센터장과 두 차례에...
설 명절, 청남대서 온 가족이 함께 즐겨요
청남대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나들이객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동안 정상 개관하고, ‘설맞이 전통 민속놀이 체험 마당’과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22일(일) 설날 당일을 제외한 21일(토), 23(월), 24일(화) 개방하고, 별도로 승용차 예약 없이(입장료 동일) 입장 가능하다. 전통 민속놀이 체험은 정월대보름인 2월 5일까지 운영되며 청남대 헬기장에서 윷놀이·투호놀이·민속제기·민속팽이·굴렁쇠·고리던지기 등 6종의 민속놀이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