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이끄는 전통문화, ‘제1회 뉴트로 페스티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1월 19일(목)부터 2월 26일(일)까지 문화역서울284(1층, 2층)에서 전통문화 마켓과 전시, 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제1회 뉴트로 페스티벌 ‘오늘전통’>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옛것에서 참신함을 경험하고 전통문화를 새롭게 즐기자는 의미에서 ‘뉴트로 페스티벌’로 이름을 붙였다. 특히, 단순히 과거의 보존에 머무르지 않고 모든 세대가 오늘,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가 되도록 전통문화를 진흥하겠다는 뜻에서 행사 주제를 ‘오늘전통’으로 내세웠다. 행사 장소도 근대 문화유산이자...
관광거점도시 5개 지자체 안동 모여
방한 관광객의 수도권 집중을 막고, 지역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5개 지자체(부산, 강릉, 목포, 전주, 안동)가 안동에 모여 관광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17일과 18일 양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등 안동시 일원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안동시가 공동 주관하며, 관광거점도시 담당자들과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공동연수를 진행했다. 공동연수 첫 날인 17일에는 1부 순서로 도시 별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문체부, ‘2023년 관광 분야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월 17일(화) 오전 10시, 국내 관광업계, 지자체, 지역관광공사(RTO)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관광 분야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 관광 예산 1조 2,295억 원의 편성 내용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알린다. 박보균 장관은 올해 문체부 업무보고(1. 5.)에서 2027년까지 외래관광객 3천만 명, 관광 수입 3백억 달러를 달성하기 위한 K-관광의 ‘3C 전략’을 소개했다. 박 장관은 관광과 K(케이)-컬처의 융합(Convergence), 매력적인 관광요소 발굴(Charming attractions), 편리하고 안락한 K(케이)-관광(Convenience)을 짜임새 있게 추진해 한국방문의 해인 2023년을 ‘관광대국으로 가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문체부는 2023년을 K(케이)-컬처가 이끄는 국가도약과 번영의...
담양 한국대나무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선정
- 대나무의 가치를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문화기반시설로 인정받아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담양군에 위치한 한국대나무박물관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전시와 교육, 수집, 연구 등 박물관의 기본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지를 비롯해 박물관의 조직·인력·시설·재정이 효과·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등 박물관 운영 전반에 대해 5개 범주를 기준으로 3년마다 평가된다. 한국대나무박물관은 설립목적의 달성도와 박물관장 전문성, 조직 및 효율적인 재정관리, 소장품관리 등에서...
태안군 ‘생태 1번지’, 국제슬로시티 재인증 받았다
-국제슬로시티연맹 10일 서신 통해 재인증 통보, 2027년 5월까지 자격 유지 ‘슬로시티’ 충남 태안군이 국제슬로시티 재인증에 성공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국제슬로시티연맹(회장 마우로 미글리오리니, Mauro Migliorini)이 지난 10일 서신을 통해 태안군 슬로시티 재인증을 통보해옴에 따라 2027년 5월까지 국제슬로시티 회원 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국내 도시 중 12번째로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받은 태안군은 이로써 세계적인 미래형 선진 관광지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슬로시티(Slow City)는 지역 고유의...
부산오페라하우스·부산국제아트센터 운영 준비 본격적으로 추진
-시 책임운영기관형 사업소 운영 후 재단법인 설립 -부산국제아트센터 24년 준공·25년 개관, 부산오페라하우스 25년 준공·26년 개관 예정 - 시 직영 책임운영기관형 사업소 운영 후 단계적 재단법인 설립 추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의 성공적인 개관을 위해 본격적인 운영체계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부산시민공원에 조성 중인 부산국제아트센터는 현재 공정률 30%로 2024년 준공 및 2025년 개관 예정이며, 부산오페라하우스는 2025년 준공, 2026년 개관 목표로 건립...
설 연휴 전통놀이 이벤트와 함께하는 서울 빛초롱&광화문광장 마켓
- 아는 만큼 보이는, 서울도보해설관광 인기 가족코스 6선 - 설 연휴 전통놀이 이벤트와 함께하는 서울 빛초롱과 광화문광장 마켓 서울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이번 설 연휴에 가족과 서울의 숨겨진 이야기를 배울 수 있는 서울도보해설관광 가족코스와 전통놀이 이벤트와 함께하는 서울 빛초롱&광화문광장 마켓을 소개한다. 서울도보해설관광 □ 서울도보해설관광 가족코스는 성인 중심의 어려운 이야기에서 벗어나 어린이도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역사적 일화를 옛 이야기처럼 소개하여 재미있게 진행될 수...
부산문회회관, ‘SNS주부홍보단’ 발대식 가져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소식 소셜미디어로 알려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이정필)은 SNS(소셜미디어) 홍보강화를 위한 ‘SNS 주부홍보단’을 모집・구성하고 지난 1월 12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회원라운지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현재 운영 중인 ‘SNS 서포터즈’와 함께 부산문화회관의 다채로운 소식과 공연 등 정보를 알리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선발된 23명의 주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챔버페스티벌 ‘로젠슈타인 현악4중주’ 공연 관람과 함께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들어간다. 이명이 기자lmy@newsone.co.kr
[사진뉴스]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 , 경주엑스포대공원 방문
부산지역 학생들 경주엑스포 적극 이용에 협조키로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욱감이 부산지역 학생들의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장으로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적극 이용하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지난 13일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방문, 체험 관람시설을 둘러보고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와 간담회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하 교육감은 “경주엑스포대공원이 가진 체험 및 공연·관람시설의 콘텐츠가 훌륭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부산지역 학생들이 적극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에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부산지역 학생들이 경주엑스포대공원 이용시 혜택이 돌아갈...
태안군, 지난해 방문객 1704만 명…관광휴양 도시로 ‘우뚝’
태안군이 지난해 태안지역을 찾은 방문객 수는 총 1704만 명으로 2020년 1017만 명, 2021년 1147만 명에 비해 크게 늘었나 서해안 대표 관광휴양도시의 입지를 굳혔다고 16일 밝혔다. 해수욕장 방문객의 경우 지난해 꽃지 해수욕장에 177만 명이 방문한 것을 비롯해 만리포 해수욕장 138만 명, 몽산포 해수욕장 116만 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28개 해수욕장 전체 방문객은 총 608만 명이다. 이밖에 군 전역 42개 항·포구에도 229만 명이 방문했으며, 태안군의 대표 힐링관광 코스로 손꼽히는 해변길과 솔향기길에도 각각 19만 명과 9만 명이 찾는 등...













![[사진뉴스]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 , 경주엑스포대공원 방문](https://tour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3/01/지난-13일-경주엑스포대공원-접견실에서-류희림경주엑스포대공원-대표왼쪽와-하윤수-부산시-교육감이-기념사진을-찍고-있다-640x4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