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트래블 | 웰니스(치유)관광 1번지, 원주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원주는 한국적인 산세와 고즈넉한 풍경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원주시는 치악산(둘레길)을 비롯해 소금산 그랜드밸리, 섬강 자작나무숲 둘레길, 동화마을수목원 등 웰니스와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를 보유하고 있어 K-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하고 있는데, 강원도에서는 원주의 뮤지엄 산을 비롯해 8곳이 선정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웰니스 관광지를 갖고 있다. 간현관광지 일대...

‘뉴진스 코드 in 부산’ 영상 유튜브에서 인기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해 K-POP 아이콘 ‘뉴진스’와 함께 한 부산여행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뉴진스 코드 in 부산」의 촬영지 연계 여행콘텐츠를 지속 개발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홍보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뉴진스 코드 in 부산」은 부산시와 공사가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알리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대세 걸그룹 단체 예능 프로그램으로, ▲부평동 깡통시장 ▲전포공구길 ▲다대포해수욕장&꿈의 낙조분수 ▲광안리 드론쇼 등 볼거리 가득한 곳부터, ▲부산시티투어버스 ▲영도 제트보트...

안동문화관광단지 전망대 새단장 오픈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안동시는 안동문화관광단지 전망대를 3년만에 오는 14일에 새단장 후 재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주요 휴양시설인 전망대는 이번년도 총 약 8억원을 들여 올해 봄 공사(公社)가 발주한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9월 말 리모델링 공사를 끝내고, 동시에 안동시가 전망대 외부 야간경관조명 설치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으며 현재는 내부 편의시설 보강과 함께 3층 베이커리 오픈(“국가대표 빵선생”)을 준비 중이다. 전망대는 30.95m의 높이로 1층은 야외데크 공간, 2층은 전망공간으로 고객...

신안군, 섬 겨울꽃 축제장에 음료 양심 판매대 운영

섬 겨울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남 신안군의 1004섬 분재정원에 양심 판매대가 운영되고 있어 화제다. 애기동백 산책로 정상에 새빨간 ‘카멜리아 카페’에 설치된 양심 판매대가 추운 겨울 애기동백꽃을 보기 위해 분재정원을 찾은 관람객에게 축제의 새로운 감동을 주고 있다. 무인 판매함을 설치한 지 일주일이 지난 현재까지 음료수 판매대금이 전액 회수되고 있어, 추운 날씨를 고려해 따뜻한 음료를 제공할 수 있는 양심 판매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백상록...

원강수 원주시장에게 듣는다

“관광객 중심의 체류형 관광콘텐츠 발굴, 관광트렌드에 맞춘 홍보마케팅 강화할 것” - 레저체험 관광코스·산악휴양 관광코스·생태체험 관광코스· 감성여행 관광코스 조성- 민선8기 원주시는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라는 비전 아래 원강수 원주시장은 취임사에서 “지역경제 살리기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부흥 행정을 펼쳐 시민을 위한 행복한 변화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를 이루기 위해 시정 목표로 ▲경제인이 행복한 원주 ▲민원인이 웃는 원주 ▲문화를...

K-콘텐츠, 일류 문화매력국가 도약 위해 집중 육성

  문화체육관광부는 일류 문화매력국가 도약을 위한 K(케이)-콘텐츠 분야 올해 예산 총지출 규모를 8442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올해 문체부 전체 예산 6조7408억 원의 12.5%를 차지하는 규모이다. 문체부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세계적 콘텐츠 지식재산권(IP)으로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K(케이)-콘텐츠의 전략적 수출 확대와 K(케이)-콘텐츠를 통한 제조업·서비스업의 수출 확대를 총력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신규 사업은 영상 부문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자체등급분류제 추진(29억5000만 원), 애니메이션 기획개발(30억원), 신기술 및 지식재산권(IP) 활용...

겨울 입맛 돋우는 남도 별미여행

전라남도는 ‘겨울 입맛 돋우는 별미따라 전남 한바퀴’라는 주제로 담양 창평 전통시장 국밥거리, 보성 벌교 꼬막거리, 신안 송공항 김국, 해남 두륜산 버섯전골을 1월 추천관광지(먹거리)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담양 창평 국밥거리는 1919년 창평 전통시장 개설과 함께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담양의 대표적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이곳 국밥은 국과 밥이 따로 나온다. 푹 끓여낸 돼지고기 국물과 옛날 방식으로 만든 순대의 조합이 일품이다. 주변에는 조선...

2023 야간관광 특화도시 숏폼 공모전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야간관광 특화도시의 명소를 홍보하기 위한  ‘2023 야간관광 특화도시 숏폼 공모전’을 1월 9일부터 3월 10일까지 개최한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MZ세대들의 주요 콘텐츠 소비 형태인 ‘숏폼(short form)’은 평균 15~16초, 최대 10분을 넘기지 않는 짧은 영상이다. 이번 공모전은 숏폼 콘텐츠에 열광하는 MZ세대를 타깃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모 대상은 작년 9월 야간관광 특화도시 국내 1호로 선정된 ‘인천시(국제명소형)‘ 와 ’통영시(성장지원형)‘이다. 각 도시의 아름다운...

문체부 국립현대미술관 특정감사, 작품수집규정과 다르게 미술작품 구입

- 미술관문화재단 국유재산법령 위반하여 국고에 납입해야 할 수익금 3,200만 원 직원 격려금으로 임의 집행, 국고 납입 조치 강구 - 문체부 특정감사, 기타 작품관리 소홀·갑질·회계질서 문란 등 총 16건 조치 요구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소속기관인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 이하 미술관)의 조직 관리와 업무 전반에 대한 특정감사 결과, 16건의 위법·부당한 업무처리를 확인하고, 1월 9일(월) 미술관에 국고환수(시정) 및 경고·주의를 요구하거나 합리적 개선방안을 마련토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미술관 발전에...

밀양 농어촌관광휴양단지 명칭 선호도 조사 추진

- 2023년 하반기 본격 운영 앞두고 운영 준비에 박차 -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밀양 농어촌관광휴양단지(이하 ‘휴양단지’라 함)의 2023년 하반기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향후 홍보 마케팅 등에 활용할 휴양단지 명칭 선호도 조사를 오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밀양시청,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밀양시립도서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등 다중 이용시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호도 조사 후보안은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종합운영계획 수립 용역 결과를 토대로 마련한 5개이며, 선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