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23년 ‘10대 문화체감’ 눈에 띄네

최장 비엔날레, 한예종 개교, 문학관 개관, 광주FC 승격… - 지역서점 인증제‧스포츠강좌 이용권 확대 등 시민문화향유 더 넓게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3년 시민이 문화생활을 더 넓게 향유할 수 있도록 ‘10대 문화체감’을 발굴, 선보인다. ‘문화중심 기회도시’를 표방한 광주시가 올해 새로 선보이는 10대 문화체감 변화는 ▲광주비엔날레 최장기간 개최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광주캠퍼스 본격 운영 ▲광주문학관 개관 ▲시립점자도서관 개관 ▲광주문화예술회관 재단장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VP 스튜디오 운영 ▲K1리그 승격, 다시 뛰는...

함양군, 2022년 산삼축제 참여 푸드트럭 나눔행사 개최

9일 상림공원에서 복지시설 아동 등 대상으로 음식 200인분 무료 제공 함양군은 9일 오후 1시 30분 상림공원 산삼주제관 앞에서 부경푸드트럭연합회(이하 연합회) 주관으로 ‘푸드트럭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연합회가 지난해 함양산삼축제에 참여하여 푸드트럭 음식을 판매하고 남은 이익금을 돌려주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마련되었다. 연합회 4개의 업체가 참여하여 닭꼬치, 회오리감자, 츄러스, 뉴욕핫도그, 음료 등 5종의 메뉴 200인분을 준비하여 복지시설 아동 40명에게 우선 나누어주고 나머지는 상림공원을...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행렬 이어져

- 고향 살리고 담양 특산물 받고 세액공제 혜택까지, ‘1석 3조’ - 8일간 81명 기부, 100만 원 이상 고액 기부자도 꾸준 올해 1월 1일 고향사랑 기부제가 시행된 가운데, 지역 출향인들을 중심으로 담양군에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고향 경제 살리고 특산물 받고 세액공제 혜택도 받는 1석 3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며 성공적으로 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담양군은 현재 쌀, 한우, 떡갈비 등 14개 품목...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의 ‘별 볼 일 있는 밤’ 추진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는 동절기(1~2월) 기간 중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찾아가는 천문대’ 행사와 연계한 별 관측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밤’을 추진한다. ‘별 볼 일 있는 밤’은 1월~2월 격주 금요일(1.13./1.27./2.10./2.24.) 오후 7시부터 1시간가량 총 4회 도래재휴양림 목공예센터 2층에서 진행된다.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별 관측 프로그램으로 망원경을 통해 천체(달, 성운, 성단 등) 관측이 가능해 휴양림 이용객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접수...

함안곶감축제, 3년 만에 열린 대면 축제에 방문객들 큰 호응

“쫄깃달콤한 곶감으로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다” - 곶감 시식, 곶감 떡말이 만들기, 초청공연 등 행사 풍성 - 총 2억 4000만 원 판매액 달성 함안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함안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함안곶감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함안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곶감 시식회, 곶감 떡 말이 만들기, 풍선 나눠주기, 솜사탕 및 팝콘 무료 제공과 초청가수 공연 등의 다양한 볼거리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아울러 곶감...

안동시, 2023년 레저스포츠 관광 도시 기반 마련

- 올해 안동다목적체육관, 반다비체육관 준공 예정 - 행복HOMERUN 야구장, 폐선부지 마라톤코스, 패러글라이딩장 계획 - 옥동 안동파크골프장 올 상반기 준공, 시민 만족도 향상 안동시가 시민 누구나 여가를 즐기고 관광자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레저스포츠 기반 구축에 나선다. 정하동 시민운동장 주변에 반다비체육관, 용상동 옛 비행장 부지에는 다목적체육관 등을 새로 마련하고, 폐선부지에 마라톤 코스를, 산불 현장에는 패러글라이딩장, 남후면 하아그린파크에는 야구장 신축을 준비하고 있다. 옥동 옥수교 인근...

서울다누림버스 “관광약자도 어디든 갈 수 있어요!”

3,500여 명 싣고 서울 곳곳 누비다 - 청와대 셔틀버스, 공항 픽업 등 관광환경 변화에 맞춰 적재적소 활용하여 호평 - 현대자동차, 국립항공박물관 등 민간·공공 협력을 통한 사회 공헌 적극 실현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 기조에 맞춘 대표적 관광약자 지원사업인 서울다누림 버스와 미니밴을 활용하여 연간 3,511명, 전년도 1,491명 대비 135% 이상 확대 지원했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에서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및 동반자 등 관광약자를...

[사진뉴스] 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하늘이 그립다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있다. 7일 대기질이 올겨울 최악 수준으로 악화했다. 지난 5일 중국 북부지방과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됐고,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대기에 축적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까지 전국 일평균 초미세먼지(PM2.5)와 미세먼지(PM10) 농도는 각각 86㎍/㎥와 143㎍/㎥이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이날 새벽 경기 평택시(청북읍)에서 260㎍/㎥까지 치솟았고, 미세먼지는 오전 8시 전북 익산시(삼기면)에서 353㎍/㎥까지 올랐다. 2021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광주 공동브랜드 라스베이거스 홍보관 개관

“새 희망 봤다” 지역 기업들, 글로벌 시장 진출 의지 다져 - 지역기업 9곳, AI‧IoT‧광융합기술 적용 첨단 가전‧IT제품 선보여 - 강기정 시장 “드디어 CES 진출 광주시, 혁신 이제부터” 광주시는 지역기업 9개사를 이끌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3’에 처음으로 참가, 광주의 첨단 가전 기술력을 알리고 수출 계약 및 투자유치를 위한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광주 공동브랜드 지엘(GIEL) 기업들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복판에서 희망의 신호탄을...

쌍용차, ‘2023 얼음나라화천 산천어 축제’ 후원 협약

▪ 티볼리 경품 제공하는 등 후원협약 체결 ▪ 2014년 시작으로 글로벌 겨울축제 지속 후원으로 홍보효과 기대 ▪ 다양한 체험 및 문화행사와 후원 통해 고객들과 소통의 장 늘릴 것 쌍용자동차(www.smotor.com)는 세계 최고의 겨울축제인 ‘2023 얼음나라화천 산천어 축제’에 소형 SUV 티볼리를 경품차량으로 제공하는 등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강원도 화천군청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추한빈 쌍용자동차 경기/강원지역본부장 및 최문순 화천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