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공연으로 웃음을 되찾다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 이하 재단)은 오는 11일과 12일에는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연극 ‘오백에 삼십’, 18일과 19일에는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경로당 폰팅사건’ 공연을 진행한다. 연극 ‘오백에 삼십’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공감할 수 있는 떡볶이 가게 주인, 코리안 드림 이주여성, 가난한 고시생, 밤 업소 종업원, 어리바리한 형사 등 캐릭터들로 구성해 쉼 없이 터지는 웃음 속에 청춘의 아픈 현실을 극으로 잘 그린 작품이다.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국내초청작(연극)으로 선정된...
부산시, ‘관광약자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 수행기관 공모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장애인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관광환경을 조성하여 관광약자의 이동권과 접근권을 보장하고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약자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을 오는 1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공정관광’, ‘무장애 관광’ 등 세계적인 추세를 반영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관련 관광사업을 연계하는 등 ‘관광약자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확대·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 편의시설 접근성 실태조사, 모니터링 및 평가 ▲무장애 관광 정보․안내 서비스 제공...
전남도, 남도문화경관 어우러진 관광지 명소로 가꾼다
전라남도는 예향 남도의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함께 어우러진 숨은 관광지를 찾아 관광명소(핫플레이스)로 가꾸기 위해 30억 원을 들여 ‘남도특화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도특화경관 조성’은 경관이 있고 호기심을 끌 만한 특징 있는 생활환경 등 남도의 문화가 스며있는 곳에 창의적 콘텐츠를 입혀 ‘블루 투어’를 견인할 새로운 지역 명소로 육성하는 지역 주민전문가 참여형 사업이다. 최근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해외여행 수요의 국내 전환, 웰빙을 위한...
한국관광공사, 국내여행 온라인 기자단 모집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국내 여행지를 소개·홍보하는 온라인 기자단 ‘트래블리더’와 ‘다님’을 2~3월 중 모집한다. 2.7.~3.10. 기간 중 모집하는 14기 ‘트래블리더’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국내 숨겨진 여행지를 소개하는 대학생 SNS 기자단으로, 올해는 32명 내외를 선발한다. 이들은 MZ세대 대상 국내여행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같은 눈높이에서 한 해 동안 여행지 취재 및 콘텐츠 제작, 온라인 홍보 등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영상을 통해 생생한 여행정보를...
“관광객 취향 저격할 전주 기념품 찾아요”
전주시가 전주를 찾은 여행객이 사거나 선물하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 기념품을 발굴한다. 전주시는 오는 4월 15일까지 국내·외 관광객이 전주여행의 추억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관광거점도시 전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2 전주여행 기념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개인 및 업체, 지역 제한 없이 사업자등록이 된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관광거점도시 전주의 관광 BI(YOUR TASTE JEONJU) 등을 활용한...
무장애 관광정보 누리집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7일 오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누구나 여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무장애 관광정보 누리집인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access.visitkorea.or.kr)’을 7일 오픈한다. 이 누리집은 텍스트와 이미지 등을 단순 제공하는 일반 누리집과 달리 무장애 관광정보를 텍스트 크기 조정이나 음성 지원, 시각적 편의를 높인 고대비 보기 등의 기능을 추가해 실질적 수요자인 장애인, 고령자 등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추천 여행코스, 편의시설 등 무장애 관광정보...
부산관광공사, 소원을 들어주는 달토끼 이벤트 진행
- 용두산공원에 희망의 빛을 밝혀주는 달토끼 이벤트로 시민과 소통 - 용두산공원 달토끼 전시 이벤트 2월 28까지, 오전 9시~밤 10시 운영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밤이 되면 희망의 빛을 밝히는 거대한 달토끼 전시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용두산공원에서 진행한다. 용두산공원의 야경을 빛내는 달토끼는 방문객 누구나 부산타워 앞 광장에 설치된 빨간색 스위치를 올리면 빛을 밝힐 수 있으며, 코로나19로...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주요 관광 소기업에 총 165억 원 지원
- 코로나19 장기화… ‘서울 관광업 위기극복자금 지원’ 서울 관광재개 기반 - 여행업, 관광숙박업, 국제회의업,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한옥체험업 소기업 대상 3백만 원 지원 - 2.7(월) 공고, 14(월)부터 4주간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2.21(월)부터 순차 지급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년이 넘는 장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주요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약 165억 원 규모의 ‘서울 관광업 위기극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 관광업 위기극복자금’...
14조 추경, 소상공인 320만명에 300만원
정부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14조 원 규모로 편성했다. 강화된 방역 조치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300만 원씩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 9조6000억 원과 손실보상 추가 소요분 1조9000억 원이 반영됐다. 우세종으로 전환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해 병상 확보와 치료제 구매 등의 재원 1조5000억 원도 포함됐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1일 소상공인 지원 및 방역 보강의 원 포인트(one-point)에 한정한 14조 원 규모의 ‘초과세수 기반 방역...
인천시, 관광두레 신규 지역 선정
인천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주관하는‘2022년 관광두레 사업’신규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레저‧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은 인천의 동구, 미추홀구를 포함한 전국 19곳으로 해당지역의 관광두레 PD 19명도 함께 선정됐다. 관광두레 PD는 지자체와 주민, 방문객과 주민, 주민과 주민사이를 이어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