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펀시티(Fun-City) 광주’ 관광사업 풍성
- 충장축제 월드페스티벌로 확대, 선비 풍류 체험관광 프로그램 운영 - 국내외 청소년 예술여행거점 조성 및 충장로 케이팝 거리 활성화 - 국내 관광객 유인 붐업 프로그램 운영…무장애 시티투어버스 등 광주광역시는 노잼도시에서 탈피해 재미있는 도시, 펀시티(Fun-City) 조성을 위한 관광활성화 사업을 내년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펀시티 조성은 도시의 볼거리, 즐길거리 강화를 위해 광주시 전 부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특히 관광분야에서는 국내외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관광...
국제로타리3661지구(부산) 겨울철 이웃돕기 김장봉사
겨울철 이웃돕기 김장봉사 국제로타리 3661지구(총재 서천 주진철)는 지난 4일 주례1동행정복지센터에서 겨울철 김장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6지역(대표 예담 주연우) 서북RC·새부산RC·낙동RC·구포RC·오성RC·홍익RC·강서RC 등 7개 클럽 합동 김장봉사로 서천 총재와 등불 송원우 차차차기총재, 무진 김성환 사무총장, 함산 전병열 편집위원장, 6지역 클럽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김장 봉사는 지구공동사업비(500 만 원)와 클럽 협찬금 등 총 3,000만 원 예산으로 북구와 사상구 지역 독거노인 및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고창 고인돌·운곡습지마을, 세계관광기구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
세계관광기구(UNWTO)가 2일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총회를 열고 ‘대한민국 고창군 고인돌·운곡습지마을(이하 고창운곡마을)’을 최고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로 선정했다. 현장에 함께한 이주철 고창군부군수와 이성수 생태환경과장, 조용호 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장은 얼싸안고 기쁨을 나눴다. 앞서 운곡마을은 지난 10월 유럽연합(EU) 산하 공공조직인 그린 데스티네이션(Green Destinations)이 선정한 ‘세계100대 지속가능한 관광지’에 국내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하며 이번 총회 전망을 밝혔다. 고창운곡마을은 ‘최고의 관광마을’로 선정되면서 ▲‘최고의 관광마을’ 라벨사용=경제, 사회 및 환경의 모든 측면에서...
신안 퍼플섬, 유엔세계관광기구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
‘퍼플섬(purple island)’으로 유명한 신안군 반월·박지도가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World Tourism Organization)가 선정하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다. 유엔세계관광기구는 12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총회를 열고 ‘제1회 유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반월·박지도를 선정했다. 유엔세계관광기구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 선정 사업은,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홍보, 관광을 통한 지속가능한 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세계의 각 마을을 평가해 인증해주는 사업이다. 유엔세계관광기구가 선정하는 ‘세계관광우수마을’은 모두 3등급으로 나뉜다....
여행업·공연업·전시업 등도 ‘일상회복 특별융자’ 지원
여행업, 공연업, 전시업 종사자도 정부의 ‘일상회복 특별융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손실보상 비대상 업종 소상공인에 지원하는 ‘일상회복 특별융자’ 대상에 여행업, 공연업 등을 포함하고 6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일상회복 특별융자는 올해 7월 7일∼10월 31일 정부의 시설운영 및 인원 제한 조치를 이행해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정책이다. 1%의 초저금리로 2000만원까지 대출해 준다. 당초 ‘인원·시설운영 제한’ 업종을 중점 지원하기로 해 여행업,...
문체부, 제4차 예비문화도시 11곳 지정
문화체육관광부는 제4차 문화도시의 예비사업 대상지(광역-기초, 가나다순)로 ▲ 울산광역시, ▲ 서울 도봉구, ▲ 서울 성북구, ▲ 부산 북구, ▲ 경기 군포시, ▲ 경기 의정부시, ▲ 강원 영월군, ▲ 경북 안동시, ▲ 경남 창원시, ▲ 전북 군산시, ▲ 전남 담양군 등 총 11곳을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고,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문화진흥법」에...
담양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4차 예비문화도시 선정
담양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제4차 예비문화도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담양군은 2022년 12월까지 1년간 각종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12월 법정문화도시 선정에 대비할 계획이다.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되는 문화도시는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특히, 예비문화도시 선정을 거쳐 법정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되면 5년간 2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문화사업 관련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문화체육체부는 서면과 현장실사,...
경기관광공사,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경기관광공사가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한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2019년 도입된 ‘지역사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쉽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을 펼친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공사는 시‧도 사회복지협의회의 지역심사와 중앙심사 과정을 거쳐, 전국 공공기관, 사기업 350개소와 함께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창출과 지역복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인정제는 ▲사회공헌 추진체계 ▲지역사회 문제인식 ▲프로그램 실행 ▲지역사회 네트워크 ▲성과 및 영향관리 ▲대표프로그램 수행실적 6가지 기준으로 심사되었으며, 공사는 녹색제품 구매 등이 포함된 환경경영, 윤리경영, BP(수행실적)에서...
문체부 황희 장관, 정부 광고 제도 개편안 확정 발표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정부 광고 개선지표를 확정·발표했다. 황 장관은 연간 1조 원(2020년 기준 1조 893억 원)에 달하는 정부 광고를 합리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정부 광고의 전반적인 지표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7월 ABC부수의 정책적 활용 중단과 함께 정부 광고 집행 시 복수지표를 활용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계획임을 발표한 바 있다. 문체부에 따르면, 정부는 정부광고...
영덕군, ‘스마트관광’으로 2천만 관광객시대 개척
영덕군은 지난달 30일 영덕형 스마트관광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함을 계기로 2천만 관광객시대를 본격화했다고 1일 밝혔다.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은 1부에서 이영근 사)한국스마트관광협회 협회장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관광 방향성 제안’ 발제를 시작으로, 구만왕 SK플래닛 DT솔루션 사업팀 부장의 ‘지역관광 데이터마케팅 사례’, 임 완 엑셀인베스트먼트 대표의 ‘스마트관광도시 개념과 정책방향’, 양호준 ㈜스마트인피니 대표의 ‘유통․판매 중심의 경북형 관광플랫폼’의 사례가 발표됐다. 2부에서는 영덕문화관광재단 서영수 상임이사를...


















